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래빗은 더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프로덕션 & 프로바이더 입니다. 골든래빗은 취미, 경제, 수험서, 만화,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제작하고 있습니다.골든래빗은 더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프로덕션 & 프로바이더 입니다. 골든래빗은 취미, 경제, 수험서, 만화,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티클

다양한 읽을거리를 확인해 보세요.
전체 423
[미친 활용 01] 클릭 한 번에 서식 복사해서 적용하기
[미친 활용 01] 클릭 한 번에 서식 복사해서 적용하기

[미친 활용 01] 클릭 한 번에 서식 복사해서 적용하기

📅 2026년 8월 26일 · 👁 18

[미친 활용 01] 클릭 한 번에 서식 복사해서 적용하기회사에서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보고서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해진 서식으로 맞춰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엑셀의 서식 복사 기능을 사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완성된 셀의 디자인 서식을 그대로 복사한 후, 서식을 통일해야 할 다른 모든 셀에 적용하면 됩니다.01 ➊ 원하는 서식이 적용되어 있는 셀을 선택하고 ➋ [홈 → 클립보드 → 서식 복사]를 클릭합니다.02 마우스 커서 모양이 바뀌면 서식을 통일해야 할 모든 셀을 드래그합니다.<직트키 노하우> 서식 복사를 두 번 클릭해보세요![서식 복사]를 한 번 클릭하고 서식을 적용하고 싶은 셀을 클릭하면 서식 스타일이 한 번만 붙여넣어집니다. [서식 복사]를 두 번 클릭하면 서식 복사 상태가 계속 유지되어 여러 부분에 원하는 만큼 서식 스타일을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붙여넣을 셀이 여러 개라면 [서식 복사]를 더블클릭한 후 사용하세요.[미친 활용 02] 절대 참조로 셀 범위 고정하기마트에서 일부 상품을 10% 할인 행사한다고 할 때, 각 상품을 일일이 계산하면 시간이 많이 소모됩니다. 이때 절대 참조를 활용하면 각 상품의 정가에서 10% 할인된 가격만 일괄적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절대 참조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해봅시다.절대 참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01 ➊ 사과의 할인금액 셀(D8)을 클릭하고 = 입력 ➋ 사과의 기존가 셀(C8)을 클릭하고 * 입력 ➌ 일괄 할인율 셀(D5)을 클릭한 후 Enter를 누릅니다.03 각 할인 금액 수식에 [D5] 셀이 없어 올바른 값이 표시되지 않습니다.일괄 할인율은 [D5] 셀인데, 채우기 핸들을 사용하면 [D5] 셀이 고정되지 않고 행에 따라 참조하는 셀이 [D6], [D7], [D8] 셀과 같이 변경됩니다. 이때는 채우기 핸들을 사용해도 참조하는 셀의 위치가 변하지 않도록 절대 참조를 사용하면 됩니다. 수식이 있는 셀을 채울 때 절대 참조가 없으면 채워지는 셀 위치에 따라 수식의 셀 위치도 상대적으로 변합니다. 절대 참조를 사용할 때01 ➊ 할인금액 셀(D8)을 클릭하고 = 입력 ➋ 기존가 셀(C8)을 클릭하고 * 입력 ➌ 일괄 할인율 셀(D5)을 클릭합니다.02 ➊ 단축키 F4를 눌러 ➋ 일괄 할인율 셀인 [D5] 셀에 $ 기호가 입력되면 ❸ Enter를 누릅니다.03 ➊ 채우기 핸들을 클릭한 상태에서 ➋ 아래로 드래그하면 계산된 결괏값이 바르게 나타납니다. 절대 참조는 [$D$5]처럼 셀의 위치를 나타내는 행(숫자)과 열(알파벳) 앞에 $ 기호가 붙습니다. 절대 참조로 고정된 셀은 채우기 핸들을 상하좌우로 드래그해도 위치가 바뀌지 않습니다. 단축키 F4를 누르는 횟수에 따라 고정되는 부분이 달라집니다. F4를 한 번 누르면 셀의 행과 열이 모두($D$5) 고정되는 절대 참조가 됩니다. F4를 두 번 누르면 행(D$5)만 고정되고, F4를 세 번 누르면 열($D5)만 고정됩니다.[AI 치트키] 절대 참조로 할인금액 계산하기엑셀에서 특정 셀의 값을 여러 수식에 공통으로 적용해야 한다면 다음과 같이 요청해보세요. 자료가 들어 있는 셀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고, 앞서 배운 것처럼 절대 참조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꼭 명시하세요.[나] : 엑셀에서 상품별 정가에 일괄 할인율을 곱해 할인금액을 구하려고 해.상품 정가는 C8:C12에 있고, 일괄 할인율은 D5 셀에 입력되어 있어.D8 셀에 넣을 수식을 알려주고, 채우기 핸들로 아래로 복사해도 할인율 셀이 바뀌지 않도록 절대 참조를 적용해.[미친 활용 03] 잘라내기 없이 Shift로 셀 위치만 간단히 옮기기엑셀에서 데이터 위치를 바꾸기 위해 해당 셀을 잘라내서 원하는 위치로 붙여넣기를 했을 겁니다. 