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책에 나와 있는 예제 외에, 제가 원하는 기능의 앱을 직접 설계할 수도 있을까요?
A
네, 충분히 가능하며 이 책이 지향하는 최종 목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제시된 예제를 따라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마지막 장에서 독자가 자신만의 교실에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기획하고 설계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원하는 코드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지, 오류가 났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AI 협업 프로그래밍의 메커니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습니다. 책을 완독하고 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생님만의 맞춤형 교육 도구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나만의 교육 철학과 맥락을 담은 앱을 직접 디자인하고 싶다면 《NEXT 에듀테크 수업에 바로 쓰는 선생님 바이브 코딩》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