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원칙

(6개의 고객 상품평)

테크 리더 9인이 말하는 더 나은 개발자로 살아가는 원칙과 철학

지은이 : 박성철, 강대명, 공용준, 김정, 박미정, 박종천, 이동욱(네피림), 이동욱(향로), 장동수 발행일 : 2022년 12월 20일 난이도 : 입문, 초급, 중급 정가 : 22,000원 신간안내 :

ISBN : 979-11-91905-23-6 93000 분량 : 252쪽 판형 : 신국판형(147×210×1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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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

설명

★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을 꿈꾼다면
★ 먼저 헤쳐온 테크 리더들의 원칙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나도 테크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선배 개발자들처럼 성장할 수 있을까? 3년 10년 후에도 개발자로 살아갈 수 있을까? 팀워크는 도대체 어떻게 맞춰야 하는 걸까?” 개발자로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천 번을 되묻는 물음에 마켓컬리, 레몬트리, 카카오, 코드스쿼드, 무신사, 몰로코, 데이블,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테크 리더 9명이 답합니다. 지금까지 만나 볼 수 없었던 생존과 성장의 원칙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보세요.

개발자 원칙, 카카오, 마켓컬리, 인프런 테크 리더가 얘기하다! [박성철 본부장/컬리, 공용준 디렉터/카카오, 이동욱CTO/인프런, 고우성의 잇터뷰54, 토크아이티]

★ 더 크게 성장하려면 기술 말고도 원칙이 필요합니다

개발자가 우대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발자 관두면 치킨집 차란다는 자조적인 말이 지난 몇 해째 자취를 감췄습니다. 골드러시마냥 비전공자까지 개발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전 세계에서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과 스킬 불일치 문제가 심각합니다. 실력을 갖춘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이미 시장에는 기술을 알려주는 많은 양질의 도서가 많습니다. 기술 말고 개발자로 살아가는 데, 시니어를 넘어 테크 리더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원칙을 알려주는 선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이 책은 저자 9명이 각자 한 가지씩 9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 덕업일치를 넘어서

“단순한 덕업일치로 시작해 프로그래머란 직업을 탐구한 기록이

여러분의 탐구 여정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지 40년, 업으로 삼은 건 30년 정도 됐어요. 저는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세상과 나를 발견하고 소통하며 조금씩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예전 같으면 생각도 못했던 멀고 높은 곳을 탐험하며 즐거운 삶을 살고 있어요.

개발자 그리고 개발 조직 리더로 일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북극성처럼 삶의 기준으로 삼은 가치는 무엇이었고 무엇을 얻고 느꼈는지 담백하게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각자의 길을 찾는 데 타산지석이나 반면교사로 삼으실 수 있도록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드릴게요.

(박성철_ 마켓컬리 풀필먼트 & 딜리버리 프로덕트 본부장)

 

★ 오류를 만날 때가 가장 성장하기 좋을 때다

“오류를 만날 때가, 가장 성장하기 좋을 때입니다.”

 

현재 레몬트리에서 가족 금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이나 카카오스토리 등 대규모 서비스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고, 항상 해당 조직에서 가장 못하는 개발자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성장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남의 코드가 이해될 때? 전에 못 짜던 코드를 한 번에 구현할 때? 저는 내가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장애 또는 오류를 만났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류를 만났을 때, 내가 사용하는 제품의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류를 만났을 때 대처하는 자세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강대명_ 레몬트리 CTO)

 

★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소프트웨어 디자인,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현재 카카오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 그 실제 이야기》, 《카프카, 데이터 플랫폼의 최강자》 등 저술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요. 여러분은 ‘설계’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소프트웨어 디자인에도 원칙과 방법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디자인 원칙을 소개해드릴게요. 소프트웨어 디자인이 무엇인지 관점을 정리하지 못한 분들께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공용준_ 카카오 클라우드 테크니컬 디렉터)

 

★ 나의 메이저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는 마이너 원칙들

“일을 잘하는 게 무엇인지 막연하신가요? 성장하기 위한 나만의 원칙을 찾도록 도와드릴게요”

본업은 소프트웨어 교육/개발자지만 케텔 시절 비파툴, 델마당 개발자 커뮤니티부터 취미 맥 개발자 OSXDev를 거쳐 레츠스위프트 커뮤니티 운영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버전을 바꿔가며 살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학습과 성장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과 같아요. 꾸준히 버전을 업그레이드해서 생명력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하는 소프트웨어 버전처럼 내 메이저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는 마이너 원칙들을 소개합니다. 정답 대신 해답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알려드릴게요.