이때는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원하는 위치로 셀을 드래그하면 훨씬 더 직관적이고 빠르게 옮길 수 있습니다. 번거로운 잘라내기, 붙여넣기 과정을 반복하지 말고 이 방법을 활용해보세요.01 ➊ 위치를 옮기고 싶은 셀 범위를 선택합니다. ➋ 마우스를 선택한 셀 범위의 가장자리로 옮겨 [이동 아이콘]으로 바뀌는 위치에 맞춥니다.02 단축키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합니다. 초록색 막대가 나타나면 원하는 위치에 초록색 막대를 둡니다. 원하는 위치로 셀이 이동했는지 확인합니다.[미친 활용 04] 열 방향으로 정렬한 데이터를 행 방향으로 정렬하기엑셀에서 데이터를 정렬할 때 항상 수직 방향으로만 정렬했나요? 사용자 지정 정렬 기능의 옵션을 활용하면 수평 방향으로도 데이터를 정렬할 수 있습니다. 일자별 데이터나 행 방향으로 나열된 정보를 기준에 맞춰 자동으로 정렬할 수 있어, 데이터 구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01 ➊ 정렬할 데이터를 모두 선택하고 ➋ [홈 → 편집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합니다.02 ➊ [정렬] 대화상자에서 [옵션]을 클릭합니다. ➋ [정렬 옵션] 대화상자의 [방향]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을 선택하고 ❸ [확인]을 클릭합니다.03 ➊ [정렬 기준]은 날짜가 적혀 있는 행 범위(행 2)를 선택하고 ➋ [확인]을 클릭합니다.04 데이터가 날짜 순으로 정렬되었는지 확인합니다.[미친 활용 05] 셀 끝까지 그려지는 자동 밑줄 만들기엑셀에서 양식을 만들 때, 정보의 입력란은 도형이나 밑줄을 그려넣어 표현하고는 합니다. 이때 다음의 두 가지 방식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아래쪽 테두리를 그리는 방식은 각 항목의 명칭까지 테두리가 쳐져서 자칫 답답해보일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셀에 언더바를 일일이 입력하는 방식은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이때는 셀 표시 형식을 조금만 바꾸면 훨씬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01 밑줄을 표현할 셀 범위를 모두 선택하고 단축키 Ctrl+1을 누릅니다.02 ➊ [셀 서식] 대화상자의 [표시 형식] 탭에서 ➋ [사용자 지정]을 선택합니다. ➌ [형식]에서 G/표준을 삭제한 후 @*_를 입력 ➍ [확인]을 클릭합니다.03 셀 너비만큼 밑줄이 그려집니다. 셀 표시 형식에서 @ 기호는 셀에 입력된 문자 데이터를 나타냅니다. 즉, 사용자가 입력한 값 전체를 의미합니다. * 기호는 반복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 기호 뒤에 오는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하여 표현합니다. 따라서 * 기호 뒤의 _ 기호를 셀 너비만큼 반복하여 표현하는 원리입니다. [미친 활용 06] 복잡한 데이터는 접고 핵심 데이터만 보이도록 설정하기고객 방문 일지, 비품 구매 일지 등과 같이 일자별 데이터를 누적하여 관리해야 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기록된 데이터가 적을 때는 한눈에 볼 수 있으므로 문제없지만,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아래로 스크롤해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때는 자동 개요 기능을 활용해 평소에는 합계 데이터만 보이고 필요한 데이터만 펼쳐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개요 기능을 이용해 월별 합계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하겠습니다.01 ➊ 기록된 데이터를 모두 선택하고 ➋ [데이터 → 개요 → 그룹의 목록 버튼 클릭 → 자동 개요]를 클릭합니다.02 행 번호 왼쪽에 그룹을 접고 펼 수 있는 항목이 생겼는지 확인하고 [1]을 선택합니다. 수식이 포함된 합계 행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숨김 처리되었습니다.[2]를 선택하면 숨겨져 있던 모든 데이터가 보이고, [+]를 선택하면 해당되는 그룹만 펼쳐집니다. 자동 개요 기능을 해제하려면 [데이터 → 개요 → 그룹 해제의 목록 버튼 → 개요 지우기]를 클릭하면 됩니다.필요한 부분만 그룹화하고 싶어요자동 개요 기능은 엑셀에서 수식이 있는 행을 기준으로 그룹화할 대상을 자동으로 묶어줍니다. 수식이 없는 데이터에서 필요한 부분만 그룹화하고 싶다면 다음 방법으로 설정합니다. 1월 데이터만 선택해 그룹화를 설정하겠습니다.01 1월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모두 선택합니다.02 ➊ [데이터 → 개요 →그룹의 목록 버튼 클릭 → 그룹]을 클릭합니다. ➋ [그룹] 대화상자에서 [행]을 선택하고 ❸ [확인]을 클릭합니다.03 1월 데이터만 그룹화된 것을 확인합니다.

