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에서 플러터 강의를 듣는 것과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책으로도 충분히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인프런에서 플러터 강의를 듣는 것과 책으로 공부하는 것은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인프런 강의는 강사의 설명을 직접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시각적인 자료와 함께 코드를 직접 보면서 학습할 수 있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는 정해진 시간에 수강해야 하며, 수강료가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책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부분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책은 강의보다 저렴하며, 오랫동안 소장하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은 독학으로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을 받기 어렵고, 어려운 내용을 혼자 해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코드팩토리의 플러터 프로그래밍(3판)》은 인프런 NO.1 플러터 강사인 최지호(코드팩토리)가 직접 집필한 책입니다.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책에 최대한 담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상세한 설명, 다양한 그림, 실전 예제 등을 통해 독학으로도 충분히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앱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프로젝트 소개, 사전 지식, 사전 준비, UI 구상하기, 구현하기, 테스트하기 순서로 앱 개발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줍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왕초보 실력을 현업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코드팩토리의 플러터 프로그래밍(3판)》을 펼치고, 플러터 개발자로 발돋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