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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01] 베이스 플러그인으로 노트 DB 만들기

2026년 4월 24일조회 7

이 글은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에서 발췌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ISBN 9791194383970지은이 시안25,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옵시디언 01] 베이스 플러그인으로 노트 DB 만들기

메타데이터를 잘 활용하여 노트를 작성했다면, 이를 기반으로 노트를 찾을 일이 많을 겁니다. 이때 검색으로 원하는 속성의 노트를 일일이 찾는 건 번거롭습니다. 특히 타이핑이 느린 모바일 환경에서는 답답하기도 하죠. 자주 확인하고 싶은 노트를 보여주는 현황판이 있다면 편리할 겁니다. 이를 위한 기능이 바로 베이스Bases입니다.

베이스 파일 만들기

베이스는 코어 플러그인입니다. [Settings → Core plugins]에서 Bases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베이스는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베이스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기존 노트에 베이스를 삽입하거나 베이스 문법을 직접 작성하는 첨부 방식입니다. 우선 베이스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으로 기능에 익숙해져 보겠습니다. 다음 세 가지 방법으로 베이스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Cmd + P][Ctrl + P]를 사용해 명령어 팔레트를 엽니다. ’Bases: Create new base’를 입력해 베이스를 생성합니다.

왼쪽 리본 메뉴에서 을 클릭해서 베이스를 생성합니다.

파일 브라우저에서 베이스 파일을 생성하려는 폴더를 우클릭하고 ’New base’를 선택합니다.

위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면 Untitled.base 파일이 만들어지고 열립니다. 이 파일을 볼트 관리용 베이스로 만들겠습니다. 우선 최근 생성 및 수정된 노트를 찾는 베이스를 만들겠습니다.

[바로 실습] 최근 생성 및 수정된 노트 보기

01 해당 베이스에서 관심 있는 메타데이터는 노트 제목과 해당 노트를 언제 수정했는지입니다. 베이스에 표시할 메타데이터를 선택하려면 다음과 같이 Properties를 선택합니다. 노트 제목은 이미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있으므로 modified time을 지정하여 추가합니다. Properties를 보면 modified time처럼 기본적으로 생성되는 메타데이터도 있지만 그간 만들어온 노트 속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 볼트에는 주로 마크다운 노트 파일이 있지만 다른 파일도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 대상은 '노트'이므로 노트만 보이도록 필터를 적용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이 Filter를 선택한 후 All views에서 file extension이 md가 되도록 지정합니다. 파일 확장자가 마크다운 노트(md)인 것만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03 수정 시각 기준 내림차순으로 보기 위해 Sort를 선택한 후 modified time을 New to old로 지정합니다.

04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베이스에는 볼트에 있는 모든 노트가 보입니다. 볼트에 노트가 많으면 베이스를 활용하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results를 선택한 후 최대 결과 개수를 15로 지정합니다. 참고로 여기서는 결과 개수 제한뿐만 아니라 베이스 결과를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엑셀 등에서 작업할 수 있게 csv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05 볼트에 있는 노트가 수정 시각 기준으로 내림차순으로 표로 보이는 것을 확인합니다.

뷰와 레이아웃

베이스에는 뷰view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베이스가 하나의 공책이라면 뷰는 공책 속 페이지 하나와 같습니다. 뷰에는 정보 표현 방식인 레이아웃layout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는 기본적으로 테이블, 카드, 리스트 레이아웃을 지원합니다. 방금 실습에서는 표 형식으로 정보를 보여주는 테이블 레이아웃을 사용했습니다. 다음 실습에서는 카드 레이아웃으로 독서 노트 베이스를 만들겠습니다. 카드 레이아웃은 책, 요리, 영화, 게임 등 이미지로 노트를 보여줄 때 유용합니다. 예제 볼트에 있는 Books 폴더와 그 안에 있는 노트를 사용하겠습니다.

[바로 실습] 독서 노트 카드로 보기

01 이전 실습에서 만든 베이스를 엽니다. 베이스 좌측 상단에는 뷰를 관리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현재 해당 메뉴에서는 Table이라고 보일 텐데, Table이라는 이름의 뷰를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당 메뉴를 선택한 후 [Add view]를 선택하여 뷰를 추가합니다. 그런 다음 ❶ 뷰 이름은 Books ❷ 레이아웃은 카드 ❸ 이미지 속성은 cover_url ❹ 이미지가 카드에 모두 보이도록 Image fit을 Contain으로 지정합니다.