[AI 에이전트 05] 아직도 챗GPT에 질문만 하십니까?
[AI 에이전트 05] 아직도 챗GPT에 질문만 하십니까?

[AI 에이전트 05] 아직도 챗GPT에 질문만 하십니까?

📅 2026년 8월 24일 · 👁 41

아직도 챗GPT에 질문만 하십니까? : '설계'하지 못하는 99%는 도태된다 질문하는 능력도 옛말, 이제는 '설계'하는 능력이다 머슴닷컴을 만들고 두 달쯤 됐 을 무렵, 나는 비용 내역을 들여다보다 멈칫했다. 페이지 하나를 열 때마다 API가 20개씩 동시에 호출되고 있었다. 정상적인 설계라면 1~2개로 충분한 일이었다. 사이트는 멀쩡히 돌아갔다. 느려지지도 않았다. 그런데 뒤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조용히 쌓이고 있었다. 에이전트가 "일단 작동하게" 만들었지, "효율적으로" 만들지는 않았던 것이다. 며칠 동안 그 사실을 몰랐다. 겉으로 잘 돌아가면 잘 만든 줄 알았다. 이 경험이 하나를 분명하게 알려줬다. 에이전트를 쓰는 것과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것.AI가 처음 대중에게 퍼졌을 때, 사람들은 질문을 잘하는 법부터 배웠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말이 각광을 받았고, 그 기술이 새로운 경쟁력처럼 소비됐다. 그런데 AI가 점점 똑똑해지면서 역설이 생겼다. 어설프게 물어도 AI가 맥락을 맞추기 시작한 것이다. 질문 기술의 격차가 점점 좁혀졌다.이제 진짜 격차는 다른 곳에서 벌어진다. 무엇을 어떤 구조로 굴릴 것인가. 어떤 일을 자동화하고, 어떤 단계에서 멈추게 하고, 어느 기준으로 결과를 검토할 것인가. 질문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설계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지면 레고를 떠올리면 된다. 누구나 조각을 쌓을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조각으로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차이는 손재주만이 아니다. 머릿속에 완성 그림이 있는지, 단계가 있는지, 순서가 있는지가 결과를 만든다.나는 이 변화를 이렇게 부르고 싶다. 호모 프롬프트에서 호모 아키텍트로. 질문하는 인간은 AI에게 일을 시키고 결과를 받는다. 설계하는 인간은 AI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만든다. 어떤 일을 어느 에이전트에게 맡길지. 어떤 기준으로 검증할지. 어디서 멈추게 할지. 어떤 형식으로 결과를 모을지. 전체 흐름을 짠다.질문은 매번 새로 해야 하지만, 설계는 한 번 만들어두면 반복해서 쓸 수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유행하던 시대는 ‘한 번의 대화’에 집중했다. 에이전트 AI가 확산되면서 기본 단위가 바뀌었다. 이제는 ‘하루를 굴리는 자동 흐름’이 기본 단위다. 밤새 주문을 모아 정리하고, 아침에 요약을 만들고, 낮에는 가격을 감시하고, 저녁에는 정산을 준비하는 흐름. 이런 구조를 만들려면 질문만 잘해서는 부족하다. 언제 무엇을 돌릴지, 어떤 단계에서 확인을 받을지 같은 설계가 필요하다.질문은 점점 작업 지시서가 되고, 설계는 운영체계가 된다. 운영체계를 가진 사람은 매일 비슷한 일을 반복하지 않는다. 운영체계가 일을 반복한다.머슴닷컴을 만들기까지 두 달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나는 30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러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그 많은 프로그램 중 상당수는 ‘한 번 물어보면 되는 일’이었다는 것. 그런데도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는 두 가지였다. 자동으로 돌아가게 하려고, 그리고 결과를 '고정'하려고. AI에게 매번 물어보면 답이 조금씩 달라진다. 프로그램은 고정된 형식으로 결과를 만든다.이 반복 가능성이 설계의 핵심이다. API 20개 사건 이후, 나는 구조를 바꿨다. 코딩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을 점검하는 에이전트를 따로 뒀다. 계획을 세우는 에이전트를 따로 두고, 실행하는 에이전트에게 넘기는 구조. 이중 구조가 필수라는 걸 몸으로 배웠다.그리고 또 한 번의 예상 못 한 문제가 터졌다. 스팸이었다. 봇들이 광고성 글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손으로 지울 수는 있었다. 하지만 10분마다 올라오는 스팸을 사람이 감시하는 건 불가능했다. 그래서 스팸을 잡는 에이전트를 만들었고, 처음 결과는 처참했다.첫 번째 실패는 주기 설정이었다. 에이전트가 돌아가는 간격을 제대로 잡지 못해 스팸이 한참 쌓인 뒤에야 감지했다. 두 번째 실패는 규칙이었다. "광고 링크가 있으면 스팸"처럼 단순하게 잡았더니, 정상 글까지 걸러버리는 오탐이 쏟아졌다.네다섯 번을 고쳤다. 주기를 10분 단위로 바꾸고, 링크 패턴·글자 수·반복 단어·계정 나이를 조합해 판단하게 만들었다. 결국 90퍼센트 이상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이 완성됐다. 흥미로운 건 그다음이다. 잘 돌아가는데 멈춰야 했다. 에이전트가 글을 읽고 판단할 때마다 토큰 비용이 발생했다. 스팸이 줄어들자 커뮤니티의 자정 작용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졌다. 지금은 에이전트를 꺼두고, 필요할 때만 다시 켠다.이 경험에서 배운 것은 두 가지다. 에이전트 설계는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잘 돌아가는 에이전트도 '유지 비용'이 있다. 설계는 만드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끄는 판단이기도 하다.바이브 코딩 이야기를 잠깐 해야 한다. ‘분위기’로 목표를 말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방식. 예전에는 코딩을 하려면 문법을 배워야 했다. 지금은 대화로 프로그램을 만든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제 형태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하다.그런데 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역설을 만난다. 프로그램을 만들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걸 굳이 만들 필요가 있었나?" 날씨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자. 기상청 API를 붙이고, 지역을 선택하고, 화면을 만든다. 좋은 연습이다. 하지만 목적만 놓고 보면, AI에게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물어보면 끝난다.프로그램의 가치는 정보 자체가 아니라 운영에 있다. 반복 가능하게, 자동으로, 고정된 형식으로. 바이브 코딩은 코드가 아니라 운영을 만드는 도구였다. 이 감각이 정착할 무렵, 나는 한 단계 더 올라갔다.코드를 바로 만들지 않고, 먼저 '계획을 세우는 에이전트'를 따로 만들었다. 이 에이전트는 코드를 짜지 않는다. "어떤 구조로 만들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어떤 기술을 쓸지"를 정리해준다. 그 설계도를 코딩 에이전트에게 넘기자, 결과물의 품질이 눈에 띄게 올라갔다.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설계한다. 이 순간이 호모 아키텍트의 감각에 가장 가까웠다. 나는 코드를 한 줄도 읽지 못하지만 어떤 순서로 무엇을 만들지는 정할 수 있었다. 설계는 코딩 실력이 아니라, 목적과 순서를 정하는 능력이었다.설계하는 인간은 무엇을 하는가 첫째, 목표를 명확히 한다. "좋은 답"이 아니라 "어떤 결과"가 필요한지 정의한다. 둘째, 흐름을 나눈다. 수집, 분류, 검증, 요약, 실행으로 단계를 쪼갠다. 셋째, 역할을 나눈다. 한 에이전트는 자료를 모으고, 다른 에이전트는 반론을 만들고, 또 다른 에이전트는 숫자를 검증한다. 넷째, 안전선을 만든다. 어디서 멈추게 할지, 어떤 데이터는 밖으로 보내지 말지 정한다. 다섯째, 기록을 만든다. 무엇을 했는지 남기고, 다음 번에 더 잘하도록 만든다. 이 다섯 가지가 설계의 뼈대다.