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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D 합격 치트키] 서브쿼리 해도해도 모르겠다면, 실행 순서 하나만 잡으세요
[SQLD 합격 치트키] 서브쿼리 해도해도 모르겠다면, 실행 순서 하나만 잡으세요

[SQLD 합격 치트키] 서브쿼리 해도해도 모르겠다면, 실행 순서 하나만 잡으세요

📅 2026년 7월 21일 · 👁 15

SQLD 서브쿼리, 그림 두 장으로 끝내기SQLD를 준비하는 스터디방마다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하소연입니다. 기출문제집을 펴면 괄호 안에 SELECT가 또 들어 있고, 그 안에 또 괄호가 있고…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하죠. 그런데 서브쿼리 문제는 사실 딱 두 가지만 잡으면 대부분 풀립니다. 실행 순서와 위치별 이름입니다.1. 서브쿼리는 '괄호 안이 먼저'다서브쿼리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수학의 괄호 계산과 똑같습니다. 3 × (1 + 2)에서 괄호 안 1 + 2를 먼저 계산하듯, SQL도 괄호 안의 SELECT가 먼저 실행되고 그 결과가 바깥 쿼리에 전달됩니다.순서를 풀어보면 이렇습니다.괄호 안 서브쿼리 SELECT AVG(급여) FROM 사원이 먼저 실행됩니다.결과로 값 하나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평균 급여 350만 원이 값이 바깥 쿼리의 조건에 대입되어, 실제로는 WHERE 급여 > 350만이 실행되는 셈입니다.시험장에서 복잡한 서브쿼리 문제를 만나면, 괄호 안부터 결과를 종이에 적어두고 바깥 쿼리를 읽으세요. 이것만으로 오답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단, 메인쿼리의 값을 가져와 쓰는 '연관 서브쿼리'는 메인쿼리와 서브쿼리가 서로 값을 주고받으며 반복 실행됩니다.'2. 위치가 바뀌면 이름이 바뀐다서브쿼리 이론 문제의 단골은 '이 서브쿼리의 종류는?'입니다. 종류를 외우려 하면 헷갈리지만, 원리는 하나입니다.서브쿼리가 문장의 어디에 있느냐로 이름이 정해집니다.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함정 하나만 짚고 갑니다. 스칼라 서브쿼리가 2행 이상을 반환하면 에러입니다. '다중 행을 반환하는 서브쿼리를 SELECT 절에 쓸 수 있다'는 선지가 나오면 틀린 보기입니다. 반대로 WHERE 절에서 다중 행을 받으려면 '=' 대신 'IN, ANY, ALL'을 써야 하죠. 이 두 문장만 기억해도 서브쿼리 이론 문제는 사실상 끝입니다.3. 실전 감각 점검: 이 문제 풀리나요?Q. 이 쿼리가 반환하는 것은?괄호 안부터 읽습니다. 급여가 500 이상인 사원들의 부서번호 목록이 먼저 나오고(다중 행이므로 IN 사용), 바깥 쿼리는 그 목록에 포함되는 부서의 이름을 반환합니다. 즉 '급여 500 이상인 사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부서의 이름'입니다.이 정도가 자연스럽게 읽혔다면 서브쿼리 기본기는 잡힌 겁니다. 아직 멈칫했다면, 괄호 안 → 결과 메모 → 바깥 쿼리 순서를 몸에 익히는 연습이 더 필요합니다.서브쿼리를 문제로 굳히고 싶다면『빠르게 따는 SQLD』 1권 「2장 SQL 활용」에서는 오늘 다룬 내용을 상관 서브쿼리, EXISTS 동작 원리까지 확장해 다루고, 각 개념 뒤에 기출변형 문제를 배치해 바로 손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해설은 정답의 이유뿐 아니라 나머지 보기가 왜 틀렸는지까지 '오답 노트'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책 없이도 지금 바로 실력을 점검하고 싶다면, 골든래빗 CBT에서 SQLD 기출변형 문제를 실제 시험과 같은 화면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골든래빗 CBT에서 SQLD 문제 풀어보기2026 SQLD 시험 일정 확인하기『빠르게 따는 SQLD』 자세히 보기공부하다 막히는 부분은 빠따 SQLD 공식 카카오톡 질문방에서 저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스톡 이미지 01] 그림으로 매달 월세 버는 '비독점 스톡 이미지' 수익 구조의 비밀
[스톡 이미지 01] 그림으로 매달 월세 버는 '비독점 스톡 이미지' 수익 구조의 비밀