(김정_ 코드스쿼드 대표)

 

★ 이직, 분명한 이유가 필요해

“성장을 위한 새로운 환경이 필요한가요?

잘 활용한다면 이직은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서비스/제품 만들기를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로서 다양한 사람과 함께 일이 되게끔 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무신사에서 개발 실장으로 일하며, 지금까지 베트남 배달 플랫폼 및 커머스, 비트코인 거래소, IoT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했습니다.

개발자는 부지런히 성장하는 직업이며, 성장에도 다양한 단계가 있습니다. 내가 속한 환경 안에서 성장을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 환경의 변화가 필요할 때도 있죠. 그때, 이직은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여느 도구와 마찬가지로 분명한 이유와 방향이 필요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제가 경험한 각 성장 단계에서 이직 이유와 방향을 전하고자 합니다.

(박미정_ 무신사 개발 실장)

 

★ 목표를 달성하는 나만의 기준, GPAM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신가요? GPAM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과 미국 실리콘밸리를 오고 가며 30여 년 동안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개발자 커뮤니티에 풀어놓고자 기술, 개발, 조직 문화를 주제로 강연과 코칭 활동을 병행하고 있어요.

왜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건 일이 어려울까요?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GPAM을 활용해보세요. Goal, Plan, Action, Measure.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입니다. GPAM을 이용해 개발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고민 6가지를 분석해볼게요.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계셨다면 놓치지 마세요.

(박종천_ 몰로코 헤드 오브 솔루션즈 아키텍처)

 

★프로덕트 중심주의

10년, 20년 후에 치킨집 말고 그냥 개발자 하면 안 되나요?

개발이 좋아 오랜 시간 계속하고 싶다면 자신의 성장 계획을 

프로덕트 중심으로 설계해보세요.”

 

10년, 2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개발자로 성장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개발자에겐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개발 기술의 습득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어떤 목표를 갖고 성장하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여러 스타트업 현장에서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만드는 일을 하다 보니, 프로덕트를 만들면 그저 학습할 때보다 크게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프로덕트 중심주의’라는 다소 과감한 제목으로 정리해봤습니다. 

 

프로덕트 중심주의에서 ‘프로덕트’를 반드시 회사의 담당 업무로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환경에 있는 개발자이건 프로덕트 중심으로 성장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를 중심에 놓는 순간, 오랜 기간 동안 투자한 여러분의 노력이 차곡차곡 잘 쌓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이동욱/네피림_ 데이블 스페이스비전그룹 테크니컬 디렉터)

 

★ 제어할 수 없는 것에 의존하지 않기

“프로그래밍, 이직, 조직과 매니징에서

제어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

현재 교육/채용 플랫폼인 인프런/랠릿에서 CTO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직과 서비스의 규모에 맞는 적정 기술과 아키텍처를 적용하고 공유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결정을 내리는 데 고민이 필요하다면, 나만의 원칙들이 없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반면 나에게 맞는 원칙들이 세워져 있다면, 빠르게 결정하고 중요한 고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매니저로서 지침으로 사용하는 ‘제어할 수 없는 것에 의존하지 않기 원칙’을 어떻게 세웠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이동욱/향로_ 인프런/인프랩 CTO)

 

★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기

“우리 모두 밥값하는 개발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는 슈퍼 개발자를 꿈꾸자!”

슈퍼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요? 그러려면 먼저 밥값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밥값하는 개발자로 만족하면 안 됩니다.