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매번 대화로 해결한다. 설계하는 사람은 시스템으로 해결한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커진다. 바이브 코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는 게 중요하다. 다시 설계로 돌아온다. 기준이 있으면 AI는 더 유용해진다. 기준이 없으면 AI는 편리하지만 불안한 도구로 남는다. 설계는 신뢰를 만드는 기술이기도 하다.프롬프트는 '명령 문장'이 아니라 '정책'이 된다. "이런 기준으로만 추천해", "이런 데이터는 밖으로 보내지 마", "이런 행동은 항상 멈추고 물어봐." 정책이 모이면 룰북이 되고, 룰북이 모이면 운영체계가 된다. 호모 아키텍트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준을 잘 세우는 사람이다.설계의 경쟁력은 '완성품'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변화에 대응하는 데 있다. AI와 도구는 계속 바뀐다. 오늘의 최적 도구가 내일은 구식이 된다. 설계가 있으면 바꿀 수 있다. 어떤 단계는 다른 도구로 교체하고, 어떤 에이전트는 새 것으로 갈고, 어떤 기준은 업데이트하면 된다. 질문이 중요했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다만 질문만으로는 부족해진 시대가 왔다. 사람은 답을 받는 존재에서, 지능의 흐름을 디자인하는 존재로 이동하고 있다. 호모 프롬프트에서 호모 아키텍트로. 그 전환이 이미 시작됐다.호모 아키텍트의 설계 체크리스트 설계가 실패하는 순간 : 호모 아키텍트가 배우는 방식 설계를 강조하다 보면 오해가 생긴다. "설계를 잘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이 말은 틀렸다. 설계는 실패의 횟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실패에서 배우는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도구다.머슴닷컴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리석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성공한 설계를 그냥 복사해서 다른 곳에 붙인 때다. A라는 문제를 해결한 흐름이 있었다. 그 흐름이 잘 돌아가자, B라는 전혀 다른 문제에도 비슷한 구조를 그대로 붙였다. 처음에는 돌아갔다. 두 달 뒤 조용히 망가졌다. 원인을 추적하는 데 일주일이 걸렸다.문제는 설계 자체가 나빴던 것이 아니었다. A의 조건과 B의 조건이 달랐는데, 그 차이를 무시하고 복사했다는 것이었다. 설계는 재활용할 수 있지만, 맥락은 재활용되지 않는다.이 경험이 호모 아키텍트에게 주는 교훈은 두 가지다. 첫째, 설계에는 전제 조건이 붙어 있다. 어떤 상황을 가정하고 만들었는지를 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그 설계를 쓰는 사람이 (미래의 나 자신이라도) 잘못 쓸 수 있다. 둘째, 설계 수명을 알아야 한다. 어떤 설계는 6개월짜리이고, 어떤 설계는 2주짜리다. 수명을 모르면 폐기해야 할 시점을 놓친다. 낡은 설계가 새 문제를 낡은 방식으로 처리한다.이와 연결된 또 하나의 함정이 있다. 나는 자동화 중독이라고 부른다. 자동화를 맛보면 모든 것을 자동화하고 싶어진다. 자동화할 수 있는 것과 자동화하면 안 되는 것의 경계가 흐려진다. 대표적인 실수는 판단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류하는 건 자동화가 맞다. 하지만 그 데이터를 보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결정하는 것은, 자동화를 얹을수록 위험해진다. 에이전트는 기준을 따른다. 기준이 틀려도 기준을 따른다. 기준이 상황에 맞지 않아도, 상황이 아니라 기준을 본다.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특정 단어가 포함된 게시물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처음엔 잘 됐다. 그런데 사람들이 새로운 단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같은 주제의 글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분류됐다. 에이전트는 몰랐다. 기준이 바뀌지 않았으니까. 사람만이 "분류가 이상하다"는 감각을 가졌다. 그 감각이 설계를 수정하는 시작이 됐다.여기서 호모 아키텍트의 핵심 능력 중 하나가 드러난다. 잘 작동하는 자동화를 관찰하는 능력이다. 자동화를 만드는 것은 시작이다. 자동화가 돌아가는 동안 무언가 어긋나고 있지 않은지 주기적으로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에이전트는 스스로 "내가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다. 사람만이 그 신호를 읽을 수 있다.설계하는 인간에게 실패는 사고가 아니라 정보다. 왜 실패했는가? 어떤 전제가 틀렸는가? 무엇을 다음엔 다르게 할 것인가? 이 세 질문을 루틴으로 만든 사람이, 한 번에 완벽한 설계를 만들려는 사람보다 결국 더 빠르게 좋은 시스템을 갖는다.설계는 완성이 아니라 개선이다. 그것이 호모 아키텍트가 호모 프롬프트와 근본적으로 다른 지점이다.설계의 윤리 : 나의 기준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때 설계하는 인간에게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윤리적 감각이다. 이것이 없으면 설계는 강력한 만큼 위험해진다.나만을 위한 비서를 만들 때는 내 기준이 전부다. 하지만 그 설계가 다른 사람과 맞닿는 순간, 기준은 사적인 것이 아니게 된다.가장 가까운 예시가 자동 답변 에이전트다. 고객 문의에 자동으로 답변을 보내는 에이전트를 만들었다고 하자. 그 에이전트의 기준은 내가 정했다. 하지만 답변을 받는 사람은 사람이다. 그 사람은 자신이 에이전트와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수도 있다.이때 설계자는 질문해야 한다. 이 에이전트가 보내는 말은 얼마나 정확한가? 틀린 정보를 믿고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에이전트임을 밝히는 것이 맞는가?정답은 상황마다 다르다. 단순한 배송 조회 안내라면 에이전트 여부를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될 수 있다. 의료 상담이나 법률 자문에 가까운 내용이라면 다르다.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는 설계자가 결정한다. 하지만 그 결정이 다른 사람의 삶에 닿는다는 사실은, 설계를 단순한 기술 문제로만 볼 수 없게 만든다.조금 더 넓게 보면 이런 상황도 있다. 추천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특정 조건에 맞는 상품이나 정보를 필터링해서 보여준다. 그 필터 기준 안에 나도 모르는 편향이 들어 있을 수 있다. 가격을 우선으로 하면 품질이 낮은 것이 위로 올라올 수 있다. 평점을 우선으로 하면 리뷰가 많은 유명 브랜드가 새로운 소규모 생산자를 밀어낼 수 있다. 에이전트는 기준 대로 추천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 추천이 누군가의 생계에 영향을 미친다.호모 아키텍트가 호모 프롬프트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갖는 이유가 여기 있다. 설계는 한 번의 대화가 아니라 반복되는 규칙이다. 반복되는 규칙은 구조가 된다. 구조는 특정 방향으로 세상을 밀어낸다. 그 밀어냄이 원하던 것인지, 원하지 않던 것인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일이 설계의 마지막 책임이다.이것이 거창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구체적인 습관이다. 에이전트를 처음 만들 때 한 가지를 더 적어두는 것이다. "이 에이전트가 누구와 어떻게 맞닿는가? 그 맞닿음이 잘못됐 을 때 어떻게 고칠 것인가?"이 두 줄이 있는 설계와 없는 설계는, 문제가 생겼을 때 완전히 다른 속도로 반응한다.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그로스 IQ 01]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