[스톡 이미지 01] 그림으로 매달 월세 버는 '비독점 스톡 이미지' 수익 구조의 비밀

📅 2026년 7월 20일 · 👁 23

[스톡 이미지 01] 그림으로 매달 월세 버는 '비독점 스톡 이미지' 수익 구조의 비밀스톡 이미지가 왜 돈이 될까?우리가 매일 만나는 온라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상품까지 수많은 이미지가 사용되고 있어요. 기업, 소상공인, 개인 사용자 모두 이 이미지가 필요하지만 그림 작가를 고용하거나 직접 제작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죠. 그래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톡 이미지’를 선택해요. 스톡 이미지는 독점이 아닌 비독점 방식으로 판매되기에, 한 번 올린 이미지가 여러 번, 다양한 사람에게 판매되는데요. 이 덕분에 반복 수익 구조가 가능하며, 창작물 하나가 장기간 꾸준히 수익을 만들어내는 자산이 되어줍니다. 그래서 꾸준히 이미지를 제작하고 올리는 것이 곧 나만의 수익 자산을 쌓는 일이 되는 거예요!스톡 이미지란?스톡 이미지는 사진, 일러스트, 아이콘, 패턴, 배경 디자인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필요한 사람이 즉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둔 콘텐츠’를 말합니다. 광고, 마케팅, 출판, 웹디자인, 앱 UI, 영상, 프레젠테이션, 상품 패키지 등 활용 범위가 매우 넓어, 거의 모든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예를 들어 기업이 상품 제작부터 광고까지 준비한다면,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데요.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그림을 의뢰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 제작된 이미지를 구매하면, 몇 분 안에 원하는 비주얼을 확보할 수 있죠. 바로 이 ‘즉시 사용 가능성’이 스톡 이미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교육 기관, 공공 기관, 소상공인… 그리고 개인 창작물까지 이미지가 필요한 모든 곳이 마찬가지입니다.대부분의 상업용 이미지는 스톡 이미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스톡 시장에는 다양한 스타일과 주제의 이미지가 필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 서투른 초보 작가의 그림도 어디선가 가치 있는 콘텐츠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에 고급 기술이 없어도 초보자도 그림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이에요.그렇다면 ‘예쁜 그림’이 아니라 ‘필요한 그림’을 만드는 감각이 중요하겠죠? 시장에서 어떤 이미지가 필요한지, 어떤 키워드가 인기 있는지 파악하면, 누구든 안정적인 수익을 만드는 구조를 설계할 수 있어요.결국 스톡 이미지는 내 창작물이 필요한 곳에 사용되고, 동시에 나에게 반복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콘텐츠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장기적인 수익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스톡 이미지의 진정한 매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작가는 단일 플랫폼에만 이미지를 올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이미지를 여러 플랫폼에 비독점으로 업로드하면, 각기 다른 이용자층과 플랫폼 노출을 통해 더 넓은 시장에 노출합니다. 국내외 다양한 사용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여러 플랫폼에 걸쳐 판매하면, 이미지 하나가 다양한 경로에서 반복 판매되어 수익이 극대화됩니다.결국 스톡 이미지는 ‘제작 → 여러 번 판매 →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익 창출’이라는 순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구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 가능한 콘텐츠가 쌓여 자동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어요. 꾸준함과 분석이 결합되면, 스톡 이미지는 단순한 부업을 넘어서 창작 기반의 안정적인 자산이 되는 것이죠.라이선스와 가격 책정 방식 알아보기스톡 이미지 라이선스 제공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1. 구독형 모델 : 구매자가 월정액 또는 연간 요금을 지불하고 이미지를 다운로드하며, 다운로드 횟수와비율에 따라 작가에게 수익이 분배됩니다.2. 개별 판매형 모델 : 구매자가 필요한 이미지를 건별로 결제하며,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이 작가에게 지급됩니다.대부분의 국내·해외 스톡 플랫폼은 구독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부는 구독형과 개별 판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구독 서비스 없이 단일 이미지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도 있죠. 가격 책정은 작가가 직접 결정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각 플랫폼의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책정됩니다. 이 규정은 작가가 확인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플랫폼에 따라 부가적인 수익 기회가 더 제공되기도 합니다. 미리캔버스의 경우 콘텐츠가 인쇄 사용으로 이어진다면 인쇄 수익이 별도로 책정되기도 하고, 템플릿 제작이나 상품 제작 등 콘텐츠의 제작을 통해 더 큰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툴디의 경우 챌린지나, 수퍼브 크리에이터 선발을 통해 콘텐츠 ‘창작’에 대한 수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따라서 플랫폼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기 전, 어떤 콘텐츠를 제공할지와 그에 따른 수익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이해하고 시작하면, 작업 방향을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수익 전략을 세울 수 있겠죠?비독점 계약으로 커지는 수익 기회비독점 계약이란, 내가 만든 그림이나 사진, 디자인 같은 창작물을 한 곳에서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올려 판매할 수 있는 계약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플랫폼과 독점 계약을 맺으면 그 작품은 A에서만 팔 수 있지만, 비독점 계약이라면 A뿐 아니라 B, C, D 등 다른 플랫폼에도 똑같이 올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작품이 노출되고, 판매 기회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대부분의 스톡 플랫폼은 비독점 계약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독점 계약은 별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따로 독점 계약을 한 게 아니라면,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에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독점 계약의 가장 큰 장점은 내 그림으로 다양한 시장에서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 플랫폼에서 판매가 조금 저조하더라도, 다른 플랫폼에서 판매가 잘되면 전체 수익은 커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플랫폼마다 고객층과 인기 있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작품이라도 어떤 곳에서는 생각보다 더 잘 팔릴 수 있고, 스톡 작가마다 수익이 잘 나는 플랫폼이 다르기도 하죠. 이런 식으로 판매 채널이 많아질수록 위험을 분산시키고,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 02] 쿠팡 판매자 입점 신청하기
[스마트스토어+쿠팡 02] 쿠팡 판매자 입점 신청하기

