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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아나콘다 설치하기 | Anaconda,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 단축키

2024년 12월 20일조회 2679

이 글은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 발췌했습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

ISBN 9791194383130지은이 메이허36,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아나콘다는 ‘종합 패키지’입니다. 또한 콘다(Conda) 패키지 관리자라는 것도 함께 설치되는데, 이를 통해 아나콘다로 설치했거나 설치하지 못한 다른 라이브러리 또는 패키지를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파이썬 버전 문제를 해결한 라이브러리 패키지를 몽땅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아나콘다입니다. 파이썬만 설치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라면 아나콘다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설치 방법과 주피터 노트북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Python] 아나콘다 설치하기 | Anaconda,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 단축키


이 글은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 발췌했습니다.

글 메이허 / 골든래빗 출판사

파이썬을 사용하려면 파이썬을 설치해야 합니다. 파이썬만 설치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라면 아나콘다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패키지 관리의 어려움

파이썬에서 패키지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면 직접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초보에게 이 과정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파이썬 버전과 충돌하는 것을 설치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잘못된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를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나콘다는 이런 문제를 미리 해결한 ‘종합 패키지’입니다. 또한 콘다(Conda) 패키지 관리자라는 것도 함께 설치되는데, 이를 통해 아나콘다로 설치했거나 설치하지 못한 다른 라이브러리 또는 패키지를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파이썬 버전 문제를 해결한 라이브러리 패키지를 몽땅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아나콘다입니다.

2. 실습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주피터 노트북

아나콘다에는 주피터 노트북이라는 실행 환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파이썬을 공부하려고 검색했을 때 이런 화면을 본 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코드를 쉽게 입력하고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주피터 노트북입니다. 주피터 노트북 외에도 파이썬을 실행하는 환경은 다음과 같이 아주 다양합니다.

Python IDLE

주피터 노트북(Jupyter Notebook)

파이참(PyCharm)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각 환경은 서로 다른 장점이 있는데 주피터 노트북은 코드를 한 줄씩 입력하고 실행하기에 좋습니다. 그럼 아나콘다부터 설치해봅시다.

3. 아나콘다 설치하기

아나콘다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려면 공식 사이트로 접속하고, 화면에서 아주 작은 글자로 [Skip registration]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클릭합니다.

아나콘다 다운로드 URL : anaconda.com/download

윈도우를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Submit]을 누른 후 진행할 수도 있지만 건너뛰고 싶다면 스킵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만약 파이썬이 이미 설치된 환경이라면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에서 파이썬을 삭제하고 진행하기 바랍니다.

그럼 다운로드 화면이 나타납니다. [Download] 버튼을 누르면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을 실행하고 [Next] 버튼을 누르면서 설치를 쭉 진행합니다. 다만 일부 단계에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설치 과정 중 ‘Install for:’ 단계는 설치 범위와 권한을 설정합니다. 여기서 [Just Me]와 [All User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Just Me]를 선택하기 바랍니다.

[All Users]를 선택하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거나 이후 주피터 노트북으로 인터넷 브라우저를 연결할 때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설치 경로를 선택할 때 경로 이름에 한글을 사용하면 설치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이름(계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사용자 계정이나 경로에 한글이 있다면 없도록 수정하기 바랍니다.

경로를 선택하고 나면 다음 단계에서는 추가 설치 옵션(Advanced Install Options)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따라 필요한 선택 옵션을 체크하고 [Install]을 눌러 아나콘다를 설치합니다. 이때 기본 옵션을 두고 다음 그림을 참고하여 추가 옵션을 체크하고 진행하기 바랍니다.

위 그림의 옵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 그림의 옵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dd Anaconda3 to my PATH environment variable : 아나콘다를 시스템의 PATH 환경 변수에 추가합니다. 이렇게 해야 명령 프롬프트에서 conda나 python 명령어를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gister Anaconda3 as my default Python 3.11 : 아나콘다를 기본 파이썬 해석기로 등록합니다. 여기를 체크하면 명령 프롬프트에서 python 명령어를 실행할 때 아나콘다의 파이썬을 사용합니다.

Clear the package cache upon completion : 설치 완료 시 패키지 캐시를 삭제합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아나콘다 프롬프트는 아나콘다와 관련 있는 명령어나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검은색 창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윈도우 검색에서 Anaconda Prompt를 검색하고 [Anaconda Prompt]를 눌러 실행합니다.

명령 프롬프트 또는 프롬프트란 여러분이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봤다면 한 번쯤 보았을 법한 검은색 창 화면을 말합니다. 여기서 여러 명령어를 입력하여 작업을 수행합니다.