📅 2026년 8월 23일 · 👁 40

그로스 IQ : 비즈니스 성장으로 가는 10가지 경로이 주제에 대해 수많은 기업인과 대화를 나누고 성공 요인을 깊이 연구하며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기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단순히 어떤 성장 전략을 선택했느냐가 아니었다. 그 전략이 어떤 맥락에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여러 이니셔티브를 어떤 조합과 순서로 추진했는지가 훨씬 더 중요했다.성장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복잡하지 않다. 기업이 기울이는 대부분의 성장 노력은 단 10가지 성장 경로로 분류할 수 있다. 어떤 경로가 가장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지는 시간에 따라 변하며, 사실 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어떤 성장 경로도 미리 정해진 불변의 해법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성장의 10가지 경로는 수많은 기업이 매출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활용해 온 검증된 길이다. 제품, 지역, 업종을 막론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부터 소규모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이 경로들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성장의 10가지 경로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 추가 구매와 자발적 추천을 유도한다.고객 기반 확대(customer base penetration) : 기존 고객에게 기존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한다.시장 확장 가속화(market acceleration) : 기존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다.제품 라인업 확장(product expansion) : 기존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판매한다.고객 및 제품 다각화(customer and product diversification) : 새로운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을 판매한다.영업 효율 최적화(optimize sales) : 영업 활동을 간소화해 생산성을 높인다.고객 이탈 최소화(churn/minimize defection) : 더 많은 고객을 유지한다.파트너십(partnerships) : 제3자와의 제휴, 제3자의 채널과 생태계를 활용한다(영업 활동, GTM 전략).경쟁적 협력(co-opetition) : 시장 또는 업계 내 경쟁자와 협력한다(제품 개발, IP 공유).파격적 전략(unconventional strategies) : 현재의 사고방식을 뒤집는다.고전적 전략과 현대적 접근 방식의 결합곧 성장의 10가지 경로를 하나씩 깊이 있게 살펴볼 테지만 우선 한 걸음 물러나 그림을 조망해보자. 이 중에는 이미 익숙하거나 자명해 보이는 경로도 있을 것이다. 지극히 정상적 반응이다.10가지 경로는 앤소프 매트릭스처럼 오랜 기간 검증된 경영 프레임워크에 현대 기업들이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새로운 영업·마케팅 개념들이 융합돼 탄생했다.여기서 확실히 짚고 넘어갈 사실이 있다. 이 경로들은 고전적 경영 전략 상당수가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한다는 점이다. 제품 라인업 확장이나 고객 기반 확대 같은 경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하지만 전자상거래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 같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의 등장으로 비즈니스 세계는 훨씬 복잡해졌다. 소비자는 제품에 대해 더 박식해졌고 과거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현대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전적 전략을 유지하되, 반드시 현대적 접근 방식을 병행해야만 한다.기술의 진보 덕분에 현재의 기업들은 성장을 추구할 새로운 수단을 갖게 되었다. 과거에는 소비자, 제품, 시장에 대한 구체적 데이터를 확보하기가 어려웠다. 그 결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판단을 할 때 대부분 운이나 직감, 과거의 경험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마케팅 비용을 늘리거나 가격을 인하하는 등, 한때 효과가 있었던 방식을 기계적으로 반복하곤 했다.물론 과거의 기업들이 성장의 동력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다만 오늘날의 기업은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의미 있는 통찰을 확보하고 적절한 시점에 최적의 성장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 차이를 보인다.맥락, 조합, 실행 순서의 조합새로운 성장 전략을 단순히 적절하게 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반드시 현재의 시장 맥락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이를 간과하면 아무리 옳은 결정을 내리고 적절한 경로를 선택했어도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분명히 말하겠다. 기업에 최적화된 성장 경로를 결정할 때는 언제나 시장의 맥락부터 파악해야 한다.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제품, 시장, 고객의 맥락에 대한 냉철한 평가, 이런 맥락들이 만들어 내는 위협과 기회 그리고 기업이 선택한 성장 경로를 걷는 데 필요한 이니셔티브들의 조합과 실행 순서를 고려해 성장 결정을 내리는지에 달려 있다.“성장은 절대로 우연히 이뤄지지 않는다. 성장은 여러 가지 힘이 함께 작용한 결과다.”— 제임스 캐시 페니, JC페니 창립자맥락은 기업이 경쟁하는 환경을 구성하는 현재의 사회·경제적 조건,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 구도 그리고 기업 문화를 모두 포함한다.조합은 함께 실행되었을 때 결과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행동들을 전략적으로 선별하는 행위다.실행 순서 설정은 선별된 행동들에 대해 우선순위와 적용 순서 그리고 최적의 타이밍을 정하는 행위다.이 책은 기업이 시장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행동의 조합과 실행 순서를 기반으로 자사에 최적화된 성장 경로를 찾아내도록 돕는 통합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접근법은 개별 행동들을 서로 연결하지 않은 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방식보다 훨씬 강력한 증폭 효과를 만들어낸다.성장을 준비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경쟁사의 성장 전략은 따라 할 수 있어도 특정 시장 맥락에서 성공을 만든 성장 경로와 행동의 조합, 실행 순서까지 그대로 복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경쟁사를 맹목적으로 모방하지 마라. 경쟁사가 무엇을 하는지 짐작해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 아니다. 특히 오늘날처럼 대부분의 기업이 직면한 과포화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과거의 요인에 집착하지 마라. 기업을 지금의 위치에 있게 만든 과거의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요인들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관성에 속지 마라.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통할 것이라고 믿는 흔한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라. 마음을 열고, 현재 가용한 다양한 선택지들을 폭넓게 고려해야 한다.이제부터 당신에게 알려줄 것들성공한 기업의 행동을 단순히 따라 한다고 성공을 보장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그리고 어떤 성장 경로와 조합, 순서를 선택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언더아머, 세포라, 쉐이크쉑, 어니스트컴퍼니, 월마트, 마텔, 마블 등의 사례를 다룬다. 이를 통해 가장 성공적인 기업들이 어떻게 성장을 달성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사례들은 매출 증대 과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역효과를 낸 전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피하는 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줄 것이다. 각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은 고유하지만 이 책은 그 모든 노력을 하나의 단일 모델로 분해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책의 각 장은 성장의 10가지 경로 중 하나를 깊이 있게 다룬다. 먼저 해당 경로가 무엇이며 왜 선택되었는지 정의하고, 특정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맥락을 짚어본다. 이어서 다양한 산업과 규모를 아우르는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특정 경로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리고 투자 대비 수익률(return on investment, ROI)을 극대화하기 위해 여러 경로를 어떤 실행 순서로 결합했는지 보여줄 것이다.여기에 실린 모든 이야기는 성장을 가속화 중인 기업, 정체기를 맞은 기업, 혹은 위기에서 회복한 기업들을 조명한다. 또한 “무엇이 문제였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실패 사례들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실패야말로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각 장의 끝에는 효과적인 방법과 잠재적 함정 그리고 교훈을 비즈니스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다음 단계 제안’을 수록했다.나의 목표는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선택을 여러분이 더 현명하게 하도록 돕는 것이다. 즉, 성장의 10가지 경로와 맥락, 조합, 순서의 중요성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 나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성장 이니셔티브를 분석하고, 가혹한 환경에서도 조직을 능숙하게 이끄는 성장 방향 설계자(Growth Navigator)이 되기를 바란다.“효과적 행동 뒤에는 조용한 성찰이 뒤따르게 하라. 그 조용한 성찰에서 더욱 효과적 행동이 나올 것이다.”—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저자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