[스마트스토어+쿠팡 02] 쿠팡 판매자 입점 신청하기

📅 2026년 7월 19일 · 👁 49

쿠팡 Wing 가입 시 다음 네 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PART 02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왔다면 추가로 준비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미리 폴더에 정리해두면 쿠팡 Wing 가입은 5~10분 내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 신고증• 고객센터 연락처• 출고지·반품지 주소01 쿠팡 Wing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위쪽 메뉴에서 [시작하기 → 입점 신청하기]를 누릅니다. 화면에 나오는 [입점 신청하기]를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쿠팡 Wing 사이트 : marketplace.coupang.com02 ‘쿠팡과 함께 비즈니스를 확인하세요!’ 화면이 나타나면 판매시장을 선택하고 가입에 필요한 항목들을 모두 입력하세요. 이때 이메일은 스마트스토어 이메일과 분리해 쿠팡 판매 전용 이메일을 새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산·공지 계정 관련 메일이 모두 가입한 이메일로 오기 때문에, 이메일을 분리하면 관리하기 훨씬 편해집니다. 휴대폰 본인 인증까지 완료한 후 약관 동의를 체크하고 [약관 동의하고 가입하기]를 눌러 계정을 생성하세요.03 방금 생성한 계정은 임시 계정이라 판매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실제 판매를 시작하려면 반드시 서류 제출과 심사 완료 단계를 완료해야 합니다. 쿠팡 Wing에 로그인한 화면에서 [판매자 정보 입력]을 누르세요.04 ‘사업자 정보입력’ 화면에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증 파일을 업로드하고 나머지 항목도 모두 채워 넣습니다. 입력을 마쳤다면 [제출하기]를 누릅니다.서류 제출이 완료되면 쿠팡 내부 심사가 진행되며, 보통 1일 이내에 정식 판매자 계정으로 전환됩니다. 심사가 완료되면 상품 등록, 주문 처리, 정산 기능이 모두 활성화됩니다.05 판매자 계정으로 전환되면 다음 화면과 같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 여기까지 완료하면 쿠팡 Wing 가입은 완료된 겁니다. 이제 여러분은 쿠팡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정식 판매자가 되었습니다.

