골든래빗은 더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프로덕션 & 프로바이더 입니다. 골든래빗은 취미, 경제, 수험서, 만화,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제작하고 있습니다.골든래빗은 더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프로덕션 & 프로바이더 입니다. 골든래빗은 취미, 경제, 수험서, 만화,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티클

다양한 읽을거리를 확인해 보세요.
전체 421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 2026년 8월 23일 · 👁 11

그로스 IQ :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이 주제에 대해 수많은 기업인과 대화를 나누고 성공 요인을 깊이 연구하며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기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단순히 어떤 성장 전략을 선택했느냐가 아니었다. 그 전략이 어떤 맥락에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여러 이니셔티브를 어떤 조합과 순서로 추진했는지가 훨씬 더 중요했다.성장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복잡하지 않다. 기업이 기울이는 대부분의 성장 노력은 단 10가지 성장 경로로 분류할 수 있다. 어떤 경로가 가장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지는 시간에 따라 변하며, 사실 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어떤 성장 경로도 미리 정해진 불변의 해법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성장의 10가지 경로는 수많은 기업이 매출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활용해 온 검증된 길이다. 제품, 지역, 업종을 막론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부터 소규모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이 경로들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성장의 10가지 경로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 추가 구매와 자발적 추천을 유도한다.고객 기반 확대(customer base penetration) : 기존 고객에게 기존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한다.시장 확장 가속화(market acceleration) : 기존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다.제품 라인업 확장(product expansion) : 기존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판매한다.고객 및 제품 다각화(customer and product diversification) : 새로운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을 판매한다.영업 효율 최적화(optimize sales) : 영업 활동을 간소화해 생산성을 높인다.고객 이탈 최소화(churn/minimize defection) : 더 많은 고객을 유지한다.파트너십(partnerships) : 제3자와의 제휴, 제3자의 채널과 생태계를 활용한다(영업 활동, GTM 전략).경쟁적 협력(co-opetition) : 시장 또는 업계 내 경쟁자와 협력한다(제품 개발, IP 공유).파격적 전략(unconventional strategies) : 현재의 사고방식을 뒤집는다.고전적 전략과 현대적 접근 방식의 결합곧 성장의 10가지 경로를 하나씩 깊이 있게 살펴볼 테지만 우선 한 걸음 물러나 그림을 조망해보자. 이 중에는 이미 익숙하거나 자명해 보이는 경로도 있을 것이다. 지극히 정상적 반응이다.10가지 경로는 앤소프 매트릭스처럼 오랜 기간 검증된 경영 프레임워크에 현대 기업들이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새로운 영업·마케팅 개념들이 융합돼 탄생했다.여기서 확실히 짚고 넘어갈 사실이 있다. 이 경로들은 고전적 경영 전략 상당수가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한다는 점이다. 제품 라인업 확장이나 고객 기반 확대 같은 경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하지만 전자상거래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 같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의 등장으로 비즈니스 세계는 훨씬 복잡해졌다. 소비자는 제품에 대해 더 박식해졌고 과거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현대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전적 전략을 유지하되, 반드시 현대적 접근 방식을 병행해야만 한다.기술의 진보 덕분에 현재의 기업들은 성장을 추구할 새로운 수단을 갖게 되었다. 과거에는 소비자, 제품, 시장에 대한 구체적 데이터를 확보하기가 어려웠다. 그 결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판단을 할 때 대부분 운이나 직감, 과거의 경험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마케팅 비용을 늘리거나 가격을 인하하는 등, 한때 효과가 있었던 방식을 기계적으로 반복하곤 했다.물론 과거의 기업들이 성장의 동력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다만 오늘날의 기업은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의미 있는 통찰을 확보하고 적절한 시점에 최적의 성장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 차이를 보인다.맥락, 조합, 실행 순서의 조합새로운 성장 전략을 단순히 적절하게 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반드시 현재의 시장 맥락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이를 간과하면 아무리 옳은 결정을 내리고 적절한 경로를 선택했어도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분명히 말하겠다. 기업에 최적화된 성장 경로를 결정할 때는 언제나 시장의 맥락부터 파악해야 한다.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제품, 시장, 고객의 맥락에 대한 냉철한 평가, 이런 맥락들이 만들어 내는 위협과 기회 그리고 기업이 선택한 성장 경로를 걷는 데 필요한 이니셔티브들의 조합과 실행 순서를 고려해 성장 결정을 내리는지에 달려 있다.“성장은 절대로 우연히 이뤄지지 않는다. 성장은 여러 가지 힘이 함께 작용한 결과다.”— 제임스 캐시 페니, JC페니 창립자맥락은 기업이 경쟁하는 환경을 구성하는 현재의 사회·경제적 조건,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 구도 그리고 기업 문화를 모두 포함한다.조합은 함께 실행되었을 때 결과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행동들을 전략적으로 선별하는 행위다.실행 순서 설정은 선별된 행동들에 대해 우선순위와 적용 순서 그리고 최적의 타이밍을 정하는 행위다.이 책은 기업이 시장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행동의 조합과 실행 순서를 기반으로 자사에 최적화된 성장 경로를 찾아내도록 돕는 통합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접근법은 개별 행동들을 서로 연결하지 않은 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방식보다 훨씬 강력한 증폭 효과를 만들어낸다.성장을 준비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경쟁사의 성장 전략은 따라 할 수 있어도 특정 시장 맥락에서 성공을 만든 성장 경로와 행동의 조합, 실행 순서까지 그대로 복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경쟁사를 맹목적으로 모방하지 마라. 경쟁사가 무엇을 하는지 짐작해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 아니다. 특히 오늘날처럼 대부분의 기업이 직면한 과포화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과거의 요인에 집착하지 마라. 기업을 지금의 위치에 있게 만든 과거의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요인들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관성에 속지 마라.