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코딩을 전혀 모르는 평범한 교사인데, 정말로 나만의 교실 앱을 만들 수 있을까요?
A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코딩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구글 계정 하나와 제미나이(Gemini)와 대화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타이핑하며 문법을 외우던 과거의 코딩 방식과 달리, 지금은 AI에게 우리가 필요한 기능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AI가 알아서 코딩을 해주는 시대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도 코딩 전공자가 아닌 현직 교사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교무실에서 겪는 생생한 고민을 바탕으로 앱을 완성해 냈습니다. AI에게 맥락을 쥐여주고 대화를 나누며 코드를 복사하고 붙여넣는 과정만으로도 훌륭한 프로그램이 완성됩니다. 직접 교실에 딱 맞는 도구를 만들고 싶다면, 코딩 몰라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NEXT 에듀테크 수업에 바로 쓰는 선생님 바이브 코딩》을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