📅 2026년 8월 21일 · 👁 76

[수익화 앱 02]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앱스토어에 앱을 올리기 전에는 애플 개발자 계정과 테스트 배포 준비가 필요합니다. 애플 로그인 설정을 추가하고,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iOS 테스트 버전을 배포합니다. 실제 앱스토어 심사를 요청하기 전 iOS 환경에서 앱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겠습니다.앱스토어 개발자 등록하기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하며, 가격은 연 $99입니다.01 애플 개발자 등록은 애플 개발자 포털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은 앱의 개발 설정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한 뒤,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눌러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kr02 처음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한 경우, 애플 개발자 등록 약관 동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 아래로 스크롤한 뒤 애플 소식을 받는 옵션은 [No]를 선택하고 [Agree]를 눌러 계속 진행하세요. 다음 단계에서 개인화된 애플 소식을 받기 위한 개발자 프로필 생성을 제안합니다. 필수는 아니므로 [I’m not interested]를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03 이제 내 애플 개발자 메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Enroll today]를 눌러 애플 개발자 등록을 진행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애플 개발자 등록 첫 화면이 나옵니다. 애플 개발자가 배포한 앱을 관리하기 위한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 개발자 등록을 진행할 것이므로 [Continue enrollment on the web]을 눌러주세요.04 이름과 휴대폰 정보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한 뒤 화면 하단의 [Continue] 버튼을 눌러주세요. [Individual / Sole Proprietor]가 기본 선택되어 있는데 법인 사업자가 아닌 때에는 이 선택을 유지한 채로 화면 아래의 [Continue]를 눌러 진행하세요.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라이선스 약관 동의 화면 하단에 체크박스를 클릭한 뒤 다시 [Continue]를 누르면 기본적인 설정은 거의 끝났습니다.05 이제 개발자 등록 마지막 단계입니다. 선택한 멤버십 타입과 기타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애플 개발자 계정은 연 $99이고 앱을 계속 유지하려면 매해 갱신이 필요합니다. 화면 아래에 자동 결제에 동의하는 체크 박스가 있습니다. 이를 체크하면 개발자 멤버십이 매년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필수는 아니므로 본인의 판단에 따라 체크 여부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정보 확인과 자동 결제 체크를 완료했다면 화면 맨 아래의 [Purchase] 버튼을 눌러 구매를 진행하세요.06 결제를 위해 한 번 더 본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이후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구글 개발자 프로그램 등록이 완료됩니다. 결제 과정은 간단하므로 생략하겠습니다.[바이브 코딩 28] 애플 로그인 구현하기애플 정책상 iOS 앱을 만들 때 간편 로그인을 구현했다면 그중에 애플 로그인도 필수로 구현해야 합니다. 만약 구글 로그인만 구현해서 심사를 올릴 경우 규정 위반으로 반려합니다. 먼저 애플 로그인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화면에 애플 로그인 버튼이 필요하겠지요. 이미 구현된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하고, 이를 눌렀을 때 애플 간편 로그인이 진행되도록 구현하겠습니다. 애플 로그인 또한 구글 로그인을 구현할 때처럼 수파베이스를 활용할 겁니다. 애플 로그인은 큰 틀에서 봤을 때 구글 로그인 작동 방식과 같습니다.디자인 변경과 계획 수립 요청하기01 먼저 작은 디자인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기존에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만 있는 상태에서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할 겁니다.02 커서를 실행하고 투두이 프로젝트 폴더를 연 뒤, AI에게 디자인 변경과 함께 애플 로그인 구현을 위한 계획을 세워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앞에서 했던 것처럼 검색 모드에서 ‘구글로 시작하기’를 검색하고, 해당 코드 블록을 멘션합니다.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나]이 구글로 시작하기 버튼 위에 “애플로 시작하기” 버튼을 추가하고 이 버튼을 탭했을 때 애플 로그인이 네이티브 방식으로 진행되도록 구현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계획을 세워주세요.[나] 03 커서가 세워준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AI]5 To-dospubspec.yaml에 sign_in_with_apple 패키지 추가AuthService에 signInWithApple() 메서드 구현SplashScreen에 Apple 로그인 버튼과 핸들러 추가Xcode에서 Sign in with Apple capability 추가 (수동 작업)Supabase Dashboard에서 Apple OAuth provider 설정 (수동 작업)[/AI]세워준 계획에 문제는 없어 보이므로 계획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하지만 Xcode와 수파베이스의 추가 설정과 관련해 상세한 설명을 함께 요청하겠습니다. [Agent] 모드로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나]계획을 진행하고 수동으로 직접 작업해야 하는 것들은 상세히 알려주세요[나]04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Keep All]을 눌러 변경 사항을 수락하세요.05 코드 변경과 함께 Xcode와 수파베이스 수동 작업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른쪽 패널에서 스크롤을 위로 올려보니 커서가 애플 로그인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수동 작업 내용을 상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내용이 좀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각 단계의 작업 내용과 목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AI]Xcode 프로젝트 설정 : 앱에서 애플 로그인을 사용하겠다고 명시합니다.애플 개발자 포털에 앱 번들 ID 등록 & 애플 로그인 기능 활성화 : 애플 서버에 해당 번들 ID를 가진 앱에 애플 로그인 권한이 있음을 명시합니다.수파베이스 설정 : 수파베이스가 우리를 대신해 애플과 인증 관련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합니다.[/AI]그럼 이 세 가지를 하나씩 이어서 수행하겠습니다.수동 작업 수행하기Xcode 프로젝트 설정하기커서가 알려준 첫 번째 단계인 Xcode 프로젝트 설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수행하겠습니다.[AI]1. Xcode 프로젝트 열기 open ios/Runner.xcworkspace2. Xcode에서 Capability 추가왼쪽 네비게이터에서 Runner 프로젝트 선택TARGETS > Runner 선택상단 탭에서 Signing & Capabilities 클릭좌측 상단의 + Capability 버튼 클릭“Sign in with Apple”을 검색하여 더블클릭으로 추가3. 결과 확인“Sign in with Apple” 항목이 Capabilities 목록에 표시되어야 합니다[/AI]01 먼저 Xcode 프로젝트를 실행해야 합니다. 커서로 돌아가 터미널에 open ios/Runner.xcworkspace 명령어를 입력하세요.02 Xcode에 프로젝트 파일이 열리면 왼쪽 패널 가장 위의 ➊ [Runner]를 선택한 뒤 TARGETS 섹션에 [Runner]를 선택하세요. 오른쪽 영역 위쪽의 [Signing & Capabilities] 탭을 선택한 뒤 [+ Capability] 버튼을 누르면 이 앱에서 사용할 기능을 검색해 추가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➋ 검색창에 sign in을 입력하면 나오는 [Sign in with Apple]을 클릭하세요.03 기능 추가 창이 사라지면서 Signing 섹션 하단에 [Sign in with Apple]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애플 개발자 포털에 앱 번들 ID 등록 & 애플 로그인 기능 활성화하기커서가 알려준 두 번째 수동 작업은 애플 개발자 포털에 접속해 애플 서버에 앱의 번들 ID를 등록한 뒤, 해당 번들 ID를 가진 앱에 애플 로그인 권한이 있음을 명시하는 겁니다.