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통할 것이라고 믿는 흔한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라. 마음을 열고, 현재 가용한 다양한 선택지들을 폭넓게 고려해야 한다.이제부터 당신에게 알려줄 것들성공한 기업의 행동을 단순히 따라 한다고 성공을 보장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그리고 어떤 성장 경로와 조합, 순서를 선택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언더아머, 세포라, 쉐이크쉑, 어니스트컴퍼니, 월마트, 마텔, 마블 등의 사례를 다룬다. 이를 통해 가장 성공적인 기업들이 어떻게 성장을 달성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사례들은 매출 증대 과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역효과를 낸 전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피하는 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줄 것이다. 각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은 고유하지만 이 책은 그 모든 노력을 하나의 단일 모델로 분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책의 각 장은 성장의 10가지 경로 중 하나를 깊이 있게 다룬다. 먼저 해당 경로가 무엇이며 왜 선택되었는지 정의하고, 특정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맥락을 짚어본다. 이어서 다양한 산업과 규모를 아우르는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특정 경로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리고 투자 대비 수익률(return on investment, ROI)을 극대화하기 위해 여러 경로를 어떤 실행 순서로 결합했는지 보여줄 것이다.여기에 실린 모든 이야기는 성장을 가속화 중인 기업, 정체기를 맞은 기업, 혹은 위기에서 회복한 기업들을 조명한다. 또한 “무엇이 문제였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실패 사례들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실패야말로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각 장의 끝에는 효과적인 방법과 잠재적 함정 그리고 교훈을 비즈니스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다음 단계 제안’을 수록했다.나의 목표는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선택을 여러분이 더 현명하게 하도록 돕는 것이다. 즉, 성장의 10가지 경로와 맥락, 조합, 순서의 중요성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 나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성장 이니셔티브를 분석하고, 가혹한 환경에서도 조직을 능숙하게 이끄는 성장 방향 설계자(Growth Navigator)이 되기를 바란다.“효과적 행동 뒤에는 조용한 성찰이 뒤따르게 하라. 그 조용한 성찰에서 더욱 효과적 행동이 나올 것이다.”—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저자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 2026년 8월 21일 · 👁 39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앱스토어에 앱을 올리기 전에는 애플 개발자 계정과 테스트 배포 준비가 필요합니다. 애플 로그인 설정을 추가하고,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iOS 테스트 버전을 배포합니다. 실제 앱스토어 심사를 요청하기 전 iOS 환경에서 앱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겠습니다.앱스토어 개발자 등록하기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하며, 가격은 연 $99입니다.01 애플 개발자 등록은 애플 개발자 포털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은 앱의 개발 설정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한 뒤,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눌러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kr02 처음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한 경우, 애플 개발자 등록 약관 동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 아래로 스크롤한 뒤 애플 소식을 받는 옵션은 [No]를 선택하고 [Agree]를 눌러 계속 진행하세요. 다음 단계에서 개인화된 애플 소식을 받기 위한 개발자 프로필 생성을 제안합니다. 필수는 아니므로 [I’m not interested]를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03 이제 내 애플 개발자 메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Enroll today]를 눌러 애플 개발자 등록을 진행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애플 개발자 등록 첫 화면이 나옵니다. 애플 개발자가 배포한 앱을 관리하기 위한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 개발자 등록을 진행할 것이므로 [Continue enrollment on the web]을 눌러주세요.04 이름과 휴대폰 정보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한 뒤 화면 하단의 [Continue] 버튼을 눌러주세요. [Individual / Sole Proprietor]가 기본 선택되어 있는데 법인 사업자가 아닌 때에는 이 선택을 유지한 채로 화면 아래의 [Continue]를 눌러 진행하세요.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라이선스 약관 동의 화면 하단에 체크박스를 클릭한 뒤 다시 [Continue]를 누르면 기본적인 설정은 거의 끝났습니다.05 이제 개발자 등록 마지막 단계입니다. 선택한 멤버십 타입과 기타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애플 개발자 계정은 연 $99이고 앱을 계속 유지하려면 매해 갱신이 필요합니다. 화면 아래에 자동 결제에 동의하는 체크 박스가 있습니다. 이를 체크하면 개발자 멤버십이 매년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필수는 아니므로 본인의 판단에 따라 체크 여부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정보 확인과 자동 결제 체크를 완료했다면 화면 맨 아래의 [Purchase] 버튼을 눌러 구매를 진행하세요.06 결제를 위해 한 번 더 본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이후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구글 개발자 프로그램 등록이 완료됩니다. 결제 과정은 간단하므로 생략하겠습니다.[바이브 코딩 28]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애플 정책상 iOS 앱을 만들 때 간편 로그인을 구현했다면 그중에 애플 로그인도 필수로 구현해야 합니다. 만약 구글 로그인만 구현해서 심사를 올릴 경우 규정 위반으로 반려합니다. 먼저 애플 로그인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화면에 애플 로그인 버튼이 필요하겠지요. 이미 구현된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하고, 이를 눌렀을 때 애플 간편 로그인이 진행되도록 구현하겠습니다. 애플 로그인 또한 구글 로그인을 구현할 때처럼 수파베이스를 활용할 겁니다. 애플 로그인은 큰 틀에서 봤을 때 구글 로그인 작동 방식과 같습니다.디자인 변경과 계획 수립 요청하기01 먼저 작은 디자인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기존에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만 있는 상태에서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할 겁니다.02 커서를 실행하고 투두이 프로젝트 폴더를 연 뒤, AI에게 디자인 변경과 함께 애플 로그인 구현을 위한 계획을 세워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앞에서 했던 것처럼 검색 모드에서 ‘구글로 시작하기’를 검색하고, 해당 코드 블록을 멘션합니다.