40년 전 8비트 애플로 코딩 인생을 시작해서, 30여 년 동안 세 번의 창업과 세 번의 이직을 거쳐, 4년 전 데이원컴퍼니(a.k.a 패스트캠퍼스)에 2호 개발자로 합류해서, 60여 명의 개발자와 함께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코드와 아키텍처,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다루는 책은 차고 넘칩니다. 책을 읽는 동안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실제 업무에 도입해서 실천하면 책과는 다른 현실에 좌절하게 됩니다. 현실은 언제나 케바케고, 나의 케이스는 항상 최악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개발자라면 처해있는 현실에 무관한 뻔한 지침 세 가지. 그리고 그 지침을 뒷받침하는 원칙 한 가지. 참 쉽죠?

(장동수_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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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자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신입 개발자
좋은 동료를 채용해 강력한 팀웍을 발휘하고 싶은 리더
조직을 성장시키고 싶은 스타트업 CEO와 CTO

목차

프롤로그  개발자 30년을 넘어

PART 1 엔지니어링 역량

01 덕업일치를 넘어서

__ 뒤늦은 진로 선택

__ 덕업 일치의 시작

__ 테라포밍

__ 테크 리드의 길

__ 아직도 가야 할 길

02 오류를 만날 때가 가장 성장하기 좋을 때다

__ 오래된 오류와의 만남

__ 정말인지 소스 코드로 확인하기

__ 결과물 내 것으로 만들기

03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4가지

__ 설계란 무엇인가?

__ 소프트웨어 설계 원칙 : 통합적으로 설계하라

__ 명시적 소프트웨어 설계

__ 암묵적 소프트웨어 설계

__ 통합 설계의 미래

04 나의 메이저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는 마이너 원칙들

__ v 0.1.0 두리번거리면서 속력과 방향을 자주 확인하기

__ v 0.2.0 낯선 방식으로 해결하기

__ v 0.3.0 개구리를 해부하지 말고, 직접 만들기

__ v 0.4.0 남을 향한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향한 자존감 채우기

__ v 0.5.0 결과를 향하면서 과정을 기록하기

__ v 0.6.1 의도한 실수를 반복하면서 작은 부분을 개선하기

__ v 0.7.0 기준을 정하기 전에 여러 답을 찾아서 공유하기

__ v 1.0.0 배포하기 그리고 다음 버전 준비하기

05 이직, 분명한 이유가 필요해

__ 어떻게 기술을 교류할 수 있을까?

__ 제품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__ 체계적인 개발/조직 문화 경험하기

__ 경험을 넘어 개발/조직 문화에 기여하기

__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도메인 경험하기

__ 조직을 만들고, 관리자 역량 향상시키기

06 목표를 달성하는 나만의 기준, GPAM

__ 목표 달성 가능성을 높여주는 GPAM을 소개합니다

__ S.M.A.R.T. 하게 목표 세우기

__ 개발 사이클과 GPAM 원칙을 비교해보기

__ GPAM 실천 사례를 공유합니다

__ 개발자의 7가지 고민, GPAM으로 타파하기

07 프로덕트 중심주의

__ 프로덕트 만들기를 목표 삼기

__ 반복적으로 완성하기

__ 디테일까지 도달하기

__ 항상 협업 모드로 작업하기

__ 망설일 바에는 실패하자

__ 조직과 팀의 선택

08 제어할 수 없는 것에 의존하지 않기

__ 코드 설계에 적용하기

__ 이직에 적용하기

__ 조직과 매니징에 적용하기

09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기

__ 밥값에 대하여

__ 기술 부채에 대하여

__ 삽질에 대하여

__ 은탄환은 없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자

추천의 말

“이 책의 추천사를 요청받았을 때, 표지에 적힌 저자 명단을 보고 ‘이런 훌륭한 선수들을 책 쓰는 일로 한 번에 모을 수 있다니’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워낙 경력이 많은 분들이라 어쩌면 종종 보던 ‘라떼는 말이야’ 책일 수도 있겠다는 선입견과 함께 말이죠. 선입견은 처음 몇 페이지를 보고 깨졌습니다. 책을 읽고 굳이 내 맘대로 책의 장르를 분류하자면 엯촉님들의 기술적 회고서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저자의 글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술, 프로세스가 서비스에 어떻게 녹아들어가는지, 또 저자 자신을 포함하여 그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수의 관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수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개발자의 성장에 대한 태도가 하나하나 감동적입니다. 이 책은 이제 코딩 좀 하게 된 주니어 개발자에게는 꼰대스럽지 않게 생각의 방향을 잡아주고, 동시에 시니어들에게는 스스로를 정리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백만 권쯤 팔리면 좋겠습니다.