위와 같은 아나콘다 프롬프트가 열렸으면, 프롬프트에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Enter 를 눌러 아나콘다 파이썬 패키지를 전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Use a different Browser

conda update -n base conda conda update --all

아나콘다 설치,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실행하였습니다. 지금은 이 프로그램으로 뭔가를 하진 않습니다. 이후 실습하면서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사용하고 필요할 때 설명하겠습니다.

4. 주피터 노트북 사용하기

이제 주피터 노트북을 실행하겠습니다. 아나콘다를 설치하면 주피터 노트북은 이미 설치가 된 상태입니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겠습니다.


4.1 주피터 노트북 실행해보기

여러분이 실습하기 위한 폴더를 자유로운 위치에 만들고 윈도우 탐색기의 경로 주소 창에 cmd를 입력한 다음 Enter 를 누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만든 폴더 위치에서 명령프롬 프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jupyter notebook’을 입력해 주피터 노트북을 실행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명령어를 실행한 폴더에서 주피터 노트북이 실행됩니다. 폴더에는 아무런 파일이나 폴더를 만들지 않았으므로 비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피터 노트북이 있는 웹 브라우저 창을 실수로 종료했다면?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실수로 브라우저 창을 닫았더라도 명령 프롬프트 창은 종료하지 않았다면 노트북 서버는 아직 실행 중인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URL로 주피터 노트북을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열려 있는 명령 프롬프트로 다시 이동해 스크롤을 올려 보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서버가 실행되면 명령 프롬프트에 위와 같이 주피터 노트북이 로컬 폴더에서 실행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행 경로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피터 노트북의 버전 정보와 접속할 수 있는 URL이 제공됩니다. URL은 일반적으로 **http://local-host:8888/** 또는 **http://127.0.0.1:8888/**로 시작합니다. 이 URL을 Ctrl 을 누른 채 클릭하면 바로 브라우저에서 주피터 노트북이 열립니다. 또는 URL을 복사한 다음 브라우저 주소 창에 URL을 입력해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URL을 브라우저에서 열 수 없다면 서버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주피터 노트북 서버가 종료되었거나 명령 프롬프트 창까지 닫은 경우라면, 다시 새로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열고 ‘jupyter notebook’ 명령어를 입력하여 서버를 다시 시작합니다.

4.2 주피터 노트북에서 코드 실행해보기

이제 주피터 노트북을 생성하겠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보이는 [New → Notebook]을 누르고 Select Kernel 창이 열리면 [Python3(ipykernel)]을 선택합니다.

설치 버전이 올라감에 따라 실행 화면과 실행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브라우저에서 새 탭이 열리고 Untitled라는 제목으로 새 노트북이 열립니다. 이제 여기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❶ 파일 제목 : 클릭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❷ 셀 : 코드를 한 단위 씩 입력하고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❸ 셀 옵션 : 셀 다음에 새 셀을 만들거나, 현재 선택한 셀을 이동 또는 삭제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이제 상단에 보이는 툴바(Toolbar)를 살펴보겠습니다. 툴바는 노트북에서 셀을 추가하는 + 버튼, 현재 선택한 셀을 실행하는 ▶︎ 버튼 등 아주 다양합니다. 보통 노트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툴바에 있습니다. 하나씩 눌러보면서 실행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왼쪽부터 툴바 기능을 하나씩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❶ 저장 : 노트북을 저장합니다.

❷ 셀 추가 : 현재 셀 아래에 새로운 셀을 추가합니다.

❸ 셀 삭제 : 선택한 셀을 잘라냅니다.

❹ 셀 복사 : 선택한 셀을 복사합니다.

❺ 셀 붙여넣기 : 잘라내거나 복사한 셀을 붙여넣습니다.

❻ 실행 : 현재 셀을 실행합니다.

❼ 커널 정지 : 커널을 중단합니다.

❽ 커널 재시작 : 커널을 재시작하여 모든 변수와 상태를 초기화합니다. 이전까지 실행했던 모든 코드가 초기화되고 노트북을 처음 실행한 상태로 되돌립니다.

❾ 커널 재시작 후 전체 재실행 :커널을 재시작한 후 노트북의 전체 코드를 다시 실행합니다.

❿ 셀 유형 선택 : 선택한 셀의 유형을 변경합니다.

커널(Kernel)이란 코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반환하는 작업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의 일종인데, 여기서는 간단하게 커널을 중단하면 실행 중인 코드를 정지한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셀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코드 셀(Code Cell)과 마크다운 형식으로 텍스트를 입력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마크다운 셀(Markdown Cell) 등이 있습니다.

툴바는 단축키로 실행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주피터 노트북 사용에 익숙해지면 툴바는 클릭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단축키로 실행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목록은 메뉴 바에서 [Help → Show Keyboard Shortcuts]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단축키는 명령 모드(Command Mode)와 편집 모드(Edit Mode)에서 다르게 동작합니다.