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나]이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하고 이 버튼을 탭했을 때 애플 로그인이 네이티브 방식으로 진행되도록 구현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계획을 세워주세요.[나] 03 커서가 세워준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AI]5 To-dospubspec.yaml에 sign_in_with_apple 패키지 추가AuthService에 signInWithApple() 메서드 구현SplashScreen에 Apple 로그인 버튼과 핸들러 추가Xcode에서 Sign in with Apple capability 추가 (수동 작업)Supabase Dashboard에서 Apple OAuth provider 설정 (수동 작업)[/AI]세워준 계획에 문제는 없어 보이므로 계획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하지만 Xcode와 수파베이스의 추가 설정과 관련해 상세한 설명을 함께 요청하겠습니다. [Agent] 모드로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나]계획을 진행하고 수동으로 직접 작업해야 하는 것들은 상세히 알려주세요[나]04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Keep All]을 눌러 변경 사항을 수락하세요.05 코드 변경과 함께 Xcode와 수파베이스 수동 작업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른쪽 패널에서 스크롤을 위로 올려보니 커서가 애플 로그인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수동 작업 내용을 상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내용이 좀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각 단계의 작업 내용과 목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AI]Xcode 프로젝트 설정 : 앱에서 애플 로그인을 사용하겠다고 명시합니다.애플 개발자 포털에 앱 번들 ID 등록 & 애플 로그인 기능 활성화 : 애플 서버에 해당 번들 ID를 가진 앱에 애플 로그인 권한이 있음을 명시합니다.수파베이스 설정 : 수파베이스가 우리를 대신해 애플과 인증 관련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합니다.[/AI]그럼 이 세 가지를 하나씩 이어서 수행하겠습니다.수동 작업 수행하기Xcode 프로젝트 설정하기커서가 알려준 첫 번째 단계인 Xcode 프로젝트 설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수행하겠습니다.[AI]1. Xcode 프로젝트 열기 open ios/Runner.xcworkspace2. Xcode에서 Capability 추가왼쪽 네비게이터에서 Runner 프로젝트 선택TARGETS > Runner 선택상단 탭에서 Signing & Capabilities 클릭좌측 상단의 + Capability 버튼 클릭“Sign in with Apple”을 검색하여 더블클릭으로 추가3. 결과 확인“Sign in with Apple” 항목이 Capabilities 목록에 표시되어야 합니다[/AI]01 먼저 Xcode 프로젝트를 실행해야 합니다. 커서로 돌아가 터미널에 open ios/Runner.xcworkspace 명령어를 입력하세요.02 Xcode에 프로젝트 파일이 열리면 왼쪽 패널 가장 위의 ➊ [Runner]를 선택한 뒤 TARGETS 섹션에 [Runner]를 선택하세요. 오른쪽 영역 위쪽의 [Signing & Capabilities] 탭을 선택한 뒤 [+ Capability] 버튼을 누르면 이 앱에서 사용할 기능을 검색해 추가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➋ 검색창에 sign in을 입력하면 나오는 [Sign in with Apple]을 클릭하세요.03 기능 추가 창이 사라지면서 Signing 섹션 하단에 [Sign in with Apple]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애플 개발자 포털에 앱 번들 ID 등록 & 애플 로그인 기능 활성화하기커서가 알려준 두 번째 수동 작업은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해 애플 서버에 앱의 번들 ID를 등록한 뒤, 해당 번들 ID를 가진 앱에 애플 로그인 권한이 있음을 명시하는 겁니다.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AI]1. Apple Developer Console 접속https://developer.apple.com/account 접속Apple Developer 계정으로 로그인2. Identifier 설정Certificates, Identifiers & Profiles 메뉴 선택왼쪽에서 Identifiers 클릭앱의 Bundle ID 찾기: com.simon.todoyBundle ID 클릭하여 상세 페이지 진입3. Sign in with Apple 활성화Capabilities 목록에서 Sign in with Apple 체크박스 선택우측 상단의 Save 버튼 클릭[/AI]01 먼저 애플 개발자 포털로 이동한 뒤 오른쪽 위의 [Account] 메뉴를 클릭해주세요.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02 내 애플 개발자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중앙의 [Certificates, IDs & Profiles] 섹션 하단의 [Identifiers] 메뉴를 클릭해주세요.03 여기에 이제 투두이의 번들 ID를 등록할 겁니다. 목록 위쪽에 [+] 버튼을 눌러주세요.04 등록할 ID 타입을 선택하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App IDs]를 선택한 뒤 [Continue]를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새로 등록할 ID 타입을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App]을 선택한 뒤 [Continue]를 누르세요.05 이어서 설정하겠습니다.➊ [Description] 항목에 Todo app이라고 간단한 설명을 적습니다. ➋ Bundle ID 항목 타입을 [Explicit]로 선택하고 ➌ 투두이의 번들 ID를 입력하세요. 여기에서는 투두이의 번들 ID인 com.simon.todoy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이 앱에서 사용할 네이티브 기능인 애플 로그인 항목을 체크해야 합니다. ➍ 화면 하단에 [Capabilities] 탭이 선택되는데 이곳에서 애플 로그인 기능을 찾아 선택할 겁니다.06 스크롤을 내려 [Sign In with Apple] 메뉴를 찾고 체크한 뒤 오른쪽 위의 [Continue]를 누르세요. 다음으로 입력하고 선택한 옵션들이 확정되면서 [Continue]가 [Register]로 바뀌는데 이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것을 설정함으로써 애플이 수파베이스의 인증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07 이제 Identifiers 목록에 투두이의 번들 ID가 나타납니다.수파베이스 설정하기커서가 알려준 마지막 수동 작업은 수파베이스에서 애플 로그인 기능을 활성화하는 겁니다. 이때 입력해야 하는 몇 가지 값들은 애플 개발자 포털을 통해 얻어야 합니다.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AI]1. Supabase Dashboard 접속https://supabase.com/dashboard 접속프로젝트 선택2. Authentication 설정좌측 메뉴에서 Authentication 클릭Providers 탭 선택Apple 찾아서 클릭3. Apple Provider 활성화Enable Sign in with Apple 토글을 ON으로 전환4. Secret Key 생성 및 입력 Apple에서 Secret Key를 생성해야 합니다:Apple Developer Console → Keys 메뉴좌측 상단 + 버튼 클릭Key Name: Todoy Apple Auth (또는 원하는 이름)Sign in with Apple 체크박스 선택Configure 클릭 → Primary App ID 선택 → SaveContinue → RegisterDownload 버튼으로 .p8 파일 다운로드 (한 번만 가능!)Key ID 복사Supabase로 돌아와서:Authorized Client IDs: 비워두거나 앱 Bundle ID 추가 (com.simon.todoy)하단의 Use Apple Secret Key 섹션에:Team ID: Apple Developer → Membership에서 확인 가능Key ID: 위에서 생성한 Key IDp8 file content: 다운로드한 .p8 파일 내용 복사 붙여넣기5. 저장Save 버튼 클릭[/AI]01 수파베이스 투두이 프로젝트로 진입하세요. 왼쪽 패널의 [Authentication]을 클릭하고 CONFIGURATION 섹션 아래 [Sign In/Providers] 메뉴를 클릭합니다. 