이민석 |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박성철
중2병으로 컴퓨
터에 빠져 지금까지 40년 가량 SW 개발 주변을 겉도는 경도 은둔형 외톨입니다. 평생 혼자 살 운명이었으나 천사를 만나 구원받고 용인 한적한 산기슭에서 아들과 함께 셋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삽니다. 지금은 컬리에서 멋진 개발자들과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즐거운 퀘스트를 수행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개발 현장을 개선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현) 마켓컬리 풀필먼트 & 딜리버리 프로덕트 본부장
전) 우아한형제들 딜리버리 플랫폼 실장
전) SK 플래닛 데이터 플랫폼 본부장
전) 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 대표

강대명
레몬트리 CTO. 네이버에서 메일 서비스를 개발했고, 카카오에서는 카카오스토리를 개발했습니다. 그 이후에 유데미(Udemy)와 위버스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하면서, 하둡, 스파크, 데이터브릭스, 스노우플레이크 등을 다뤘습니다. 지금은 레몬트리에서 가족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 레몬트리 CTO
전) 위버스 데이터 엔지니어
전) 유데미 데이터 엔지니어
전) 카카오 백엔드 엔지니어
전) 네이버 백엔드 엔지니어

공용준
마이다스 아이티에서 CAE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가 이후 SK, KT 등을 거쳐서 국내 최대 메신저 회사에서 클라우드 테크니컬 디렉터로 일합니다. 약 20여 년 동안 빅데이터/머신러닝 플랫폼 개발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자동화와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그에 필요한 기술들을 연구, 개발해서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중소기업 기술 자문위원, 한국 데이터베이스 진흥원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합니다. 주요 저서로는 《클라우드 전환 그 실제 이야기》, 《카프카: 테이터 플랫폼의 최강자》, 《클라우드 API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실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기술》이 있습니다.


현) 카카오 클라우드 테크니컬 디렉터
전) KT 클라우드 웨어 차세대 클라우드 기술팀
전) SK C&C 클라우드 기술팀 선임연구원
전) STX Engine 연구원

김정

현재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코드스쿼드 대표로 모바일 iOS 마스터를 담당합니다. 케텔 시절 비파툴, 델마당 개발자 커뮤니티를 시작해서 취미 맥개발자 커뮤니티 OSXDev를 거쳐 레츠스위프트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끊임없이 살아가는 중입니다.

 


현) 코드스쿼드 대표이사 + 모바일 마스터
전) 레진코믹스 모바일 개발
전) NHN NEXT 모바일 전임교수
전) 오로라플래닛 대표이사

저서

《Cocoa Internals》(인사이트, 2017)

《Xcode 4》(인사이트, 2011)

박미정
현재 MUSINSA 개발 실장으로서 개발과 사람, 그리고 조직의 문화를 성장시키려고 노력합니다. 크고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또 일과 사람을 관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함께’ 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현) 무신사 개발 실장
전) 우아한형제들 베트남 개발 리드
전) 네이버, 쿠팡, 코빗, LG CNS 개발자

박종천
한글과컴퓨터, 블리자드, 넥슨, 삼성전자를 거쳐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 플랫폼 유니콘 기업 몰로코에서 헤드 오브 솔루션스 아키텍처로 일합니다. 30여 년 동안 한국과 실리콘밸리를 오가며 개발자, 개발 리더, 탑 레벨 매니저 등으로 활약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한글 지원 기능을 제작한 일은 평생의 자랑거리입니다.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개발자 커뮤니티에 풀어놓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첫 저서인 《개발자로 살아남기》는 2022 세종도서 학술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현) MOLOCO Head of Solutions Architecture
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그룹장
전) 넥슨 VP of Platform Technology
전) 블리자드 Lead Software Engineer

