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F1 관련 영상 콘텐츠(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등)를 재미있게 봤는데, 이 책도 비슷한 느낌으로 볼 수 있을까요?
A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그랑프리, 그림으로 보는 F1 역사》도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윌 벅스턴은 〈F1, 본능의 질주〉의 스타로, F1의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포착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영상 콘텐츠와 서적은 매체가 다르기 때문에 완벽히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윌 벅스턴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해설과 이야기는 책 속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특히, 이 책은 예술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F1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영상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윤재수 해설위원의 번역 역시 F1 팬들에게는 익숙한 목소리를 떠올리게 하며, 책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줄 것입니다. 〈F1, 본능의 질주〉를 통해 F1에 입문하셨다면, 《그랑프리, 그림으로 보는 F1 역사(윤재수 해설위원 번역, 〈F1 더 무비〉 브래드 피트 추천)》를 통해 F1의 역사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