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AI]1. Apple Developer Console 접속https://developer.apple.com/account 접속Apple Developer 계정으로 로그인2. Identifier 설정Certificates, Identifiers & Profiles 메뉴 선택왼쪽에서 Identifiers 클릭앱의 Bundle ID 찾기: com.simon.todoyBundle ID 클릭하여 상세 페이지 진입3. Sign in with Apple 활성화Capabilities 목록에서 Sign in with Apple 체크박스 선택우측 상단의 Save 버튼 클릭[/AI]01 먼저 애플 개발자 포털로 이동한 뒤 오른쪽 위의 [Account] 메뉴를 클릭해주세요.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02 내 애플 개발자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중앙의 [Certificates, IDs & Profiles] 섹션 하단의 [Identifiers] 메뉴를 클릭해주세요.03 여기에 이제 투두이의 번들 ID를 등록할 겁니다. 목록 위쪽에 [+] 버튼을 눌러주세요.04 등록할 ID 타입을 선택하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App IDs]를 선택한 뒤 [Continue]를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새로 등록할 ID 타입을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App]을 선택한 뒤 [Continue]를 누르세요.05 이어서 설정하겠습니다.➊ [Description] 항목에 Todo app이라고 간단한 설명을 적습니다. ➋ Bundle ID 항목 타입을 [Explicit]로 선택하고 ➌ 투두이의 번들 ID를 입력하세요. 여기에서는 투두이의 번들 ID인 com.simon.todoy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이 앱에서 사용할 네이티브 기능인 애플 로그인 항목을 체크해야 합니다. ➍ 화면 하단에 [Capabilities] 탭이 선택되는데 이곳에서 애플 로그인 기능을 찾아 선택할 겁니다.06 스크롤을 내려 [Sign In with Apple] 메뉴를 찾고 체크한 뒤 오른쪽 위의 [Continue]를 누르세요. 다음으로 입력하고 선택한 옵션들이 확정되면서 [Continue]가 [Register]로 바뀌는데 이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것을 설정함으로써 애플이 수파베이스의 인증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07 이제 Identifiers 목록에 투두이의 번들 ID가 나타납니다.수파베이스 설정하기커서가 알려준 마지막 수동 작업은 수파베이스에서 애플 로그인 기능을 활성화하는 겁니다. 이때 입력해야 하는 몇 가지 값들은 애플 개발자 포털을 통해 얻어야 합니다.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AI]1. Supabase Dashboard 접속https://supabase.com/dashboard 접속프로젝트 선택2. Authentication 설정좌측 메뉴에서 Authentication 클릭Providers 탭 선택Apple 찾아서 클릭3. Apple Provider 활성화Enable Sign in with Apple 토글을 ON으로 전환4. Secret Key 생성 및 입력 Apple에서 Secret Key를 생성해야 합니다:Apple Developer Console → Keys 메뉴좌측 상단 + 버튼 클릭Key Name: Todoy Apple Auth (또는 원하는 이름)Sign in with Apple 체크박스 선택Configure 클릭 → Primary App ID 선택 → SaveContinue → RegisterDownload 버튼으로 .p8 파일 다운로드 (한 번만 가능!)Key ID 복사Supabase로 돌아와서:Authorized Client IDs: 비워두거나 앱 Bundle ID 추가 (com.simon.todoy)하단의 Use Apple Secret Key 섹션에:Team ID: Apple Developer → Membership에서 확인 가능Key ID: 위에서 생성한 Key IDp8 file content: 다운로드한 .p8 파일 내용 복사 붙여넣기5. 저장Save 버튼 클릭[/AI]01 수파베이스 투두이 프로젝트로 진입하세요. 왼쪽 패널의 [Authentication]을 클릭하고 CONFIGURATION 섹션 아래 [Sign In/Providers] 메뉴를 클릭합니다. 오른쪽 로그인 방식 목록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Apple]을 찾은 뒤 클릭해주세요.02 애플 간편 로그인 설정 패널이 열리면 ➊ [Enable Sign in with Apple] 옵션을 활성화해주세요. ➋ Client IDs 항목에는 앱의 번들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➌ Secret Key를 입력해야 하는데 애플 개발자 포털에서 이 값을 생성해야 합니다.ㅋ03 애플 로그인을 위한 키 값을 생성할 겁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로 이동하세요.애플 개발자 포털 홈페이지 : developer.apple.com가운데 Certificates, Ids & Profiles 섹션 다음 [Keys] 메뉴를 클릭해주세요.04 위쪽의 [+] 버튼을 누르세요.05 Key Name 항목에 ‘Todoy Apple Auth’를 입력합니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Sign in with Apple] 옵션을 찾아 체크 박스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Configure]를 누릅니다.06 Primary App ID 항목에서 투두이 앱을 선택한 뒤 [Save]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어서 오른쪽 위쪽의 [Continue]를 누르면 됩니다.07 애플 로그인을 위한 키 생성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방금 입력한 정보를 확인한 뒤 [Register]를 누르세요.08 등록이 완료되면 화면 가운데에 Key ID 값이 나타납니다. 이 값은 Secret Key 생성을 위해 필요하므로 복사해서 보관하세요. 오른쪽 위에 [Download] 버튼을 눌러 .p8 형식의 개인 키Private Key 파일을 다운로드받으세요. 이 개인 키는 Secret Key를 만들 때 디지털 서명과 위조 방지를 위해 사용합니다. 매우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절대로 외부에 노출하면 안 됩니다. 이 파일은 한 번 다운로드하면 다시 다운로드할 수 없으므로 내려받은 뒤 잘 보관해야 합니다. .p8 파일은 애플 서버와 통신할 때 앱의 신원을 증명하고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디지털 서명용 개인 키입니다. 주로 푸시 알림이나 애플 로그인 등 외부 API 연동 시 인증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09 내려받은 .p8 파일을 메모장으로 엽니다. 개인 키의 전체 내용도 Secret Key 생성에 사용해야 하므로 아까 Key ID를 복사해둔 곳에 같이 준비해두세요.10 이제 Secret Key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마지막 요소인 팀 ID를 확인해야 합니다. 애플 개발자 포털 메인 화면으로 이동한 뒤 위쪽의 [Membership details] 버튼을 눌러주세요. 멤버십 세부 정보 첫 줄에서 Team ID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복사해 Key ID와 개인 키를 복사해둔 곳에 함께 준비해주세요.11 이제 준비한 정보로 Secret Key를 만들 차례입니다. 브라우저 새 탭을 열고 애플 클라이언트 시크릿 제네레이터 사이트에 접속하세요.애플 클라이언트 시크릿 제네레이터 홈페이지 : applekeygen.expo.app이제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➊ Key ID와 ➋ 팀 ID를 입력하고 ➌ Client ID는 번들 ID를 입력해주세요. ➍ Private Key 항목에 개인키를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는 모두 입력한 겁니다. ➎ Expiration에 기본으로 입력된 15690000는 6개월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유지한 채로 ➏ [Generate JWT] 버튼을 눌러주세요. 버튼 아래로 Secret Key가 생성되는데 ➐ 복사 버튼을 눌러 복사해주세요.12 다시 수파베이스 애플 로그인 설정 패널로 돌아옵니다. Secret Key 항목에 방금 복사한 값을 붙여넣은 뒤 [Save]를 누르면 수파베이스에서의 애플 로그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AI 실무 올인원 02] 우리 회사 전용 마케팅 카피라이터 만들기

