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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03]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어 : API

2026년 2월 6일조회 21

이 글은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 발췌했습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

ISBN 9791194383451지은이 박현규24,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클래스 03]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어 : API

이제 [파트 01] 처음 만나는 커서와 CS 지식의 마지막 주제, 대망의 API에 대해 알아볼 차례입니다. 여러분은 API를 사용해본 적이 있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없다고 답할 것입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API는 보통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도구로, 프로그램 영역에서 이용되어 일반 사용자는 직접 접할 일이 없거든요.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 API가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무궁무진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API가 뭐예요?

API를 검색하거나 커서에게 물어보면 이해하기 어렵거나 종종 더 알 수 없는 설명을 해줄 때가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API를 사용해보기도 전에 겁을 먹고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겁니다. 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 AP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AI에게 API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요청한 것입니다.

하지만 설명 속에서 반복되는 단어들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API가 대략 무슨 뜻인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을 한 번 살펴보세요.

통신, 교환, 주고받을, 사용, 상호작용, 주고받는, 제공

이런 단어를 보면 API는 결국 무언가를 주고받는 즉, 서로 교환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API는 누군가가 이미 개발해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로, 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의 목적은 기능이나 어떤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에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API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비유는 바로 엘리베이터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어떤 방식으로 작동할까요?

엘리베이터로 API 이해하기

여러분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그 안에 어떤 기술로 인해 엘리베이터가 동작하는지 알고 있진 않을 겁니다. 예를 들어, ‘위로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면 OOO 알고리즘에 따라 엘리베이터가 현재 있는 위치를 파악한 다음, 사용자의 요청을 분석해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여…’와 같은 생각을 하며 탑승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➊ 그저 [올라가기] 또는 [내려가기] 버튼을 눌러서 엘리베이터가 오면 탑승하고, 원하는 층을 눌러 이동할 뿐입니다. 다음과 같이 말이죠. ➋ 이때 중간 과정은 몰라도 됩니다. 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건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층에 도착한다는 ‘약속된 동작’입니다. 이것만 알면 충분하죠.

이것이 바로 API의 개념입니다. API는 정해진 약속에 따라 요청을 보내면 사용자는 중간 과정이나 복잡한 내부 구조를 몰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엘리베이터의 버튼만 누르면 누구든 원하는 층으로 데려다주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리모컨으로 API 이해하기

또 다른 예로 에어컨 리모컨을 생각해봅시다.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켜기 위 리모컨을 들었을 때, 그 리모컨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작동하고 에어컨에게 신호를 보내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고민 없이 전원 버튼을 한 번 딸깍 누르면 바로 작동되며, 온도가 너무 높을 땐 [온도 낮추기] 버튼을, 바람의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땐 [바람 전환] 버튼을 눌러 에어컨을 조작만 하면 되니까요. 이처럼 어떻게 작동하는지 몰라도 약속된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점에서 리모컨 역시 API와 유사한 구조입니다.

내부 기계 구조나 리모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우리는 전혀 모릅니다. 그저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동작이 실행되기 때문에 리모컨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설명이죠? 맞습니다. 리모컨도 API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API의 개념과 이해가 어느 정도 와닿을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API는 누군가가 미리 설계하여 만든 것으로, 사용자는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내부 구조나 제작 방식 등을 몰라도, 약속된 입력만 하면 약속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원리를 이해했다면 어떤 API든 충분히 다룰 수 있습니다. 그럼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예제를 만들어보며 API 사용 감각을 익혀봅시다.

[바이브 코딩 18] 랜덤 이미지를 주는 API로 미술관 사이트 만들기

처음으로 연습해볼 API는 감을 익혀보기 위해 아주 간단한 기능을 가진 Lorem Picsum입니다. 이 API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말 그대로 어떤 입력값을 주면 그에 맞는 랜덤 이미지를 주는 간단한 API입니다. 보통 API는 사용법이 정리된 문서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리모컨을 사용할 때 설명서를 참고하는 것처럼, API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API의 문서나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물론 리모컨은 거기서 거기이므로 실제로 설명서를 읽어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01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면 랜덤 이미지 API를 사용하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교적 친절하게도 요청 방식과 응답 결과를 그림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여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Lorem Picsum : picsum.photos