[AI 에이전트 04] 내 방 서버 한 대가 직원 열 명을 대신한다
[AI 에이전트 04] 내 방 서버 한 대가 직원 열 명을 대신한다

[AI 에이전트 04] 내 방 서버 한 대가 직원 열 명을 대신한다

📅 2026년 7월 17일 · 👁 50

내 방 서버 한 대가 직원 열 명을 대신한다 맥 미니 대란의 비밀 : 클라우드 월세보다 싼 '내 방 서버' 구축 열풍 한동안 하드웨어는 뒤로 물러난 것처럼 보였다. 사진은 클라우드에 올리고, 문서는 웹에서 쓰고, 프로그램도 구독으로 빌렸다. "이제는 컴퓨터 성능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자연스럽게 나왔다. 그런데 에이전트 AI가 등장하면서 이상한 역주행이 시작됐다. 사람들은 다시 작은 컴퓨터를 찾기 시작했다. 거대한 게이밍 PC가 아니라, 조용히 24시간 켜둘 수 있는 상자 하나. 그 상자는 점점 '내 방 서버'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그 흐름이 한 때 '맥 미니 대란' 같은 표현으로까지 번졌다.먼저 오해를 풀어야 한다. 로컬 에이전트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그럼 AI를 집에서 직접 돌려야 하는 거야?"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돌린다'는 말에는 두 가지가 섞여 있다. 하나는 모델 자체를 내 컴퓨터에서 구동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에이전트 AI가 내 컴퓨터에서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둘은 같지 않다.모델을 집에서 구동하려면 상당한 연산이 필요하다. 반면 에이전트 AI의 '행동'은 그런 연산을 요구하지 않는다. 파일을 열고, 폴더를 만들고, 브라우저를 조작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일이다. 핵심은 거대한 연산이 아니라 꾸준한 실행이다.실제 에이전트 사용자들은 보통 세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한다. 첫째, 완전 클라우드형. 브라우저에서 대화만 하고 끝낸다. 배우기 쉽고 시작이 빠르다. 대신 '해줘'의 끝이 언제나 사람 손에서 멈춘다. 둘째, 혼합형. 큰 판단은 클라우드가 하고, 실행은 로컬이 한다. 지금 가장 흔한 형태다. 셋째, 완전 로컬형. 모델도 기기 안에서 최대한 구동한다.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지만, 비용과 관리 부담이 커진다.대중적으로는 혼합형이 먼저 퍼진다. '최고 모델은 밖에서 빌리고, 일상의 실행만 안에 두자.' 이 타협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하드웨어는 거대한 연산 장비가 아니라 조용한 실행 거점으로 다시 주목받는다.구조를 그려보면 이해가 쉽다. 사용자는 메신저로 "이거 해줘"라고 보낸다. 내 방에 켜져 있는 작은 컴퓨터가 그 지시를 받아 클라우드 모델에 전달한다. 모델은 계획을 세운다. 어떤 파일을 열지, 어떤 웹페이지로 갈지, 어떤 순서로 클릭할지. 그다음부터는 로컬 컴퓨터가 움직인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고, 폴더를 옮기고,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다. 판단은 클라우드에서, 실행은 내 방에서.이 구조에서 로컬 머신은 천재가 아니다. 집사다. 명령을 전달하고, 실행하고, 결과를 정리해 보고한다. 수백만 원짜리 그래픽카드가 꼭 필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최고 성능이 아니라 항상 켜져 있다는 것이다. 에이전트 AI가 일상이 되면, '그 기계가 지금 켜져 있나'가 곧 '내 비서가 살아 있나'로 바뀐다.왜 항상 켜져 있어야 하는가? 에이전트 AI는 사람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만 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는 동안에 더 많은 일을 맡기고 싶어한다. 밤새 주문 메일을 분류하고, 들어온 주문을 표로 정리하고, 배송 조회를 확인하고, 아침에 볼 요약을 만들어두는 식이다. "이 제품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줘", "재고가 일정 수치 아래로 떨어지면 알림 줘", "새벽마다 이 폴더를 백업해." 이런 일은 모두 사람이 자는 시간에 돌아가면 더 좋다.클라우드 모델이 아무리 똑똑해도, 내 쪽에서 파일을 열고 저장할 자리가 꺼져 있으면 자동화는 멈춘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대기하는 자리"를 원한다. '대화창'이 아니라 '상주하는 비서'가 되는 순간, 그 자리는 인프라가 된다.이렇게 되면 하드웨어의 조건이 달라진다. 우리는 그동안 컴퓨터를 '내가 사용할 때 켜는 기계'로 생각했다.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기계'가 된다. 성능보다 생활성이 중요해진다. 소음이 크면 가족이 싫어한다. 발열이 높으면 불안하다.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면 결국 끈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면 치워버린다. 사람들이 찾는 것은 고성능이 아니라 저전력, 저소음, 소형, 안정성이다. 냉장고나 공유기처럼 존재하는 기계다.맥 미니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에이전트 AI의 집은 모니터가 필요 없다. 원격으로 접속하면 된다. 상자 하나만 조용히 켜두는 형태가 된다. M 시리즈 칩이 들어간 모델은 전성비가 좋다. '전기를 적게 먹는데도 충분히 일을 한다'는 뜻이다. 밤새 윙윙거리면 결국 꺼버린다. 에이전트 AI의 집은 강한 기계보다 오래 켜둘 수 있는 기계가 먼저다.'대란'이라는 말이 붙는 지점은 비용 계산이다. 