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프롬프트 작성만으로는 AI 자동화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A
프롬프트 작성만으로는 AI 자동화의 한계를 느끼시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AI 모델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매번 사람이 개입하여 프롬프트를 수정하거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면 진정한 자동화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AI가 '잘 답하는 것'을 넘어 '끝까지 일하는 것'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여 여러분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핵심은 '루프 시스템' 설계입니다. 즉, AI가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검증하고, 실패를 복구하고, 다음 작업으로 이어 가는 순환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클로드 코드의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 등 최신 기술들을 활용하여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작업을 이어 가는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실전적으로 다룹니다. 깃허브 이슈 생성부터 리뷰 반영까지 실제 개발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구체적인 예제를 통해, 여러분은 AI가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처리하는 루프 컨트롤러를 직접 완성해 볼 수 있습니다. 19년 차 현업 개발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넘어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요즘 AI 루프 엔지니어링, 클로드 코드,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가 여러분이 찾던 다음 단계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