02 Filter에서 Books 폴더에 있는 노트만 보이도록 지정합니다. 이때 이전 실습에서 All views로 마크다운 노트만 보이도록 필터를 추가했으므로, 이 뷰에서는 Books 폴더만 추가로 필터링합니다. This view에서 file in folder를 Books로 지정합니다. 필터 지정 후에는 이미지가 표시되는데, 카드 뷰 이미지 속성을 cover_url로 지정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노트를 열어보면 cover_url 속성에 이미지 링크가 들어 있습니다.

03 Properties에서 출판사, author, total_page, cover_url도 지정합니다. 지정 후에는 카드에 해당 속성들도 함께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우측 상단에 [New] 버튼을 누르면 Books 폴더 내에 출판사, author, total_page, cover_url 등 속성이 추가된 노트가 생성됩니다. 즉 베이스를 사용하면 템플릿을 쓰지 않고도 원하는 폴더에 필요한 속성이 미리 생성된 채로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05 만약 이전 실습에서 만든 뷰로 돌아가고 싶으면 좌측 상단의 뷰 메뉴를 선택해서 바꾸거나 명령어 팔레트에서 ‘Bases: Switch view…’를 선택합니다.

📚 더 읽기

저자 소개

시안

시안

<p><strong>저자</strong> 시안</p><p>생산성과 지식 관리에 관심 많은 개발자입니다. 부족한 에너지와 뜻하지 않게 시작한 개발자 커리어가 효율을 고민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재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론을 중시하며, 이런 생각을 글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p><p>_<strong>저서 </strong></p><p>__《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p><p><strong>_강의 </strong></p><p>__휴넷 옵시디언 강의</p><p><strong>_SNS </strong></p><p>__YouTube _ <u>youtube.com/@sian-prod</u></p><p>__Blog _thinkingsian.com</p><p>__X _@iamjustsian</p>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자주 묻는 질문

Q.옵시디언이 다른 노트 정리 도구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옵시디언은 단순한 노트 앱을 넘어, 개인의 지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강력한 도구입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로컬 Markdown 파일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노트 앱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종속되지만, 옵시디언은 사용자의 컴퓨터에 Markdown 형식으로 저장되어 데이터 소유권을 완전히 사용자에게 줍니다. 이는 데이터 유실의 위험을 줄이고, 다른 도구와의 호환성을 높이며,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자유롭게 백업하고 이동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강력한 링크 기능**을 통해 노트 간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연결하여 복잡한 지식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텍스트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 간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이 추가되어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자동화** 기능은 노트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시맨틱 검색 구축을 통해 의미 기반 검색까지 가능해져 정보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이처럼 옵시디언은 단순한 메모 앱이 아닌, 개인의 두뇌를 확장하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옵시디언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여 나만의 지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면,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를 통해 더욱 자세한 사용법과 활용 팁을 배워보세요.

Q.옵시디언 초보인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책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옵시디언의 복잡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옵시디언 설치부터 볼트 생성, 인터페이스 조작, 마크다운 문법, 테마 설정**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링크와 태그를 활용한 정보 연결, 검색과 그래프를 통한 노트 시각화**와 같은 핵심 기능까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마치 우주선 조종법을 배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옵시디언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제텔카스텐, PARA**와 같은 지식 정리 이론을 함께 소개하여 옵시디언을 활용한 효율적인 지식 관리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클로드 코드를 이용한 노트 자동화**, **시맨틱 검색**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다루고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펼쳐 옵시디언을 직접 따라 하면서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정리하고, AI로 확장하는 경험'을 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옵시디언이 더 이상 낯선 도구가 아닌, 자신만의 강력한 지식 관리 도구가 될 것입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는 여러분의 성공적인 옵시디언 여정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Q.이번 개정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개정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AI 기술과의 결합**입니다. 특히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노트 자동화** 기능은 옵시디언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존의 스마트 커넥션 플러그인의 AI 기능을 더욱 자유롭고 강력한 클로드 코드로 전면 교체하여, 노트를 읽고, 쓰고, 연결하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면 특정 키워드를 기반으로 관련된 노트를 자동으로 연결하거나, 요약문을 생성하거나, 심지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옵시디언 CLI**를 활용하여 커스텀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자동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개발자들은 더욱 강력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통해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관리하고, **QMD 시맨틱 검색**을 구축하여 의미 기반 검색을 수행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변화입니다. AI 기술과 옵시디언의 결합은 지식 관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를 통해 AI와 함께 진화하는 나만의 두 번째 뇌를 구축해보세요.