이동욱(네피림) 
LG CNS와 SK Planet에서 SI 업무, 전문 강사, 프레임워크 개발 등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소프트웨어 제품을 출시하려던 목표를 이루고자 스타트업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100만 사용자의 글로벌 여행 기록 서비스 VOLO, 와인 배송 서비스인 와인포인트의 개발을 리딩했습니다. 현재 데이블의 스페이스비전그룹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의 옥외 광고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 데이블 스페이스비전그룹 테크니컬 디렉터
전) 와인포인트 CTO
전) SK플래닛 사내 벤처 VOLO 공동 창업자
전) 한국 스칼라 사용자 모임(라스칼라코딩단) 설립·운영

역서

Programming in Scala 4/e》(에이콘출판 · 2021) 공역
코어 데이터》(에이콘출판, 2010)

이동욱(향로)
10여 년 동안 SI, 인터넷 포털, O2O 스타트업, 에듀테크 등 분야에서 개발자, 리드 엔지니어로 활동했습니다. 누적 조회수 800만 기술 블로그 ‘기억보단 기록을’에 기술을 공유하고 있으며, 개발 유튜브 채널 ‘개발바닥’에 개발에 대한 여러 생각을 공유합니다.


현) 인프랩(인프런) CTO
전) 우아한형제들 시니어 엔지니어
전) 줌인터넷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장동수
한컴씽크프리, KTH, 다음/다음카카오/카카오, 레진엔터테인먼트, 세 번의 창업을 경험했습니다. 2007년 한컴씽크프리에서 세계 최초의 웹 기반 오피스 ‘Thinkfree Office Live’를 개발했고, KTH에서 하이브리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 프레임워크 ‘앱스프레소’와 ‘푸딩 얼굴인식’, ‘아임인’ 모바일앱을 개발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입사해서 다음카카오를 거쳐 카카오에서 퇴사할 때까지 ‘티스토리 모바일 앱’, ‘통합 댓글 Alex’, ‘다음 카페 서비스’를 개발했고, 카카오 기술 블로그를 오픈하고 운영했습니다. 20여 년간의 코딩하는 개발자 커리어를 접고 레진엔터테인먼트의 기술 총괄로 관리자에 입문해서 처참한 실패를 경험했고, 2018년 패스트캠퍼스에 두 번째 개발자로 합류해서 4년 동안 60여 명의 개발 조직을 셋업하고 패스트캠퍼스, 콜로소, 가벼운 외국어, 제로베이스 등 10여 개의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개발 &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 CTO
전) 카카오 포털부문/기술 스태프
전) KTH 기술연구소/연구원
전) 한컴 씽크프리 웹오피스부문/개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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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박성철, 강대명, 공용준, 김정, 박미정, 박종천, 이동욱(네피림), 이동욱(향로), 장동수

    발행일

    2022년 12월 20일

    ISBN

    979-11-91905-23-6 93000

    분량

    2XX쪽

    판형

    신국판형(147mm x 210mm)

    6 reviews for 개발자 원칙

    1. Judy

      한 줄 요약 : 오늘은 밥값을, 내일은 몸값을 하는 개발자를 위한 선배 개발자 9명의 조언 모음

      일반적인 개발자를 위한 자기계발 서적과 차별화되는 장점은 개발자 9인이 공동 집필한 책이라는 점입니다.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써내려간 책과 비교할 때, 이 책은 9가지 관점에서 크게 9가지의 조언을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조언은 이미 자신이 행하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자신과 맞는 다른 조언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책이 9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1챕터씩 읽기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출퇴근 시에 짬을 내어 독서하는 습관이 있어서 세부 챕터가 나뉘어 있는 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챕터가 나뉘어 있지 않거나 분량이 많으면 읽다가 흐름이 끊겨서요.)

      비록 ‘개발자 원칙’ 에 대한 책이지만 저는 이 책을 개발자뿐만이 아니라 다른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 이 책의 결이 비슷합니다.
      ‘개발자 원칙’ 대신 ‘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원칙’ 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요.

      조언 내용이 폭넓은 만큼 주니어 개발자에게도, 막 리더가 된 시니어 개발자에게도 폭넓게 추천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을 공부하는 학생, 또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개발자라면 04장을,
      이직을 고민하는 개발자에게는 05장을,
      학생이나 현직자 모두에게는 계획 수립 및 평가를 다루는 06장을,
      주니어 개발자에게는 07장을, 시니어 개발자에게는 09장을,
      리더급 개발자에게는 조직을 이끄는 팁이 담긴 08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개발자’ 의 기준은 개발자들마다 다를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 책에서 다루는 9가지의 원칙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이상적인 개발자의 모습을 그려 보고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개발자의 모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길 기원합니다.