오른쪽 로그인 방식 목록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Apple]을 찾은 뒤 클릭해주세요.02 애플 간편 로그인 설정 패널이 열리면 ➊ [Enable Sign in with Apple] 옵션을 활성화해주세요. ➋ Client IDs 항목에는 앱의 번들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➌ Secret Key를 입력해야 하는데 애플 개발자 포털에서 이 값을 생성해야 합니다.ㅋ03 애플 로그인을 위한 키 값을 생성할 겁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로 이동하세요.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가운데 Certificates, Ids & Profiles 섹션 다음 [Keys] 메뉴를 클릭해주세요.04 위쪽의 [+] 버튼을 누르세요.05 Key Name 항목에 ‘Todoy Apple Auth’를 입력합니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Sign in with Apple] 옵션을 찾아 체크 박스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Configure]를 누릅니다.06 Primary App ID 항목에서 투두이 앱을 선택한 뒤 [Save]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어서 오른쪽 위쪽의 [Continue]를 누르면 됩니다.07 애플 로그인을 위한 키 생성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방금 입력한 정보를 확인한 뒤 [Register]를 누르세요.08 등록이 완료되면 화면 가운데에 Key ID 값이 나타납니다. 이 값은 Secret Key 생성을 위해 필요하므로 복사해서 보관하세요. 오른쪽 위에 [Download] 버튼을 눌러 .p8 형식의 개인 키Private Key 파일을 다운로드받으세요. 이 개인 키는 Secret Key를 만들 때 디지털 서명과 위조 방지를 위해 사용합니다. 매우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절대로 외부에 노출하면 안 됩니다. 이 파일은 한 번 다운로드하면 다시 다운로드할 수 없으므로 내려받은 뒤 잘 보관해야 합니다. .p8 파일은 애플 서버와 통신할 때 앱의 신원을 증명하고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디지털 서명용 개인 키입니다. 주로 푸시 알림이나 애플 로그인 등 외부 API 연동 시 인증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09 내려받은 .p8 파일을 메모장으로 엽니다. 개인 키의 전체 내용도 Secret Key 생성에 사용해야 하므로 아까 Key ID를 복사해둔 곳에 같이 준비해두세요.10 이제 Secret Key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마지막 요소인 팀 ID를 확인해야 합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 메인 화면으로 이동한 뒤 위쪽의 [Membership details] 버튼을 눌러주세요. 멤버십 세부 정보 첫 줄에서 Team ID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복사해 Key ID와 개인 키를 복사해둔 곳에 함께 준비해주세요.11 이제 준비한 정보로 Secret Key를 만들 차례입니다. 브라우저 새 탭을 열고 애플 클라이언트 시크릿 제네레이터 사이트에 접속하세요.애플 클라이언트 시크릿 제네레이터 홈페이지 : applekeygen.expo.app이제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➊ Key ID와 ➋ 팀 ID를 입력하고 ➌ Client ID는 번들 ID를 입력해주세요. ➍ Private Key 항목에 개인키를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는 모두 입력한 겁니다. ➎ Expiration에 기본으로 입력된 15690000는 6개월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유지한 채로 ➏ [Generate JWT] 버튼을 눌러주세요. 버튼 아래로 Secret Key가 생성되는데 ➐ 복사 버튼을 눌러 복사해주세요.12 다시 수파베이스 애플 로그인 설정 패널로 돌아옵니다. Secret Key 항목에 방금 복사한 값을 붙여넣은 뒤 [Save]를 누르면 수파베이스에서의 애플 로그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 2026년 8월 19일 · 👁 59

클로드에게 “우리 회사 톤은 말야...”, “이런 표현은 절대 쓰지 마”라고 매번 잔소리하기 귀찮죠?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이제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클로드에게 우리 회사 정보를 단 한 번만 등록하는 겁니다. 이번 활용에서는 클로드의 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하여 회사 전용 비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 제품 정보, 지난 베스트 콘텐츠를 입력하면블로그든 SNS든 이메일이든 일관된 스타일로 초안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먼저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클로드의 프로젝트는 일반 채팅과 다르게 대화가 끝나도 맥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업로드한 파일과 설정한 지침을 영구적으로 보관합니다.• 지식 베이스 : 약 500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지침 : AI의 행동 방식을 규정합니다. “모든 글은 두괄식으로”, “전문용어는 괄호 설명 필수” 같은 규칙을 정하면, 프로젝트 내부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01 왼쪽 사이드바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새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02 ‘개인 프로젝트 생성’ 화면에서 프로젝트명을 먼저 입력합니다. ‘마케팅 카피라이터’처럼 주제가 드러나는 이름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프로젝트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적당하게 작성합니다. 작성이 완료되면 [프로젝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03 프로젝트 전용 작업 공간이 생성됐습니다. 프로젝트 화면에서 파일 섹션에 프로젝트와 관련된 파일을 드래그해 업로드하세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파일을 프로젝트 지식으로 등록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PDF, DOCX, TXT 등)• 제품/서비스 상세 정보• 과거 성공한 콘텐츠 20~30개(블로그, SNS)• 타깃 고객 페르소나 정리 문서• 사용 금지 단어 목록(선택 사항)04 저는 다음 화면처럼 4가지 파일이 프로젝트 지식으로 등록했습니다.05 다음으로 브랜드의 보이스를 수치화하겠습니다. 메모장에 다음 내용을 입력하고 파일명을 ‘브랜드 보이스 척도.txt’로 저장한 다음 프로젝트에 업로드하세요.06 지침을 지정해보겠습니다. 지침 섹션에서 오른쪽 끝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지침 설정’ 창이 뜨면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지침 저장]을 누르세요.07 설정이 완료되었으니 작동하는지 테스트하겠습니다. ‘마케팅 카피라이터’ 프로젝트 화면에서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08 원하는 방향을 하나 골라 본문 작성을 요청해보세요. 클로드는 별도의 설명을 하지 않아도 프로젝트 지식에서 제품 정보를 참조하고, 설정한 브랜드 보이스에 맞춰 초안을 작성합니다.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 2026년 8월 17일 · 👁 70