명령 모드에서는 셀을 선택하고 셀을 다루는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고, 편집 모드에서는 셀 안에서 텍스트와 코드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특정 셀의 편집 영역 활성화의 유무입니다. 셀에 커서가 깜빡거리는 상태 즉, 편집 영역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편집 모드이고, 어떤 셀도 편집 영역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명령 모드입니다. 편집 모드로 전환할 때는 Enter 를 누르면 되고, 편집 모드에서 명령 모드로 전환할 때는 Esc 를 누르거나 바탕을 클릭하면 됩니다.

명령 모드 단축키

Shift+Enter : 현재 셀 실행 및 다음 셀로 이동

Alt+Enter : 현재 셀 실행 및 아래에 새 셀 삽입

M : 셀의 유형을 마크다운 셀로 변환

L : 셀에 줄 번호 보이기

Ctrl+Enter : 현재 셀 실행

Y : 셀의 유형을 코드 셀로 변환

Ctrl+S : 노트북 저장

편집 모드 단축키

Tab : 코드 자동 완성 또는 들여쓰기

Shift+Tab :함수나함수에대한설명보기

Ctrl+] : 들여쓰기

Ctrl+[ : 내어쓰기

Ctrl+/ : 선택된 코드를 주석으로 처리/해제

Ctrl+Z : 실행 취소

Ctrl+Home : 셀의 맨 위로 이동

Ctrl+End :셀의 맨 아래로 이동

Ctrl+Enter : 현재 셀 실행

Shift+Enter : 현재 셀 실행 및 다음 셀로 이동

Alt+Enter : 현재 셀 실행 및 아래에 새 셀 삽입

셀에 Hello, World! 코드를 입력하고 실행해보겠습니다. 셀의 편집 영역을 클릭한 다음 코드를 입력합니다.

그런 다음 Shift+Enter 를 누르거나 툴바에서 ▶︎를 눌러 현재 편집 중인 셀을 실행합니다. 셀을 실행하면 셀 바로 아래에 실행 결과가 나타나고, ‘Click to add a cell’을 누르면 새 셀이 추가됩니다.

코드가 실행된 후에는 셀 왼쪽에 있는 [ ] 안에 숫자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피터 노트북은 셀을 실행하면 실행된 순서를 숫자로 표시하며, 이 숫자는 셀을 실행할 때마다 증가합니다. 동일한 셀을 바로 다시 실행해도 숫자는 증가합니다. 정말로 그런지 해봅시다. 지금 실행한 셀을 Shift + Enter 를 눌러 다시 실행하세요.

실행하니 정말로 숫자가 증가했습니다. 숫자가 없는 빈 괄호는 아직 실행되지 않은 셀입니다. 지금 같은경우는 Shift+Enter 를 누른 후의 작업이 아주 빠르므로 볼 수는 없지만 코드를 실행하는 중에는 괄호에 별표 표시를 남겨 [*]와 같이 알려줍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입력할 코드 중에는 작업 시간이 긴 것들도 있는데 그때 보게 될 겁니다.

하나의 셀에 여러 줄의 코드를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줄의 코드가 입력된 셀을 실행하면 맨 위부터 순서대로 코드를 실행합니다. 다음 그림과 같이 코드를 입력한 다음 실행하고 결과를 보면 맨 위부터 순서대로 실행하여 출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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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메이허

파이썬을 이용한 자동화 실전 사례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일잘러입니다. 성공적인 업무 자동화 경험을 토대로 오프라인, 인프런, 유튜브에서 강의를 하고, 웹에 블로깅을 하며 책을 집필합니다. 파이썬을 넘어 생성 AI를 이용한 노코드 업무 자동화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저서 《금융 데이터 분석을 파이썬》(2024) 공저 bit.ly/3ZP3Hxv 강의 인프런 〈직장인을 위한 GPTs 업무 자동화 - 사장님 몰래 일 편하게 하기〉 SNS 카카오채널 : open.kakao.com/o/g2OIF42g 유튜브 : youtube.com/@may_class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 자주 묻는 질문

Q.파이썬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가 왜 필요한가요? 어떤 장점이 있나요?

반복적인 업무, 데이터 정리, 보고서 작성 등, 우리 주변에는 시간을 잡아먹는 일들이 많습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는 이러한 비효율적인 업무들을 코드로 해결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엑셀 파일 처리, 웹 스크래핑, 이메일 자동 발송 등 다양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는 시간은 더 창의적이고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사람의 실수를 줄여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고,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초기 설정에 시간 투자가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파이썬 기초부터 시작하여 업무 자동화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실습 예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파이썬 자동화의 기초를 다지고 실무에 적용해보세요.