    2. orgeslayer

      보통 개발자는 소스코드를 작성합니다. 작성한 코드는 빌드와 컴파일 과정을 통해 제품을 릴리즈하고, 지속적으로 수정과 개선의 과정을 통해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을 합니다.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늘 새로운 기술을 탐구해야 하고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는 미션은 개발자라면 점점 더 당연한 것을 넘어 강요받는 것 같은 시대입니다.

      이 책에서는 개발자로서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원칙을 저자 각자의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를 업으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지치지 않고 항상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체득한 원칙을 생각의 변화 과정이나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으며, 블로그 글 처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양한 원칙들 역시 점점 더 당연한 것 처럼 이야기되는 시대입니다. 일이 더 잘 되게 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성장해왔던 경험과 사례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더 잘하게 하고싶은 나만의 원칙이 무엇일지를 고민해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자별 이야기 중 마지막의 추천 서적이 특별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개발자를 업으로 생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 Jona

      * 해당 리뷰는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발전을 꿈꾸는 개발자라면, 연차에 상관없이 읽으면 좋을 책’

      직업에 있어 자신만의 ‘원칙’이 있다는 점은 많은 것을 뜻합니다.
      언 보기에는 단지 간단한 룰을 세운 것 처럼 보이지만, 해당 원칙을 세우기까지 그 사람에게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들이 있었음을 내포하기 때문입니다.

      ‘개발자 원칙’은 9명의 기술 리더들이 단순한 개발 기술, 지식을 넘어 한명의 개발자 선배로서 그들의 현재까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러한 원칙을 세우게 된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 술술 읽히는 좋은 책입니다. 현업에서는 현실적인 이유들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깊게 나누기가 어려운데, 각 테크리더의 실제 사례를 들며 원칙을 함께 얘기해주기 때문에 잘 쓰여진 블로그 회고글을 읽듯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자 다루는 ‘원칙’들은 ‘백문이 불여일타’ 같은 막연하고 광범위한 주제가 아닌 현업에서 흔히 할만한 고민과 연관된 현실적인 해결책들이 주 입니다. 선배 개발자들의 사고 방식과, 의사 결정 방향들을 익힐 수 있어 앞으로의 개발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에러, 이직, 설계 등 각 챕터는 개발업계에 있으면서 으레 할만한 고민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각자의 원칙을 도표로 풀어낸 분도 있고, 공식처럼 나타낸 분도, 질문 형식 등 각자의 방식으로 원칙을 다룹니다. 이런 주제를 이렇게 다각적인 방면으로 풀어내기까지 모두 선배개발자가 미리 했던 고민, 문제들이라는 생각에, 책을 완독하고 나서도 만일 비슷한 고민이 생긴다면 나중에 찾아 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챕터 ‘오류를 만날 때가 가장 성장하기 좋을때다’ 에서는 오류를 해결하는 가장 안좋은 모습에서 제가 겹쳐보여 어떤 식으로 오류를 해결해나가고 기록해야하는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지고 두렵던 개발자로서의 미래였는데, 앞으로의 개발 생활에 있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감을 익힐 수 있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 원칙’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이분들의 인생관을 풀어낸 것과도 같은 내용입니다. 스스로 꾸준히 ‘물음’에 답하려고 노력했던 분들이기에, 주니어 개발자로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의 개발에 대한 의지와 욕심도 들어서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나신 분들이 스스로의 원칙과 인생관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책을 음미하는 좋은 방식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런 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4. 채민석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의 모든 것이 컴퓨터를 활용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중,고등학생 떄 부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직업을 꿈꾸고 있다.
      이럴때 먼저 앞서서 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듣는 조언은 금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 해봐야 입만 아플 것이다.

      오랜만에 재미 있고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있지만, 그 내용은 절대로 가볍지 않다.
      각 개인의 지금 현재를 있게 한 10년 이상의 원칙은 결코 가벼울 수가 없다.