📅 2026년 8월 19일 · 👁 102

클로드에게 “우리 회사 톤은 말야...”, “이런 표현은 절대 쓰지 마”라고 매번 잔소리하기 귀찮죠?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이제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클로드에게 우리 회사 정보를 단 한 번만 등록하는 겁니다. 이번 활용에서는 클로드의 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하여 회사 전용 비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 제품 정보, 지난 베스트 콘텐츠를 입력하면블로그든 SNS든 이메일이든 일관된 스타일로 초안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먼저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클로드의 프로젝트는 일반 채팅과 다르게 대화가 끝나도 맥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업로드한 파일과 설정한 지침을 영구적으로 보관합니다.• 지식 베이스 : 약 500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지침 : AI의 행동 방식을 규정합니다. “모든 글은 두괄식으로”, “전문용어는 괄호 설명 필수” 같은 규칙을 정하면, 프로젝트 내부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01 왼쪽 사이드바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새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02 ‘개인 프로젝트 생성’ 화면에서 프로젝트명을 먼저 입력합니다. ‘마케팅 카피라이터’처럼 주제가 드러나는 이름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프로젝트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적당하게 작성합니다. 작성이 완료되면 [프로젝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03 프로젝트 전용 작업 공간이 생성됐습니다. 프로젝트 화면에서 파일 섹션에 프로젝트와 관련된 파일을 드래그해 업로드하세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파일을 프로젝트 지식으로 등록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PDF, DOCX, TXT 등)• 제품/서비스 상세 정보• 과거 성공한 콘텐츠 20~30개(블로그, SNS)• 타깃 고객 페르소나 정리 문서• 사용 금지 단어 목록(선택 사항)04 저는 다음 화면처럼 4가지 파일이 프로젝트 지식으로 등록했습니다.05 다음으로 브랜드의 보이스를 수치화하겠습니다. 메모장에 다음 내용을 입력하고 파일명을 ‘브랜드 보이스 척도.txt’로 저장한 다음 프로젝트에 업로드하세요.06 지침을 지정해보겠습니다. 지침 섹션에서 오른쪽 끝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지침 설정’ 창이 뜨면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지침 저장]을 누르세요.07 설정이 완료되었으니 작동하는지 테스트하겠습니다. ‘마케팅 카피라이터’ 프로젝트 화면에서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08 원하는 방향을 하나 골라 본문 작성을 요청해보세요. 클로드는 별도의 설명을 하지 않아도 프로젝트 지식에서 제품 정보를 참조하고, 설정한 브랜드 보이스에 맞춰 초안을 작성합니다.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make 02] 메이크 시나리오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

📅 2026년 8월 17일 · 👁 83

[미친 활용 03] 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 가져오기열심히 만든 메이크 시나리오를 동료에게 공유하고 싶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이 만들어둔 멋진 자동화 템플릿을 그대로 가져와 쓰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땐 메이크의 블루프린트Blueprint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블루프린트 기능을 활용하면 시나리오 전체의 설계도를 .json 파일 형태로 내보내거나, 외부에서 가져올 수 있죠.내가 만든 시나리오 파일로 내보내기(Export)01 ➊ 왼쪽 메뉴에서 [Scenarios] 클릭해 전체 시나리오 목록창으로 이동한 다음, ➋ 내보내고 싶은 시나리오를 클릭합니다.02 시나리오 대시보드에서 오른쪽 위에 [Edit]를 눌러 시나리오의 편집창으로 이동합니다.03 오른쪽 위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메뉴에서 [Export Blueprint]를 선택하면, 즉시 ‘...blueprint.json’ 형태의 파일이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 파일 가져오기(Import)Import 기능을 활용하면 동료에게 받은 .json 파일이나, 이 책에서 제공하는 독자용 템플릿을 내 계정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01 메이크 대시보드에서 [+ Create a new scenario]를 눌러 새 시나리오 편집창을 연 다음, 오른쪽 위에 [···]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번에는 메뉴에서 [Import Blueprint]를 선택합니다.02 ➊ [Choose JSON blueprint]를 눌러 파일 탐색기에서 가져올 .json 템플릿 파일을 선택하고 ➋ [Import blueprint]를 누르면, 다른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가 내 편집창에 그대로 복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