에이전트 AI를 꾸리는 사람은 결국 두 가지 비용을 본다. 모델 호출 비용과 실행 환경 유지 비용이다. 손을 클라우드에 두려면 서버를 빌려야 한다. 이때부터 '클라우드 월세'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편하다. 하지만 월세는 누적된다. 월 10만 원이면 1년에 120만 원. 월 20만 원이면 1년에 240만 원. 저장 공간과 트래픽 비용까지 붙으면 더 올라간다.반대로 내 방 서버는 초기 비용이 들지만, 월세처럼 계속 빠져나가지 않는다. 소형 저전력 기계라면 전기 부담도 작다. '모델은 빌리되, 실행 환경은 사자.' 100만 원대의 소형 컴퓨터는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가 된다. 1년 월세와 비슷한 가격으로 항상 켜둘 자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월세와 집의 차이는 가격만이 아니다. 월세는 내가 멈추면 바로 끝난다. 계정을 끊는 순간 비서는 사라진다. 내 방 서버는 내 손에 남는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고, 내 습관에 맞게 키울 수 있다.내 방 서버가 주는 이득은 돈만이 아니다. 프라이버시도 있다. 에이전트 AI는 내 파일과 계정을 만진다. 실행 거점이 내 방에 있으면,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통째로 넘어가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내 파일시스템을 직접 조작하는 손은 내 공간 안에 머물게 할 수 있다. 실행 기록도 내 장치에 남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내 방 서버는 단순한 컴퓨터가 아니라, 권한을 관리하는 문지기이자 기록을 보관하는 금고가 된다.내 방 서버를 쓰기 시작하면, 안정성이 왜 중요한지 바로 체감한다. 비서는 가끔만 깨어 있으면 쓸모가 없다. 와이파이보다 유선을 선호하고, 공유기 옆에 두고, 업데이트 시간을 정해두고, 정전에도 꺼지지 않게 보조 전원을 붙이기도 한다. 목적은 단순하다. 밤새 돌려놓은 작업이 아침에 살아 있어야 한다. 빠른 기계가 아니라, 안 꺼지는 기계가 먼저다.격리 욕구도 수요를 키운다. 권한이 커질수록 불안이 커진다. 많은 사용자는 에이전트 AI를 메인 컴퓨터에서 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실수 하나가 작업 파일 전체를 건드리는 상황을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별도의 상자에서만 움직이게 하면 사고가 나도 범위가 줄어든다. 문제가 생기면 그 상자만 끄면 된다.'내 방 서버'는 더 이상 취미가 아니다. 생활 도구가 된다. 항상 켜져 있는 비서. 내 파일을 만지는 손. 권한을 좁힌 격리 공간. 월세 대신 내 장비. 에이전트 AI가 살 집이 필요해졌다.하지만 한 가지가 남는다. 내 방 서버를 마련해도 인터넷이 끊기면 많은 기능이 멈춘다. 클라우드 호출 비용도 계속 쌓인다. "기기 안에서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없을까", "연결이 끊겨도 비서는 잠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때부터 관심은 하드웨어의 또 다른 얼굴로 이동한다. 칩이다. 집이 생겼다면, 이제는 그 집의 체력을 키우는 단계다.온디바이스 AI 칩 : 인터넷이 끊겨도 24시간 깨어 있는 비서 내 방 서버를 마련하면 에이전트 AI는 확실히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곧 다른 문제가 드러난다. 서버가 안정해도 세상이 안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터넷은 생각보다 자주 흔들린다. 완전히 끊기는 날은 드물어도, 잠깐 느려지고, 인증이 실패하고, 와이파이가 튕기는 순간은 하루에도 여러 번이다.사람은 그때 그냥 넘긴다. 비서는 그러면 안 된다. 비서가 멈추는 순간, 사람은 다시 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에이전트 AI가 일상이 되려면 조건이 하나 더 필요하다. 연결이 흔들려도 기본 루틴이 계속 돌아가야 한다.에이전트 AI가 하는 일을 잘게 쪼개보면 두 층이 보인다. 첫째, 바깥을 건드리는 일. 웹에서 최신 정보를 가져오고, 서비스에 로그인하고, 결제 직전까지 가는 행동이다. 이 층은 인터넷이 필요하다. 둘째, 집 안에서 끝나는 일. 파일을 정리하고, 알림을 묶고, 기록을 남기고, 반복 패턴을 감시하는 일이다. 이 층은 인터넷이 없어도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문제는 많은 시스템이 두 번째 층까지도 클라우드에 기대어 왔다는 점이다. 간단한 분류나 요약도 밖에 보내서 답을 받아야 했다. 머리는 빌려도 되지만, 반사 신경까지 빌리면 불편하다. 여기서 온디바이스 AI 칩의 의미가 나온다.온디바이스 AI는 기기 안에서 일부 AI 계산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핵심은 대체가 아니라 분업이다. 모든 것을 기기 안에서 끝내겠다는 주장이 아니라, 끊기면 곤란한 일을 기기 안에서 먼저 처리하겠다는 선택이다.NPU 같은 AI 전용 칩이 여기서 등장한다. 이름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역할은 단순하다. 자주 반복되는 작은 판단을 빠르고 전력을 적게 소비하며 처리하는 엔진이다.시장은 이미 이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25년 NPU를 탑재한 노트북·태블릿의 소비자 컴퓨팅 시장 점유율은 42%에 달했고, 2026년에는 AI PC가 전체 출하량의 59%를 차지할 전망이다. 스마트폰도 2025년 NPU 탑재 기기 출하량이 9억 8천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온디바이스 AI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107억 달러에서 2033년 755억 달러로 연평균 27.8% 성장할 전망이다.