[미친 활용 03] 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 가져오기열심히 만든 메이크 시나리오를 동료에게 공유하고 싶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이 만들어둔 멋진 자동화 템플릿을 그대로 가져와 쓰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땐 메이크의 블루프린트Blueprint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블루프린트 기능을 활용하면 시나리오 전체의 설계도를 .json 파일 형태로 내보내거나, 외부에서 가져올 수 있죠.내가 만든 시나리오 파일로 내보내기(Export)01 ➊ 왼쪽 메뉴에서 [Scenarios] 클릭해 전체 시나리오 목록창으로 이동한 다음, ➋ 내보내고 싶은 시나리오를 클릭합니다.02 시나리오 대시보드에서 오른쪽 위에 [Edit]를 눌러 시나리오의 편집창으로 이동합니다.03 오른쪽 위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메뉴에서 [Export Blueprint]를 선택하면, 즉시 ‘...blueprint.json’ 형태의 파일이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 파일 가져오기(Import)Import 기능을 활용하면 동료에게 받은 .json 파일이나, 이 책에서 제공하는 독자용 템플릿을 내 계정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01 메이크 대시보드에서 [+ Create a new scenario]를 눌러 새 시나리오 편집창을 연 다음, 오른쪽 위에 [···]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번에는 메뉴에서 [Import Blueprint]를 선택합니다.02 ➊ [Choose JSON blueprint]를 눌러 파일 탐색기에서 가져올 .json 템플릿 파일을 선택하고 ➋ [Import blueprint]를 누르면, 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가 내 편집창에 그대로 복제됩니다.

[AI 생존 전략 03] AX의 성공 방정식, DOING
[AI 생존 전략 03] AX의 성공 방정식, DOING

[AI 생존 전략 03] AX의 성공 방정식, DOING

📅 2026년 8월 16일 · 👁 90

[AI 생존 전략 03] AX의 성공 방정식, DOINGAI가 마치 혁명과 같이 모든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아직도 크다. 일부 기업들은 이런 AI를 도입하고 잘 활용해서 시장을 선도하며 엄청난 효과를 이루어냈다. 하지만 그 반대로 어떤 기업은 엄청난 자원을 투입했음에도 결과가 좋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에서 도태되었다.도대체 무엇이 극명한 차이를 만들어낸 것일까? AI의 모듈이 더 복잡한 알고리즘을 사용했다거나,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를 했다거나 하는 단순한 기술적 차이만은 아니었다. 성공한 회사들과 실패한 회사들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했다는 것이다.이제부터 제조, 금융, 의료, 유통 등 여러 분야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면서 AI 프로젝트의 성패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를 파악해본다. 그 과정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현재 개인이나 우리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지침으로 다섯 가지 필수 요건 “D.O.I.N.G.”(이하 DOING)을 살펴본다.DOING으로 AX 실천하라 〈국가 AI 전략〉 정책 방향에서는 AI 도입을 ‘데이터 → 모델 → 서비스 → 확산’ 생명주기로 보고, 전 주기에 걸친 관리·거버넌스 필요성을 강조한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발간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의 일반·채용·스마트 치안·생성 AI 분야에서는 생명주기 관리, 데이터 수집·처리, 모델 개발, 시스템 구현, 운영·모니터링을 단계적으로 정리하여 기업이 준수해야 할 핵심 요건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에 제시할 다섯 가지 핵심 실천 요건 DOING이 잘 갖추어졌는지에 따라 AI 성패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첫째로 D는 Data를 의미한다. 정보 수집 및 분류를 통한 AI 활용 기반 구축이다. 즉, AI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데이터 수집, 정제, 품질의 투명성과 책임성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둘째로 O는 Organization를 의미한다. AI 중심의 조직 구조 및 경영진 리더십이다. 무슨 얘기냐면 AI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직 문화와 리더십이며, AI 중심의 조직의 변화 관리가 필요하다.셋째로 I는 Industry Bridging를 말한다. 현장 노하우와 AI 기술의 연결이다. 산업 현장의 경험을 녹이는 절차가 없이 성공할 수 없다. 반드시 현장의 노하우가 AI 기술을 결합해야 진정한 혁신이 가능하다. 넷째로 N은 Norms를 말한다. 신뢰할 수 있는 관리 원칙 및 윤리 기준 수립이다. 신뢰할 수 있는 AI를 위해 반드시 공정성, 책임성, 윤리 규범이 반드시 수립되어야 한다.마지막 G는 Grounding를 말한다. 현장 적용을 위한 실무적 융합이다. 결국 AX의 적용을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적용되고 실무화 함께 융합 및 통합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게 된다.지금부터 다섯 가지 핵심 실천 요건을 상세하게 알아보자첫째, D(DATA) : 정보 분류를 통한 AI 활용 기반 구축 “데이터는 석유가 아니라, 비옥한 토양이다.” 당연하게도 AI가 제대로 반영되려면 무엇보다 양질의 데이터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를 ‘석유’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비옥한 토양’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왜냐하면 석유는 한 번 사용하면 없어지게 되지만, 비옥한 토양은 지속적으로 더 좋은 결과물을 생산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정교한 알고리즘 모델이 중요했지만 실제로 이에 기반이 되는 데이터가 부실하면 의미가 없다.그렇다면 비옥한 토양인 데이터의 조건을 살펴보면, 우선 정확성과 정합성이 필요하다. 정확성은 데이터가 실제 사실적 내용과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정합성이 중요한데 서로 모순되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수집되어야 한다. 또한 형태의 다양성도 고려해야 하는데, 숫자나 표 같은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사진, 영상, 텍스트 같은 비정형 데이터가 균형 있게 확보되어야 AI가 복잡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하지만 데이터가 불충분해서 일부에 편향되어 있을 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일례로 AI가 특정 그룹에게 불리한 신용 평가를 내리거나, 채용 과정에서 AI가 성별이나 인종에 따라 차별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리스크를 줄이려면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부터 편향성을 점검하고, 데이터를 올바르게 분류하고 등급을 매겨서 다양한 관점에서 검증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특히, 데이터 중에 중요한 정보인 개인 정보 처리 역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다. 기업들은 고객의 개인 정보가 포함된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이를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처리하면서도 AI 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데이터를 이용할 목적에 따라 데이터를 적절히 분류하고, 등급별로 접근 권한을 관리하며, 정기적으로 품질을 점검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 특히 민감 정보와 고유식별정보라면 암호화나 익명화 처리를 통해 보안을 강화하면서도 분석 가치는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렇게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면 당연하겠지만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 체계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둘째, O(Organization) : AI 조직 및 경영진 리더십 “AI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변화 관리 문제다.” AI 도입을 단순히 기존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AX는 기존의 업무 패러다임을 완전히 변경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직의 변화 관리가 결정적이다.