02 리모컨처럼 버튼 누르면 어떤 동작이 실행되는 것과 비슷하게 동작할 겁니다. API 설명서를 보면 웹 브라우저에 주소를 입력하라는 것처럼 보이네요. 실제로 주소를 입력해보겠습니다. 웹 브라우저에 picsum.photos/300를 입력해 접속해보세요. 그러면 가로세로 300의 정사각형 형태로 랜덤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중간 과정은 알 수 없지만 약속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요? API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랜덤 이미지로 가상의 사진 전시회 사이트를 만들어 제공하고 싶다면, 그 사람에게는 랜덤 이미지를 주는 API가 꽤 유용한 자원이 되겠죠? 이처럼 API를 만드는 사람은 자신이 수집하여 API로 제공하는 데이터가 유용하다고 여긴다면 돈을 받고 팔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시세가 변동하는 부동산 데이터를 싹 다 모아서 제공하는 API를 만들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부동산 API를 제공하는 사람은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에게 API 사용권을 팔 수 있겠죠. 물론 Lorem Picsum의 랜덤 이미지 API를 만든 사람은 ‘뭐… 난 어떻게 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랜덤 이미지 주는 것으로 만들어봤어. 어떻게 쓸지는 너희가 알아서 해.’라는 의도였겠지만요. API의 세계는 그렇게 돌아갑니다.

03 자, 이제 커서를 이용하여 실제로 가상의 랜덤 사진 전시회 사이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커서를 열고 빈 폴더를 준비한 다음 이 API를 알려주면서 가상의 사진 전시회처럼 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들어보라고 하겠습니다. Lorem Picsum은 한 번 요청에 랜덤 이미지 1장만 주니까, 커서에게 30번 요청해서 30개의 이미지를 받으라고 하면 됩니다.

커서로 작업을 진행하는 중간에 ‘API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가져오고…’라는 메시지가 보일 겁니다. 바로 이 부분이 API를 호출하는 핵심 코드가 들어 있는 작업입니다. 이처럼 API 요청은 웹 브라우저에 주소를 입력하는 방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드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API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04 이제 만든 사이트를 한 번 열어보세요. 놀랍게도 진짜 사진 전시회 사이트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여는 순간 API 호출을 통해서 이미지를 가져오고 로딩하는 것도 눈에 보입니다.

물론 이번에 커서에게 요청해서 만든 전시회 사이트에는 이미지와 함께 설명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랜덤한 이미지로 구성된 전시회 사이트라 그 설명과는 잘 맞지 않을 겁니다. 이럴 땐 커서에게 설명을 지워달라고 요청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겠죠?

이번 실습에서의 핵심은 여러분이 직접 이미지를 찾거나, 다운로드하거나, 사이트에 업로드하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의 사이트에는 30개나 되는 이미지가 사용되었지만, 그 이미지들을 하나하나 찾거나 일일이 저장하여 서버에 올리는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https://picsum.photos/300과 같이 API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해서 편하게 가져온 다음 그냥 사이트에 적용하기만 하면 되는 거죠. 이처럼 API는 여러분의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를 쉽고 빠르게 얻게 하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여러분은 실제 예제를 통해 AP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번거로운 과정은 생략하고 간단한 요청만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가져오는 API의 장점을 확인했을 겁니다. 다음 실습에서는 공공데이터 AP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오고 나만의 대시보드를 만들며 API 활용에 더 익숙해져 봅시다.

[바이브 코딩 19] 한국거래소 주식 데이터 API로 나만의 대시보드 만들기

첫 번째 책인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크롤링 24제》를 출간한 이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주식 데이터 크롤링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주식 데이터는 크롤링을 하지 않아도 API만 사용할 줄 알면 훨씬 더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공공데이터 포털의 데이터를 이용해보겠습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이라고 하면 복잡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API 활용 과정은 다음과 같이 3단계로 진행하므로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API 활용 신청을 한다.

API 키를 발급받는다.

API 문서를 참고해 API 키와 함께 데이터를 요청한다.

복잡하게 보이는 일도 겁먹을 필요 없이 이렇게 단계별로 나누어 생각하면 쉽게 느껴질 겁니다. 우리는 필요한 API 키만 신청한 후에 그 키로 데이터 요청만 제대로 해주면 됩니다.