Q.제텔카스텐과 PARA가 무엇인가요? 옵시디언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제텔카스텐(Zettelkasten)**은 '메모 상자'라는 뜻의 독일어로, 니클라스 루만 교수가 사용한 지식 관리 방법론입니다. 핵심은 **원자성(Atomicity), 연결성(Connectedness), 고유성(Autonomous)**입니다. 즉, 하나의 노트에는 하나의 아이디어만 담고, 노트 간의 관계를 링크로 연결하며, 각 노트는 독립적으로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PARA**는 'Projects, Areas, Resources, Archives'의 약자로, 티아고 포르테가 제안한 정보 정리 방법론입니다. **프로젝트(Projects)**는 목표가 있는 단기적인 작업, **영역(Areas)**은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책임 영역, **자원(Resources)**은 관심 있는 주제, **보관(Archives)**은 완료되거나 더 이상 필요 없는 정보를 의미합니다. 옵시디언은 이러한 제텔카스텐과 PARA 방법론을 구현하기에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강력한 링크 기능과 태그 기능을 통해 노트 간의 관계를 쉽게 연결하고 시각화할 수 있으며, 폴더 구조를 통해 PARA에 따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에서는 제텔카스텐과 PARA의 기본 개념부터 옵시디언을 활용한 실제 적용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이러한 방법론을 통해 옵시디언을 단순한 메모 앱이 아닌, 강력한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클로드 코드를 이용해서 옵시디언 노트를 어떻게 자동화할 수 있나요?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개정판의 핵심 내용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옵시디언 노트 자동화입니다. 클로드 코드는 강력한 AI 모델인 Claude API를 이용하여 옵시디언 노트를 읽고, 쓰고, 연결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폴더에 있는 모든 노트의 내용을 분석하여 요약문을 생성하거나, 특정 키워드를 포함하는 노트를 자동으로 찾아 연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등의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클로드 코드의 기본 사용법부터 옵시디언 CLI를 활용한 커스텀 스크립트 작성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실제 사용 사례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적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자동화는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를 결합하여 나만의 AI 비서를 만들고 싶다면,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보세요.

Q.옵시디언에서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데,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옵시디언의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은 노트를 마치 데이터베이스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강력한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복잡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했지만, 이제는 기본 플러그인으로 제공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각 노트에 속성을 추가하고, 필터링 및 정렬 기능을 사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 제목, 저자, 출판일과 같은 속성을 추가하여 책 목록을 관리하거나, 프로젝트 이름, 담당자, 진행 상황과 같은 속성을 추가하여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에서는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의 설치 방법부터 속성 추가, 필터링, 정렬과 같은 기본적인 사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실제 사용 사례를 통해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어떻게 활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통해 옵시디언을 더욱 강력한 정보 관리 도구로 활용하고 싶다면,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를 참고하여 실질적인 활용법을 익혀보세요.

Q.옵시디언을 사용해서 나만의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컨드 브레인'은 개인의 지식, 아이디어, 경험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하여 필요할 때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옵시디언은 이러한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에 매우 적합한 도구입니다. 먼저, 옵시디언을 설치하고 자신에게 맞는 볼트(Vault)를 생성합니다. 다음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읽은 책의 내용, 강의 내용 등을 노트에 기록합니다. 이때, 각 노트에는 하나의 아이디어만 담고, 노트 간의 관계를 링크와 태그를 사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텔카스텐 방법론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지식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PARA 방법론을 이용하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필요에 따라 폴더 구조를 조정합니다. 또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노트 작성 및 연결 과정을 자동화하고, 베이스 코어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관리합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는 이러한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옵시디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나만의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여 지식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