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에이미 에드먼슨 교수는 직원들이 의견 제시나 실수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로 이러한 환경 속에서 직원들은 AI와 같은 신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실험해볼 수 있다.그래서 리더의 역할은 결정적이다. AI 도입을 회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단기 성과에만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봐야만 직원들이 ‘실제로 AI를 통해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말로만 혁신을 외치고 실제로는 성과만 종용하는 조직에서는 AI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어렵다.결국에는 실패하는 조직은 공통적인 패턴이 있다. 이런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서 ‘우리는 원래 하던 대로 할 것이다’라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부서 간 이기주의가 심해서 협력보다는 경쟁만 일어나고, 정보 공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도 AI를 도입했다’는 보여주기식 프로젝트에만 집중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AI가 실제로 활용되지 못하고, 실제 업무에 효과적이지 못한 별개의 결과물이 나오기 쉽다. 결국 AI를 도입했는데 우리한테 맞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실패에 연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고 리더는 끝까지 믿고 기다릴 줄 아는 변화를 관리하는 측면의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끌어 나가야만 한다.셋째, I(Industry Bridging) : 현장 노하우와 AI 기술의 연결 “현장을 모르는 AI 도입은 결국 실패한다.”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난 AI 전문가가 있더라도,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경험이 없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병원에서 필요한 AI를 개발한다고 가정해보자. 의료 지식과 병원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전문가가 아무리 정교한 AI 모델을 만들어도, 현장에서 의사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필요로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 AI는 환영받을 수 없다. 어떻게 솔루션을 만들지는 알지만, 무엇을, 왜 풀어야 하는지는 반영해야만 성공적인 AX가 가능하다.성공적인 AI 프로젝트는 현장과 AI 기술의 원활한 협업에서 나온다. 이를 위해 조직적인 협업 체계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소통 채널을 만들어 기술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이슈를 현장의 인력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절차가 중요하다.넷째, N(Norms) : 신뢰할 수 있는 관리 체계와 윤리 기준 수립 “한 번 신뢰를 잃으면 다시 되찾기 어렵다.” AI를 제대로 적용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투명성, 공정성, 책임성 같은 윤리적 원칙을 AI 시스템에 녹여야만 한다. 이는 단순히 윤리적이거나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법적 문제나 기업의 평판 손실 같은 큰 위험을 막기 위한 리스크 관리이기도 하다.예를 들어 직원들이 불법적인 해킹을 위해 이용하거나 이상한 악성 코드 등을 위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만들게 되면 자칫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AI 활용을 위한 지침과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또한 개인 정보 침해 문제에 엄중하게 대처해야 한다. 데이터 내에 고객의 동의 받지 않은 정보가 섞여 있으면 의도치 않게 유출될 수 있다. 그리고 AI 모델에 따른 알고리즘 편향도 심각한 문제다. 일부 데이터에 담긴 사회적 편견이 AI 결과에 그대로 반영되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불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불투명한 프로세스도 문제가 된다. "어떻게 이런 결정이 나왔는지" 누구도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나면 사용자나 고객들은 불신을 가지게 된다. 아마존은 2015년부터 이력서를 자동 심사하는 AI를 개발했지만, 과거 남성 중심의 채용 데이터를 학습해서 여성 관련 키워드가 들어간 이력서를 낮게 평가하는 편향 문제가 드러나 결국 2018년 초에 프로젝트를 폐기한 바가 있다. AI에서 AI 관리 체계 수립과 거버넌스에 대한 기준 수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알 수 있다.다섯째, G(Grounding) : 현장의 적용과 활용 이상 설명했던 과정을 모두 통과하고 뛰어난 AI를 만들었다고 해도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결국 현장의 업무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이에 대한 산출물이 효과적으로 나는 것인가가 AX 전환의 진정한 성공의 기준이 된다.당연히 인터페이스는 현장에서 사용하기 직관적이어야 하고, 사용자 경험은 편리해야 한다. 기존 방식보다 UI나 UX가 더 복잡해져서 AI를 사용해보니 오히려 일이 더 많아지고 오류가 많아졌다는 불만이 있다면 아무리 기술적으로 완벽한 솔루션이라도 현장에서는 외면받게 된다. 따라서 AX를 한 걸음에 달성하려고 하면 안 된다. 작은 파일럿 프로젝트로 시작해서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아 점차 개선해가며 진행해야 한다. 물론 이런 과정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겠지만 이런 과정을 거쳐야 직원들도 점진적으로 신뢰를 쌓고 이 솔루션이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페덱스도 처음에는 AI가 계산한 최적 경로를 배송 기사들이 거부했는데, 이유는 AI가 도로 사정이나 주차 난이도, 고객과의 약속 변경과 같은 현장 상황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개발되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부분적으로 시스템을 수정했고, 그제서야 AI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AI의 성공은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조직 중심의 현장 통합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Q&A Q. 중소기업도 AI 전환이 가능한가요?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아서 작은 투자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중소기업이 AI 활용에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즉, 대기업과 달리 의사결정이 빠르고 조직이 유연하기 때문이다. 핵심은 기업규모와 돈이 아닌 '효율적인 접근법'이다. 우리가 해결해야 될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활용 : 자체 개발 대신 구독형 AI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CRM 자동화(세일즈포스), 마케팅 플랫폼(허브스팟), 재무관리 도구 등을 월 단위로 이용하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핵심 문제 집중 해결 : 모든 분야를 한 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 현재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반복적인 업무 한 가지만 선정해 조그마한 부분부터 해결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정부 지원 프로그램 적극 활용 : 국가에서 지원하고 과기부, 중기부에서 운영하는 AI 도입 바우처와 컨설팅 지원을 받으면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Q. AI 결정의 편향성과 잘못된 정보 등이 풀리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AI의 편향성을 제거하고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문제다. 