생활 속 장면으로 보면 즉시 이해된다. 지하철에서 인터넷이 약해졌다고 하자. "어제 온 주문 메일을 정리해." 클라우드 호출이 실패하면 예전 방식에서는 여기서 멈춘다. 온디바이스 칩이 있으면 완전히 멈추지 않는다. 로컬에 이미 내려받아 둔 메일 목록을 분류하고, 첨부파일을 임시 폴더에 모으고, 급한 건 알림으로 표시한다. 외부 조회가 필요한 작업은 큐에 쌓아둔다. 인터넷이 돌아오면 부족했던 단계만 이어서 처리한다. '인터넷이 끊겼는데도 비서가 반쯤은 일을 했다.' 이 경험이 중요하다. 비서의 가치는 한 번의 기적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반복에서 나오기 때문이다.온디바이스 칩이 만드는 변화는 속도보다 먼저 리듬이다. 에이전트 AI는 하루 종일 아주 작은 결정을 수백 번 한다. 어떤 알림이 중요한지, 어떤 파일이 작업 중인지, 어떤 행동은 위험해서 멈춰야 하는지. 이런 판단을 매번 클라우드로 보내면 지연이 생기고 비용이 쌓인다. 기기 안에서 처리하면 작은 판단은 즉시 끝난다.비서가 매번 멈칫하면 사람은 결국 직접 한다. 비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사람은 더 많이 맡긴다. 온디바이스는 편의 기능이 아니라 의존성을 바꾸는 장치다.온디바이스가 잘하는 일의 성격이 보인다. 첫째, 분류. 메일, 메시지, 알림, 파일을 규칙에 맞게 나눈다. 둘째, 감시. 특정 키워드가 오면 표시하고, 일정이 겹치면 경고하고, 재고가 줄면 알림을 만든다. 셋째, 정리. 로그를 읽고, 같은 유형을 묶고, 오늘 할 일을 한 장으로 만든다. 넷째, 사전 처리. 민감한 부분을 가리고, 필요한 정보만 추려서 더 큰 모델에게 넘긴다. 이 네 가지는 거대한 지능이 없어도 된다. 대신 꾸준함이 필요하다. 이 꾸준함이 바로 24시간 깨어 있음의 실체다.분산 컴퓨팅의 귀환 : 내 방 서버들이 연결될 때 내 방 서버 하나로 비서를 운영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온다. 이 서버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다면 어떨까.과거 인터넷 초창기에도 비슷한 발상이 있었다. P2P, 즉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는 방식이다. 파일을 공유하고, 연산을 나누는 구조. 당시에는 인프라가 부족하고 신뢰 메커니즘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개인이 고성능 기기를 갖고 있고, 통신은 안정되어 있고, 에이전트 AI가 연결의 매개가 될 수 있다.구체적인 장면을 상상해보자. 나는 이미지 처리가 필요한 작업을 맡겼다. 내 방 서버는 충분한 GPU가 없다. 이때 같은 지역의 다른 서버가 유휴 자원을 빌려준다. 내 에이전트가 그 서버에 작업을 보내고, 결과를 받아온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슷하게 들린다. 다른 점은 중앙 서버가 없다는 것이다. 연결이 분산되어 있고, 누군가의 서버에 모든 것이 모이지 않는다.이 구조가 매력적인 이유는 몇 가지다. 첫째, 비용이다. 클라우드 서버를 빌리면 돈이 나간다. 이웃의 유휴 연산을 빌리면 훨씬 쌀 수 있다. 둘째, 프라이버시다. 데이터가 특정 기업의 서버로 집중되지 않는다. 셋째, 지속성이다. 하나의 서버가 꺼져도 다른 서버가 이어받는다.물론 이 구조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신뢰다. 모르는 서버에 내 데이터를 맡기려면 어떤 보장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다시 등장한다. 에이전트끼리 서로의 신뢰 점수를 확인하고, 허용된 작업만 요청하고, 결과를 검증한다. MCP 같은 프로토콜이 이 신뢰의 언어가 된다.지금 당장 이런 세계가 완성되어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방향이 보인다. 내 방 서버는 외딴 섬이 아니다. 연결되면 작은 데이터센터가 된다. 그 연결이 충분히 많아지면, 거대 클라우드 없이도 돌아가는 분산 인프라가 만든다.이 방향은 이미 실험 중이다. GPU 연산을 공유하는 탈중앙화 플랫폼들이 등장하고 있다. AI 훈련을 분산 처리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에이전트끼리 서로 작업을 위임하는 프로토콜 실험도 이어지고 있다. 완성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방향 자체는 분명하다.결국 하드웨어의 귀환은 개인 소유의 기기가 다시 중요해진다는 의미만이 아니다. 내 기기가 더 큰 네트워크의 노드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클라우드가 모든 것을 가져갔던 시대에서, 분산된 개인 기기들이 다시 힘을 되찾는 시대로의 이동이다.내 방 서버를 사는 것은 단순히 비서의 집을 마련하는 일이 아닐 수 있다. 다음 세대 인터넷 인프라의 작은 부품 하나를 소유하는 일일 수도 있다.인터넷이 끊겨도 24시간 깨어 있는 비서 재시도도 중요하다. 사람은 실패하면 포기할 수 있다. 비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 배송 조회가 실패하면 10분 뒤에 다시 시도한다. 로그인 인증이 실패하면 잠시 뒤 다시 요청을 띄운다. 서버가 느리면 우선순위를 바꿔 중요한 작업부터 처리한다. 거대한 두뇌가 아니라 끈질긴 루틴의 영역이다.밤새 돌려야 하는 백업, 새벽에 돌아야 하는 정산, 아침에 만들어야 하는 요약. 천재적인 추론보다 끊기지 않는 반복이 더 중요하다. 온디바이스는 '똑똑함'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속성'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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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5일 · 👁 56