Q.챗GPT를 활용하여 파이썬 코딩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나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네, 챗GPT는 파이썬 코딩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챗GPT를 활용하면 코드의 기본 구조를 빠르게 생성하거나, 특정 기능을 구현하는 코드를 요청하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드에 대한 질문이나 디버깅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라이브러리 사용법이나 에러 해결 방법을 챗GPT에 문의하면 즉각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알고리즘을 구현해야 할 때도 챗GPT는 유용한 조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코드를 조각조각 작성하기 보다는 챗GPT를 통해 전체적인 틀을 잡고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는 방식으로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챗GPT를 활용하여 코드를 생성하고 디버깅하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다양한 예제와 함께 제시합니다. 챗GPT와 파이썬을 함께 활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Q.파이썬 자동화를 배우고 싶은데, 코딩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코딩 경험이 없더라도 파이썬 자동화를 배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먼저 파이썬의 기본적인 문법과 자료형, 변수, 조건문, 반복문 등을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강의나 튜토리얼을 통해 기초를 다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다음에는 간단한 코드를 직접 작성해보면서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Hello, World!'를 출력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계산기 프로그램이나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초를 다진 후에는 업무 자동화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학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엑셀 파일 처리를 위한 `openpyxl`, 웹 스크래핑을 위한 `BeautifulSoup`과 `requests` 등이 있습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는 파이썬 기초부터 업무 자동화에 필요한 라이브러리 사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코딩 경험이 없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파이썬 자동화의 세계에 입문해보세요.

Q.파이썬 자동화에 필요한 주요 라이브러리는 어떤 것들이 있고, 각각 어떤 기능을 하나요?

파이썬 자동화에 사용되는 주요 라이브러리로는 `os`, `shutil`, `datetime`, `openpyxl`, `requests`, `BeautifulSoup4`, `smtplib`, `email` 등이 있습니다. `os`와 `shutil`은 파일 및 디렉토리 관리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동시키고, 디렉토리를 생성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datetime`은 날짜 및 시간 관련 작업을 처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openpyxl`은 엑셀 파일을 읽고 쓰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유용하며,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보고서를 생성하는 데 활용됩니다. `requests`와 `BeautifulSoup4`는 웹 페이지의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는 웹 스크래핑에 사용됩니다. `smtplib`과 `email`은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사용됩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이러한 주요 라이브러리들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다양한 예제를 제공합니다. 각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익히고 실습을 통해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엑셀 작업을 자동화하고 싶은데, 파이썬으로 어떻게 할 수 있나요?

파이썬으로 엑셀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파이썬의 `openpyx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엑셀 파일을 읽고 쓰고 수정하는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추출하여 새로운 엑셀 파일에 저장하거나, 여러 엑셀 파일의 데이터를 합쳐서 하나의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엑셀 파일의 셀 서식을 변경하거나 차트를 생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간단한 데이터 정리부터 복잡한 보고서 작성까지, 다양한 엑셀 관련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엑셀 자동화는 데이터 분석 및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켜줍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openpyxl`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엑셀 파일을 다루는 다양한 예제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엑셀 자동화 기술을 익히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보세요.

Q.웹 스크래핑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싶은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웹 스크래핑은 웹 페이지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술로, 유용하지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먼저, 웹 사이트의 `robots.txt` 파일을 확인하여 스크래핑이 허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웹 사이트에 과도한 요청을 보내 서버에 부담을 주는 행위는 피해야 합니다. 웹 사이트의 이용 약관을 준수하고,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웹 스크래핑을 할 때는 `request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HTML 코드를 가져오고, `BeautifulSoup4`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HTML 코드를 파싱하여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데이터를 추출할 때는 웹 페이지의 구조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코드를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웹 스크래핑의 기본 원리와 함께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웹 스크래핑 방법을 배워보세요.

Q.업무 자동화 스크립트를 만들었는데,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업무 자동화 스크립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오류 메시지를 꼼꼼히 읽고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파이썬은 오류 메시지를 통해 어떤 종류의 오류가 발생했는지, 어느 줄에서 발생했는지 알려줍니다. 오류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이 오류 해결의 첫걸음입니다. 또한, 코드를 디버깅하는 도구를 활용하면 오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파이썬에는 `pdb`라는 디버깅 모듈이 내장되어 있으며, IDE(통합 개발 환경)에서도 디버깅 기능을 제공합니다. 디버깅 도구를 사용하면 코드 실행 과정을 단계별로 추적하고, 변수의 값을 확인하면서 오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코드에 `try-except` 구문을 사용하여 예외 처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외 처리를 통해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프로그램이 중단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 업무 자동화 일잘러 되기 + 챗GPT》에서는 흔히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해결 방법, 디버깅 도구 사용법, 예외 처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류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자동화 스크립트를 만들어보세요.