결국에는 AI는 우리가 입력하고 학습시킨 데이터의 특성을 기반으로 결정을 반영하기 때문에, 편향되거나 잘못된 사실을 데이터로 학습하면 차별적 결과를 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인식교육과 데이터에 대한 무결성 등을 검토해야 한다. 별도의 컨설팅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기술적 개선 : 사실을 근거로 댈 수 있는 AI 기술로 의사결정을 보다 투명하게 만들고, 편향성 탐지 및 정확성에 대한 완화하는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시켜가야 한다.관리적,제도적 개선 : EU 법안처럼 데이터에 대한 위험도별 등급 분류와 고위험 AI에 대한 투명성, 정기 점검, 데이터 품질 관리 의무화를 통해 데이터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내부 인력 교육 : 내부의 AI 관련 정책과 지침 수립하고 내부 인력에 대한 AI 학습과 교육을 통한 인식제고가 필요하다.Q. AI 시대에 가장 유망한 산업이나 직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어떤 분야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사실 지금의 특정 직업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주목해야 한다. 현재의 기술 발전 속도를 보았을 때에도 지금 유망해보이고 미래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직업도 10년 후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책을 많이 읽게 하고 특히,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보면서 그 부분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AI 학습 설계자 : 생성형 AI가 우수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에 비옥한 땅과 같이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구체적인 명령어와 기업에 맞는 입력방식을 설계하며, AI의 산출물에 대해 올바르게 분석 평가하고 개선하는 전문가기술-비즈니스 융합 전문가 :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습득하고 이를 AI 기술과 접목하여 이를 융복합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전문가AI 윤리 및 법적 전문가 : AI 도입과 활용 시에 확인해야 하는 국내외 법적, 윤리적 리스크를 사전 평가하고 이에 대한 프로세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내부 정책을 수립·감독하는 전문가AI 업무 자동화 설계자 : 개인과 조직의 전체 업무 흐름을 파악하고 자동화 가능한 영역을 찾아내고, 조직과 AI의 최적의 활용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전문가AI 보안 전문가 : 최근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이버 해킹과 침해 위협으로부터 AI 모델, 시스템, 데이터를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AI 프로세스를 구축·운영하는 보안 전문가앞으로는 이렇게 단순한 기술 개발에서 넘어서서 AI 기술과 인간·비즈니스·사회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 직업과 전문가를 많이 찾을 것이라 예상한다.Q. AI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이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4. 물론 개념은 DX가 먼저 나오고 현재 AX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사실 목적과 접근 방식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먼저 DX(디지털 전환)은 2000년대 이르러 발생되던 이 개념은 기존 아날로그 업무를 디지털 기술로 효율화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예를 들면 일반적인 종이 문서 종류의 전자화, 오프라인 미팅에서 온라인 화상회의로 전환, 기존의 개별적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대표적 사례이다. 즉,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화'가 주된 목표이다.AX(AI 전환)은 AI의 발전과 적용과 더불어 이미 DX로 축적된 디지털 데이터를 토양으로 삼아 '지능적 의사결정'을 더 자동화해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전환이 목표다.DX와 AX의 서로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본다면 DX는 마치 도시의 도로를 놓고 교통 신호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가깝다면, AX는 DX에서 구축해 놓은 통제 시스템 위에서 자유롭게 운행하는 자율주행차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DX는 AX의 필수 전제조건이 될 수 있다.Q. 직원들의 AI 도입 시 거부감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사실 AI 도입에서 가장 고민해야 될 부분은 자본력이나 기술력이 아니다. 바로 이를 사용하고 이용하는 직원이다.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도전에 열려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열려 있는 조직체계와 리더십에서 직원들의 공감대와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AI 도입은 사실상 직무의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고 많은 변화를 동반할 수 있다. 직원들이 스스로 "내 일자리가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게 하거나 실패할 때 두려운 마음을 가지게 하지 말고 프로젝트에 모두가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경영진과 리더의 첫 번째 과제는 기술력 향상만을 외치지 말고 업무 변화의 필요성과 도전할 수 있는 문화를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명확한 비전 공유 : AI는 현재의 직업을 대체하는 게 아니고 기존의 반복 업무를 개선하고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화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성이 있다.소규모의 프로젝트에 직접 체험 기회 제공 : 소규모 파일럿 프로젝트에 기존의 직원들을 참여시켜 실제 성과를 스스로 경험하게 하면 점점 더 노하우가 쌓이고 성공적 DNA가 갖춰져야 한다.지속적인 교육 투자 : 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직원 스스로 성장하고 나의 시장가치가 높아진다는 확신이 드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좋다.내부 성과와 사례 공유 : AI 활용으로 인한 실제 생산성이 향상되고 업무 만족도가 올라간 구체적 사례를 내부 임직원과 공유하면 조직 수용성이 보다 높아지게 된다.끝으로 AX는 기술 프로젝트가 아닌 직무 및 업무의 변화 관리 프로젝트다. 실제로 이용할 직원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어떠한 높은 기술력을 가진 AI 프로젝트도 성공할 수 없다.Q. 앞에서 실천목표인 DOING 프레임워크를 설명했는데 이에 대한 평가 기준과 적용 방법과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다른 많은 방법론이 존재하겠지만 DOING은 실천 목표이자 지금 당장 하자(Doing Now)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나중이 아닌 지금부터 각 기업에 맞게 이를 도입하고 평가해야 한다.구체적인 항목을 제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각 기업 비즈니스의 성향이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변경될 수는 있다. 올바른 평가를 위해서는 각 내용마다 더 구체적인 항목에 대해 각 등급을 매겨 항목별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다.