01 본격적으로 공공데이터 포털의 한국거래소 주식 데이터를 이용해서 나만의 대시보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다음 주소를 통해 공공데이터 포털의 주식시세정보에 접속합니다.

공공데이터 포털 - 한국거래소 주식 데이터 : http://bit.ly/3IbKrnQ

02 공공데이터 포털에 회원가입을 한 다음 [활용신청]을 눌러봅니다. 그러면 활용 목적과 라이선스 표시 등 기본적인 내용을 입력하라고 합니다. 활용 목적 등 적당히 내용을 입력하고 ‘동의합니다’에 체크한 다음 [활용신청]을 눌러 마무리합니다.

03 그러면 활용신청 현황에 여러분이 신청한 공공 API가 추가될 것입니다. 우리가 신청한 API는 ‘금융위원회_주식시세정보’이므로 해당 목록을 눌러봅니다.

04 이제 목록을 눌러 신청한 API 항목으로 들어가면 API 설명 문서와 함께 두 종류의 API 키가 있을 것입니다. 이 API 키는 앞으로 데이터를 요청할 때 필요하니, 반드시 복사해두세요!

05 조금만 더 아래로 내려보면 해당 공공 API의 일일 호출 횟수도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고른 주식시세정보 API는 하루에 무려 10,000번까지 요청할 수 있는 꽤 넉넉한 API입니다.

06 이제 필요한 것은 API 키와 API 설명 문서입니다. 보통 공공 API는 설명 문서를 워드 파일 형태로 제공합니다. 서비스 정보 아래에 있는 참고문서 워드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파일을 열고, [Ctrl + A] ➝ [Ctrl + C]로 전체 내용을 복사한 뒤, 커서에 새 파일을 만든 다음 복사한 내용을 붙여 넣어 텍스트 파일(.txt)로 저장합니다. 그러면 커서가 보고 파일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따로 서식이나 텍스트 내용은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참고로 커서는 사람이 아니라서 서식이나 줄 간격, 복잡한 구조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냥 텍스트만 잘 담겨 있으면 알아서 문서를 해석해줍니다. 여기서는 주식api.txt라는 이름으로 새 파일을 만든 뒤 복사한 내용을 붙여 넣고 저장해주었습니다.

07 커서에게 다음과 같이 부탁해서 주식 대시보드를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08 그러면 커서가 주식 API 설명서를 읽고 알아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 코딩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과정이 다 진행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Accept all]을 눌러 반영하세요.

09 모든 과정이 끝나면 index.html을 열어준다고 할 겁니다. 만약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직접 index.html을 열면 됩니다.

실행해서 사이트를 열었지만 아무런 데이터가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요청한 시각이 7월 9일 오후 8시 35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주식 시장이 마감했으므로 아무런 데이터가 없습니다.

10 날짜를 선택하여 [새로고침]을 누르면 그날 주식 시장 마감 전의 데이터를 볼 수 있도록 커서에게 프로그램을 수정해달라고 요청해봅시다.

11 코드 수정을 마친 후 새로고침하여 index.html 파일을 다시 열면 제대로 동작할 것입니다.

12 만약 주식 데이터 항목 중 종가의 단위가 한국의 화폐 단위가 아니라서 마음에 들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커서에게 수정을 요청하면 됩니다.

이제 아주 쉽게 한국 주식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API의 힘이며, 이번 실습을 통해 AP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감이 잡혔기 바랍니다. 사실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는 이미 대부분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가 많은 데이터는 크롤링하기 전에 API가 제공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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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박현규

개발이 취미인 컴공과 출신 IT 도서 기획/편집자이자 IT 애호가. 활동명 편집자P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내에서 사용하는 각종 자동화 앱을 파이썬,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여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IT 지식을 더 쉽게 나누기 위해 책을 쓰고, 유튜브와 쇼츠를 제작하며, ai100.co.kr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크롤링 24제》 《이게 되네? 클로드 MCP 미친 활용법 27제》 강의 대구 NIA 본원 MCP 강의 대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MCP 강의 멀티캠퍼스 MCP 강의 SNS Ai100 _ ai100.co.kr Facebook _ facebook.com/limedaddy8924 YouTube _ youtube.com/@editorp89 GitHub _ github.com/canine89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 자주 묻는 질문

Q.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데, AI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코딩 경험이 전혀 없어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커서 AI'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면 코딩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AI와 대화하듯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책,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코딩 경험이 없는 분들을 위해 커서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기초 환경 설정부터 시작해서, AI와 함께 30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바탕화면 정리 앱, PDF 편집기, 이메일 자동화, 주식 크롤링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코딩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AI와 함께라면 코딩은 더 이상 어려운 기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작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로 시작해보세요!