스마트스토어센터 가입하기스마트스토어센터에 가입하려면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 사업자등록증, 계좌번호를 준비하고 다음 단계를 따라 해보세요.01 스마트스토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가입하기]를 클릭합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 홈페이지 : sell.smartstore.naver.com/home02 네이버 아이디로 가입하고 싶다면 [네이버 아이디로 가입하기]를 클릭하세요.03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네이버 커머스 ID’ 창이 뜨면 전체 [전체 동의하기]를 체크하고 [동의하기]를 누릅니다.04 ‘네이버 커머스 ID 회원가입’ 화면이 나타나면 회원 정보를 입력하고 휴대폰 인증을 완료한 후 [가입]을 눌러 회원가입을 마치세요.05 만약 네이버 아이디가 아닌 이메일 아이디로 가입하고 싶다면 ‘회원가입’ 화면에서 [이메일 아이디로 가입하기]를 클릭하세요.06 04와 마찬가지로 ‘네이버 커머스 ID 회원가입’ 화면이 나타나면 회원 정보를 입력하고 휴대폰 인증을 완료한 후 [가입]을 눌러 회원가입을 마칩니다.스토어 이름과 주소(URL) 만들기가입 과정에서 초보 셀러들이 가장 오래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스토어명을 선택할 때는 몇 가지 원칙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이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이름으로 만들고, 숫자와 특수문자는 최소화하세요. 또한 브랜드 확장이 가능한 구조여야 하며, ‘무엇을 파는 곳인지’ 쉽게 떠오르는 이름이어야 합니다.기본 정보 입력하기스토어명과 URL을 정했다면 이어지는 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항목의 스토어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스토어 이름• 스토어 URL• 스토어 소개글(판매 품목 간단 소개)• 네이버 톡톡·네이버 쇼핑 연동 승인• 고객센터 전화번호(070 번호 가능)스토어 소개글은 나중에 수정할 수 있지만 초기 노출에 영향을 주는 영역이니 너무 비워두지 말고 간단하게라도 핵심 품목을 적어두세요.대표 카테고리 선택하기대표 카테고리는 언제든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크게 부담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첫 3개월 동안 데이터를 쌓을 핵심 카테고리 한 가지”는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노출 방향성과 고객 층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대표 카테고리로는 다음 항목들이 있습니다.• 생활용품• 주방/리빙• 패션/잡화• 문구/사무• 디지털 기기 등판매 권한 신청하기특정 카테고리(의료기기·식품·화장품 등)는 별도 심사가 필요합니다. 처음 판매하는 대부분의 초보 셀러는 “신청하지 않음”으로 두어도 문제없습니다. 구매대행을 계획한다면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해외 상품 판매’ 체크• ‘해외 구매대행 판매 권한 신청’ 진행 필수• 카테고리 그룹 선택은 초반에는 생략 가능초보 셀러가 가장 흔히 겪는 문제 중 하나가 ‘권한 미설정으로 상품 등록 자체가 막히는 상황’입니다. 가입 단계에서 반드시 한 번 더 체크하세요.배송·정산 정보 입력하기이제 실제 판매 준비 단계입니다. 초기 셀러의 대부분은 물류센터 없이 시작합니다. 따라서 출고지 주소는 자택 또는 사업장 주소 그대로 입력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다음 항목들을 입력하세요.• 배송 유형 : 택배• 수입 형태 : 병행수입(일반 셀러 권장)• 출고지 주소 : 자택 또는 사업장 주소• AS·CS 연락처• 반품·교환 주소• 정산 계좌 : 개인 사업자는 개인 계좌도 가능정산 계좌는 ‘계좌 인증’을 해야 등록이 완료됩니다. 개인 사업자는 개인 계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담당자 정보와 2단계 인증 설정하기직원이 있다면 담당자 정보를 입력하고, 직접 관리할 경우 본인 정보를 그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네이버는 보안 강화를 위해 2단계 인증(휴대폰/이메일)을 기본 권장합니다. 계정 보안은 매출보다 중요합니다. 초보일수록 꼭 설정해두세요.모든 입력이 끝나면 [가입 완료] 버튼을 누르고 심사를 기다립니다. 대부분 1일 내에 승인이 이루어지며 승인과 동시에 상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정식으로 스토어를 연 판매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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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3일 · 👁 90