마치,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101가지 인증기준과도 흡사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렇게 AI 도입 성패를 좌우하는 5가지 핵심 요소에 대한 적용은 각 기업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역량 개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범용적 기준이 될 수 있다. 평가 요소를 부록으로 실어 두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스톡 이미지 04] 아이패드? 스마트폰? 초보 스톡 작가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장비와 앱 추천(메디방페인트, 프로크리에이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스톡 이미지 04] 아이패드? 스마트폰? 초보 스톡 작가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장비와 앱 추천(메디방페인트, 프로크리에이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스톡 이미지 04] 아이패드? 스마트폰? 초보 스톡 작가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장비와 앱 추천(메디방페인트, 프로크리에이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 2026년 8월 14일 · 👁 89

[스톡 이미지 04] 아이패드? 스마트폰? 초보 스톡 작가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장비와 앱 추천(메디방페인트, 프로크리에이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초보자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스톡 이미지스톡 작가로서 중요한 역량은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이미지를 파악하는 감각이에요.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면 분명 유리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장 속에서 실제로 활용되는가’를 읽어내는 눈입니다. 아무리 완성도가 높은 그림이라도 실제로 쓰임새가 없다면 선택되지 않습니다.처음에는 “내 그림이 과연 팔릴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톡 시장은 다양한 수준과 스타일의 이미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거창한 완성도가 아니라, 사용자가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겁니다.스톡 이미지는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성장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상업적으로 쓰일 이미지를 파악하는 감각이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나에게 맞는 장비를 선택하고, 드로잉 방식을 익히는 일은 스톡 작가로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을 알아봅시다.초보자에게 필요한 장비 알아보기잘 팔리는 스톡 이미지를 살펴보면 스타일도 다양하고, 작가마다 작업 방식도 제각각인데요. 시작 단계에 있는 초보 작가라면 거창한 장비를 모두 갖추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장비를 선택해 꾸준히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사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만으로도 드로잉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드로잉 앱을 활용하면 손쉽게 시작할 수 있고, 처음 감각을 익히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조금 더 본격적으로 작업하고 싶다면 많은 작가가 가장 먼저 선택하는 장비인 아이패드가 좋은 대안이 됩니다.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고,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 같은 드로잉 앱을 활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디지털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정밀한 벡터 작업이나 확장성을 원한다면 컴퓨터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 포토샵Photoshop 같은 전문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다만 장비 수준이 곧 높은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자신이 편하게 다룰 수 있는 도구로 꾸준히 작업할 수 있느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장비로 시작해도 충분하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작업 스타일에 맞는 장비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입니다.내 예산과 상황에 따른 장비 선택하기스톡 이미지를 시작한다고 해서 반드시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에 맞는 장비를 선택하고, 꾸준히 작업을 이어갈 수 있을 때 장비에 투자해 작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걸 권장해요.Case 1. 아무것도 없다면?대부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가장 손쉬운 시작 도구입니다. 여기에 터치펜 하나만 추가하면 훨씬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무료 드로잉 앱(예 : 메디방페인트)을 설치해 간단한 일러스트를 제작할 수 있으며, 초기 투자 부담이 거의 없기에 “내가 스톡 작업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를 시험해보기에도 가장 적합한 방법이에요.Case 2. 아이패드가 있다면?많은 스톡 작가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장비가 바로 아이패드인데요.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고, 프로크리에이트 같은 드로잉 앱은 직관적이라 초보자도 금세 적응할 수 있습니다. 꼭 프로 모델이 아니어도 무방하며,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도 충분히 작업할 수 있습니다.[NOTE] 일러스트레이터, 스톡 작가들은 프로크리에이트를 가장 많이 사용해요. 최신 모델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중고로 구매한다면 프로크리에이트 지원이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해주세요.Case 3. 좀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면?더 확장된 작업을 원한다면 PC와 전문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등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벡터 기반의 작업이나 다양한 스타일의 요소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추고 싶거나 본격적으로 스톡 작업을 수익화하려는 단계에서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내게 맞는 툴을 선택하는 방법스톡 작가의 장비는 작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장비를 갖추기보다는 현재 상황과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맞는 도구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예를 들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이미지 제작을 시도해 보고, 드로잉에 흥미가 생기면 아이패드를 활용해 그림을 그려보고, 더 나아가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해 벡터 이미지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장비와 높은 작업 스킬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준비하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경험을 쌓으며 점차 확장해 나가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메디방페인트, 프로크리에이트,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