Q.커서 AI를 단순히 코드 자동 완성 도구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커서 AI는 단순한 코드 자동 완성 도구를 넘어, AI와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을 가능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커서 AI의 잠재력을 100% 활용하려면, 단순히 코드를 자동 완성하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기능에 대한 설명을 입력하면 커서 AI가 코드를 제안해주고, 오류가 발생했을 때 오류 메시지를 입력하면 해결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이 책,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커서 AI를 활용하여 30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각 프로젝트마다 AI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떤 방식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해나가는지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커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에 소개된 예시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커서 AI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는 커서 AI를 완벽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Q.이 책에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바탕화면 정리 앱, PDF 편집기, 이메일 자동화, 주식 데이터 크롤러, QR 코드 생성기 등 비교적 간단한 프로젝트를 다루며, 후반부에서는 인스타그램 클론 사이트, 실시간 대시보드, 유튜브 자막 추출 등 좀 더 복잡하고 실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Vercel을 이용한 배포 방법, 블로그 만들기 등 웹 개발과 관련된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은 코딩의 기초를 다지는 것은 물론,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하는 경험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는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커서 AI와의 대화 예시도 제공되어 있어,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코딩 실력을 향상시키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보세요!

Q.Vercel 배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까요?

Vercel은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입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Vercel을 활용한 배포 방법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먼저 Vercel 계정을 만들고, GitHub와 연동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를 Vercel에 배포하고 관리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특히, 커서 AI를 활용하여 Vercel 배포에 필요한 설정 파일을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책에 제시된 예시를 따라하면, 복잡한 설정 없이도 간단하게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CI/CD) 환경을 구축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Vercel 배포는 웹 개발의 중요한 부분이며, 이 책을 통해 Vercel 배포를 마스터하면 웹 개발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를 통해 Vercel 배포를 시작해보세요!

Q.책에서 소개하는 '바이브 코딩'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바이브 코딩'은 커서 AI와 같은 AI 코딩 도구를 활용하여 마치 대화하듯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새로운 코딩 패러다임입니다. 기존의 코딩 방식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익히고 코드를 직접 작성해야 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은 AI가 코드 생성을 돕고, 오류를 수정해주기 때문에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개념과 함께, 실제로 커서 AI를 활용하여 30가지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책에 제시된 예시를 따라하면서 AI와 협업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것이 아니라, AI와 소통하며 프로그래밍 사고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바이브 코딩을 경험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창작 습관을 길러보세요!

Q.월 20달러로 커서 AI를 300% 활용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월 20달러는 커서 AI의 유료 플랜을 구독하는 데 드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커서 AI의 유료 플랜은 무료 플랜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며, 더 빠른 응답 속도와 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에서는 커서 AI의 유료 플랜을 구독하여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더 복잡한 코드를 생성하거나,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유료 플랜의 강력한 성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서 AI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코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커서 AI의 유료 플랜을 200% 아니 300% 활용하여 30가지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월 20달러 투자를 통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코딩 능력을 얻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보세요.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는 여러분의 코딩 잠재력을 300%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Q.AI를 활용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이 책이 도움이 될까요?

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는 AI를 활용하여 블로그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GPT와 같은 AI 모델을 활용하여 블로그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방법, 그리고 커서 AI를 이용하여 블로그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단순히 템플릿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도록 AI와 협업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커서 AI에게 원하는 블로그 디자인과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주고, 독자는 생성된 코드를 수정하고 개선하면서 자신만의 블로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하여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하고 최적화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키워드 분석, 제목 생성, 본문 작성 등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작업을 AI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AI 30가지 프로그램 만들기》는 AI를 활용하여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과 기술을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책을 펼쳐 AI와 함께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