관심 종목 뉴스를 챙기려다 브라우저 탭만 수십 개 열린 적 있나요? 주식 페이지에 접속만 해도 차트 때문에 시선이 분산되어 정작 중요한 내용은 놓치기 일쑤입니다. 문제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내가 필요한 것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번 활용에서는 불필요한 정보는 싹 걷어내고 핵심만 한눈에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01 관심 종목을 찾을 때는 이름보다 종목코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종목코드Ticker는 주식을 고유하게 식별하는 코드로, 검색·거래·분석 시 혼동을 줄여줍니다. 내가 찾는 기업의 종목코드는 꼭 외워둡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와 구글의 종목코드를 챗GPT에게 물어볼까요? [새 채팅]을 눌러 새로운 대화를 열고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02 이번에는 챗GPT에서 [웹 검색] 모드로 대화해서 실시간 정보를 얻어보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어오는 이유는 챗GPT가 학습한 데이터가 2025년 8월이 마지막이기 때문입니다. 8월 이후의 데이터를 검색하려면 반드시 [웹 검색] 모드를 켜야 합니다. 입력창에서 [+] 버튼을 누르고 [웹 검색]을 클릭하세요.03 그다음 입력창에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04 만약 호재성 기사만 뽑아서 보고 싶다면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걸어야 합니다. 정보가 과부하되면 우리 뇌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처럼 프롬프트에 조건을 추가해보세요.05 이제 챗GPT가 만들어준 결과 표를 ‘오늘의 시장 브리핑’ 보고서로 바꿔보겠습니다.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