      그리고, 각 장의 마자막에 소개하는 책들은 독자가 마음에 들어하는 각 원칙을 좀 더 깊이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각 장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느낀 점을 참고로 적어 놓는다.

      1. 덕업 일치를 넘어서 – 개발이란 직업을 왜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유를 저자 나름의 철학으로 풀었다. 개발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자신의 직업 선택의 이유를 자기 스스로의 관점으로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이 저자의 솔직함이 느껴진다.

      2. 오류를 만날 때가 가장 성장하기 좋을 때다 – 처음 개발을 접하는 이가 아니라 어느 정도 개발에 익숙한 사람이 가지면 좋을 성장을 위해 가져야 할 자세를 보여준다.

      3.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 한마디로 내용이 넓다. 좁은 의미의 설계가 아닌, 시스템 전체 및 소프트웨어 라이프 사이클을 아우르는 설계를 위해서 생각해야 할 내용을 적어 놓았다. 어떻게 보면 이미 아키텍쳐 위치에 있는 이면 잘 읽어 두어야 할 내용이나, 아키텍쳐 아래의 기술자면 그냥 한번 읽어보는 정도가 좋을 것이다.

      4. 나의 메이져 버젼을 업그레이드하는 마이너 원칙들 – 작은 시작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고 해답을 찾고, 최종적인 목표를 이루는 것을 잔잔히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서머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5. 이직, 분명한 이유가 필요해 – 막무가내의 이직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목표가 생기고 내부에서 해결 하지 못하면 이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결국 이직에는 자기 나름의 스토리가 없다면 후회하는 이직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읽어 볼 만한 내용이다.

      6. 목표를 달성하는 나만의 기준, GPAM – 적절한 크기의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짧지만 강렬한 설명

      7. 프로덕트 중심주의 – 프로덕트의 시작은 작게, 그러나 크게 잡은 목표를 향해서 어떻게 반복 개발을 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내용. 결국 상세부분이 제대로 갖추어 져야 프로덕트가 완성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 두어야 할 말이다.

      8. 제어할 수 없는 것에 의존하지 않기 – 일(여기서는 코드와 이직과 조직관리의 3가지)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조정가능한 것 불가능한 것을 명확히 구분하여 일을 진행했던 경험을 배울 수 았다.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많을 때 도움이 되는 경험이라고 생각된다.

      9.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기 – 개발 팀을 잘 유지하기 위한 또 다른 기준을 보여주며, 개발자들 사이에 많이 이야기 되나 좀 처럼 지키기 어려운 개발 원칙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그러나, 잘 하기 위해서 많이 읽고 쓰고 생각하는 것를 강조, 또 강조한다.

      — 끝

    5. eric

      이 책은 평생 개발자 지망생,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 궁금한 사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칙이 필요한 사람, 조직을 성장시키고 싶은 스타트업 CTO, 조직 생활과 이직으로 고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은 9명의 저자가 개발자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고유한 관점을 제공하는 9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원칙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오류를 성장 기회로 사용, 소프트웨어 설계 원칙 이해, 성장을 위한 자신만의 원칙 찾기, 이직에 대한 타당한 이유 갖기, 목표 달성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프레임워크 사용, 제품 중심의 성장 계획 설계 중심. 이 책에는 또한 독자가 자신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각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경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개발 원칙은 개발자가 성장하고 기술을 향상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원칙은 일반적인 문제에 접근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개발자가 커리어에서 성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숙련된 개발자의 조언을 따르고 이러한 원칙을 업무에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고 업계의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6. 이호훈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9분의 저자가 각각의 경험에 따른 개발 원칙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유튜브 방송에서 저자들의 토크쇼를 보고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챕터 내용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저자분들이 개발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이렇게 진진하게 생각하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지키고 계신다는 것에 더 영향을 받았습니다.

      저는 참 생각없이 개발일을 해왔구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구요.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책으로 엮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서로 통일성이 있지는 않구요.

      또한 다루는 layer도 서로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9명의 저자들의 수필 정도로 부담없이 읽고, 다른 사람들은 이런 고민을 했구나 하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책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다른 책이나, 세미나,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이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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